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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운명 사이에서 14 By. 청린(靑璘) 어디선가 본 듯한 기분에 계속 사로잡혀있던 찰나, 문득 떠오른 푸른빛에 눈이 번쩍 뜨였다. 맞아, 목걸이.... 교장인 L이 준 목걸이도 푸른빛이었지, 항상 차고는 다니지만 로브 속에 넣고 다니다 보니 신경을 안 썼는데 그랬다. 지금 와서 보아하니 푸른색이 닮은 것도 같고... 직접 대조를 해놓고 보는 게 아니다 보니...
※주의 *주인공인 모브는 정말로 그 어떤 주술 캐릭터와도 이어지지 않습니다. *드림주가 존재합니다. 모브는 드림주가 다른 캐릭터들과 이어지는 걸 옆에서 보게 됩니다. *주인공인 모브가 몹시 우울합니다. *글도 우울합니다. 대리만족 절대 불가한 글입니다. *한국에서 정발된 권수까지의 주술회전 스포가 있습니다. *아우트라인 안 짜고 그냥 쓰는 글입니다. 맥락 ...
턱 끝까지 차오른 것이 공기인지, 피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 오전에 먹었던 아이스크림이 기도에서 터지는 것 같았다. 따끔 따끔. 결국 발을 돌려 트랙의 외곽 쪽으로 빠졌다. 가림막 아래 늘어진 그늘 안으로 들어서고 나서야 발이 멈췄다. 급작스럽게 제동이 걸린 몸은 순간 앞으로 쏠렸다가 중심을 잃고 그대로 상체가 앞으로 고꾸라졌다. 불썽사납게 쓰러지나 했더...
운명 사이에서 13 By. 청린(靑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둘의 칼이 집에서 나와 캉,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부딪혔다. 살벌하게 변한 분위기에 지은과 OO의 몸도 뻣뻣하게 굳어서는 둘의 대련을 지켜보고 있었다. 지민은 쌍검을 들고 유려하게 춤을 추듯이 검을 쓰는 편이라면 태형은 대검으로 크게 베어내고 썰어버리는 형식으로 칼을 쓰고 있었다. 둘의 칼 쓰는 ...
스스로 날개를 꺾은 이의 비상은 남의 시선에선 어찌 보일지 몰라도 당사자는 착잡할 따름이다. " 붙잡지도 못했어,날아가는걸 보고도 아무것도 못했다고. " 느껴졌다.저가 얼마나 약해졌는지. 당신이 나를 끌어당겼을때도,이렇게 손을 끌어갈때도. 마음의 문을 열려고 할때면 언제나 세상이 다시 걸어잠그게 만든다.관계를 끊기엔 순수한 인연을 맛본 탓에 어려웠고,그렇다...
연수는 눈앞에 확 퍼진 푸른 빛에 잠시 눈을 꾹 감았다. 눈꺼풀 사이로 희미한 빛이 치고 들어온다. 빛은 빠르게 눈알을 적신다. 동공이 사이를 치고 들어오는 것에 익숙해졌다고 생각될 때쯤, 연수는 다시 눈을 떴다. 가장 처음 보인 것은 햇빛이었다. 맨 위에 있으면서도 어째선지 사람의 시선을 끄는, 산 꼭대기에 걸린 해가 자연광을 뿜어내고 있었다. 겨울치곤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일봉님의 리퀘(에즈라 실험으로 멍멍이가 된 아서를 키우?는? 아서레이)로 쓴 글입니다! 어쩌다보니...이미 살고 있는 반려묘가 있어 오래 임시보호를 하면 합사가 많이 힘들 것 같아, 키우는 기간이 좀 많이 짧아졌습니다. 하지만 반려묘가 이해해주실 겁니다. 졸업을 하고, 수도방위대 마법단 객원 고문으로 근무하게 된 클레이오는 주 1회는 에즈라의 집무실에 ...
https://youtu.be/Ico2EmLXjj4 자신이 만든 가상의 인간과 사랑에 빠지는 어리석은 작가에 대해 아십니까? 글은 계속 써왔다. 어릴 적부터 글을 쓰는 것이 취미였다. 커서는 작가가 되기를 희망했고 여러 출판사에 투고했다. 출판사 한 곳에서 내 글을 출판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그것이 나의 시작이다. 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다. 쉽게 말하면...
표현을 해야 사람 구실한다는데 그 표현이 어렵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다는건 눈 앞에 없는 걸 보여주거나, 말하는거라면 사랑, 행복, 실망, 후회 등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표현을 해도 그 뒤에 따라오는 표현을 한 결과가 더 싫다. 싫어하는걸 좋아한다고 표현해서 나를 망치고 싫은걸 싫다고 표현했더니 주변이 나를 망치게하고 눈치 살피면서...
정신없군. 하긴 공항이라는 곳이 다 그렇다. 아카이는 제가 떠나온 워싱턴 공항을 떠올렸다. 잘 다녀오라는 동료들의 배웅과 부하의 울먹임―특히 캐멀이 그랬다. 죽으러 가는 것도 아니건만 왜 그러는지 아카이는 아직도 이해하지 못했다.―을 제외하고도 공항은 어수선한 곳임이 틀림없다. 분주하게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나 눈물의 재회를 하는 가족들이나, 잘 들...
꽃, 하얀 천으로 이어진 길, 멋들어지게 차려입고 있는 사람들, 제 손에 있는 반지. 그런데 어쩐지 자꾸만 앞으로 나아갈수록 멀어졌다. 하얀 턱시도를 입은 사람을 만나러 가야하는데, 달리면 달릴수록 자꾸만 멀어졌다. 내달려 손을 겨우 낚아채고 얼굴을 마주하는데, 고동색 나무판자만 눈앞에 있었다. 잠깐만, 나무판자? “아야...” 자신은 침대 밑으로 추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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