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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안식일 〕 2월 26일 ~ 3월 01일 총 5일간 2차 성장 안식일(휴식기)이 진행됩니다. 5일간의 안식일 기간에는 모든 타임라인 활동이 중단됩니다.단, 아포슬 러닝 기간으로부터 4년의 성장을 거치는 과정, 과거의 이야기는 〔개인로그〕를 통해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개인로그이므로 타 캐릭터와의 타래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
사내 샤워실에서 씻긴 했지만 찝찝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잠도 제대로 못 잤으니 밥이 제대로 넘어갈 리가 없었다. 목요일, 금요일, 그리고 오늘이 토요일. 사흘째 회사에 잡혀있으려니 죽을 맛이었지만 집에 갈 수가 없었다. 예고 없이 일어나는 게 사고라지만, 너무나 급작스럽게 일어나 동료 모두가 정신이 없었다. 퇴근도 반납하고 수습에 나선 보람이 서서히 보이...
훌쩍. 굳이 사람 없는 곳까지 찾아들어와서 질질 짰던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었다. 이런 모습들을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아서. 내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방과후였고, 특별 부활동까지 조금 남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그리움이 괜찮은 때를 맞춰서 찾아오지는 않은다, 어느 순간 불현듯 울컥함이 밀려 들어오면 나는 꼭 구 음악실 한켠에 자리를 잡고 ...
"……혼인신고서?" "호, 호, 혼인신고서라니! 이면지야! 곧 이 종이는 도면으로 쓸 거라구!" "도면으로 쓸 것치고는 뭔가 써져 있는데……." "아니라니까!" 천하의 프랑키가 말을 더듬고 얼굴을 붉히며 뒷걸음질을 치는 날도 오다니. 로빈의 손에 들린 종이는 프랑키의 옛 거점이던 워터 세븐의 시장 아이스버그의 인장이 찍힌 혼인신고서였다. 도대체 어디서 챙겨...
막내가 삐쳤다. ─포르티스는 니테오에 몸에 한 차례 더 부딪히고서 생각을 고쳤다─ 막내가 삐쳤다. 막내가 화났다. 한참을, 정확히는 배틀 도중부터 여전히 작은 몸을 제 머리에 부딪히고, 부딪히고, 또 부딪히더니 방으로 돌아간 뒤론 좀처럼 침대─이 아이의 전용 물건으로, 그와 닮은 색을 지닌 이가 선물해준 것─에 박은 머리를 돌려놓을 생각을 않았다. 교체 당...
바다고양이 본계 @OceanCat_VerC, 바다고양이 커미션계 @OceanCat_VerM 바다고양이 커미션 공지 https://oceancat-commission.postype.com/post/5791500 아래 샘플 외의 타입도 문의 주시면 신청 가능합니다. (ex : Type::M + 무테 + 컬러*풀컬러 + 명암X + 반신) Style::A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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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으면 안 되는 사람인가 싶다 나는 가끔씩 고장날 때 사람을 찾는 것도 결국 사람이 사람을 구원으로 삼으면 안 되는데 이렇게까지 바짓가랑이라도 붙잡고 싶은 것을 보면 나는 사람이 지독히 싫으면서도 사람 때문에 살아가는 존재인가 싶다. 해야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독이 되는 행위인줄을 알면서도 나는 계속해서 구렁텅이로 빠져들어가는 정신 ...
어제는 종일 긴장에 버무려져 있던 것 같다. 내가 아니라, 꽃의 이름을 가진 아이가 그랬다. 비로소 녹은 양초처럼 늘어진 아이를 들어 침대로 자리를 옮겨주었다. 아이는 금방 몸을 굴려 뒤집는다. 훤히 드러나도록 양팔과 다리를 시원스레 벌리더니, 다시 늘어진다. 유추하건대, 꽤나 후련한 모양새였다. 그 옆자리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았다. 침대가 슬쩍 제 쪽으로...
네가 가진 것은 한없이 위험하고, 또 한없이 아름다운 것이란다. 동시에, 너무나 무거운 것이기도 하고. 능력있다.....라. 흠. 전쟁을 치르는 듯 시끌벅적한 일상 중에서 간신히 잡은 조용한 시간. 쿤은 이 시간을 아주 소중하게 느꼈다. 막상 이 시간에 그가 하는 일은 그다지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보통은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기 마련이었다. 멈추지...
KISS TO KISS 04 W. 롤라 FROM. C BGM: 슬로디 / 봄 안에서 8층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나는 손에 든 봉지를 보았다. 초밥을 좋아한다고 해서 이걸로 샀는데 괜찮으려나? 괜찮겠지? 이제 뭐 곧 퇴원 할 때도 됐으니까, 뭐. 나는 병원 근처의 초밥집에서 산 걸 다시 확인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그리고 향한 곳은 백현씨의 병실이...
그 정점은, 이미 주인이 정해졌어. `` Rise Trone `` 떠오르는 왕좌라는 뜻을 지닌, 8인조 밴드. 모두들 성격이 제각각이지만, 음악을 할때만은 모두들 한마음 한뜻이 되어 어우러지는 음을 연주한다. 서로의 최종목표는 다르며, 후에 서로를 등지고 대결하더라도 지금만큼은 정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서로 추구하는 음악을 연주한다. 제각각이고, 밴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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