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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영원히 형이 나를 아껴줄 거라 믿었다. 형과 나는 오랜 시간 알고 지내온 사이였고 우리형 내동생이라는 애칭까지 붙여가며 그 누구보다 서로를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그건 바보같은 생각이었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형의 마음은 내가 형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은 마음을 애써 눌러온 것이 허무할 만큼 가벼운 마음이었다. 말 그대로 친한 동생 그 이상도,...
*가정폭력과 관련된 날조 및 묘사가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영현은 몸통이 반으로 접혀 꾸깃해진 연고를 손 안에 말아쥐었다. 검지손가락 만한 연고는 한 달을 못 버티고 바닥나는 중이었다. 어쩌면 강영현 집에서 치약보다 빨리 닳는 게 연고이려나. 영현은 쓰라린 뺨을 부여잡고 멍하니 천장을 올려다 봤다. 집 나오면 다 괜찮을 줄 알았...
DO NOT REPOST WITHOUT CREDITDO NOT CROP THE SIGNNO COMMERCIAL USE 久堅之 天原従 生来 神之命 奥山乃 賢木之枝尓 白香付 木綿取付而 齋戸乎 忌穿居 竹玉乎 繁尓貫垂 十六自物 膝折伏 手弱女之 押日取懸 如此谷裳 吾者祈奈牟 君尓不相可聞 ひさかたの 天の原より 生れ来る 神の命 奥山の 賢木の枝に しらか付け 木綿取り付けて ...
00. [슬슬 자리 옮기고 싶네……] 라는 윤지의 생각이 머릿속으로 흘러들어온다. 그러고 보니 거의 한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여기에 있었고, 대화도 처음보다는 다소 줄어든 느낌이다. 커피도 디저트도 다 먹었겠다 딱 자리를 옮기기에 좋을 시점. 무엇보다도 마주 보고 앉은 상대가 마음속으로 그런 생각을 한다면 말할 것도 없지. 이만 일어나볼까…… "이만 나갈...
코노미 유츠메 (木の実 ユツメ ) 성 피죠네이션 학원의 1학년 신입생. 종족은 참새이다. 코노미가문의 장녀로, 동양화과 입시를 하고있다. 두 살 아래의 남동생이 한 명(..?) 있으며 전통을 추구하는 가문탓에 등교를 하지않는 날엔 유카타, 또는 기모노를 입고있다. 유서깊은 화가가문에 태어나 가업을 잇기위해 그림을 그린다. 가문때문에 하는것 치곤 적성에 맞는...
오쿠사와 미사키는 아침 햇살에 눈을 찌푸리며 일어났다. 잠깐 피곤해서 쉬려고 엎드렸는데 그대로 잠이 든 모양이다. 책상에 엎드려 잠이 든 탓에 굳어버린 몸을 스트레칭으로 푼 미사키는 안경을 쓰고 잠들기 전까지 들여다보았던 서류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요즘 들어 옆 나라의 고양이 나라, 미합묘국(微合猫國), 줄여서 미묘국과의 다툼이 심화되면서 미묘국과 국경을...
갑자기 쏟아지는 비는 새로운 인연의 시작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오는 비는 편의점까지 뛰어갈 틈을 주지 않았다. 문을 닫은 가게 앞에서 조금 사그라들길 기다린다. 약간 젖은 옷의 물방울을 털어내며, 피부에 쓸쓸하게 느껴지는 찬 기운도 털어내고 있으면, 비를 피하는 또 다른 누군가가 옆에 불쑥 다가온다. 이렇게 쏟아지는 빗속을 걸어왔으면서 하나도 젖지 않은 기...
#1 카스미 어느 주말의 일이였어. 딱히 할 일도 없어서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어디 나가지 않기를 한나절 째, 이런 일정 없는 주말도 오랜만이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배게에 얼굴을 파묻은 내가 나즈막히 숨을 내쉬었지 뭐야! 포근해, 따뜻해, 이불 푹신푹신해서 기분좋아아~ 이대로라면 주말을 이불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고 보낼 수 있는게 아닐까? 싶을 ...
^^
* 고맙다고도 미안하다고도 말하지 못하는 유키가 애매모호한 표정을 하고서 무겁게 고개를 끄덕였다. * * * 유키는 졸지에 싱글 사이즈의 병원 침대를 나츠메랑 같이 사용하게 되었다. 이렇게 움직여도, 저렇게 움직여도, 결국 나츠메를 깨울 것 같았기 때문에, 솔직히 말하면 엄청 불안하고, 엄청 불편하기 그지없었다. 그래도 편안하게 잠들어 있는 얼굴을 보면, ...
내가 강영현한테 들은 게 진짜인가. 원필은 영현의 말을 듣고 술이 다 깨버렸다. 술에 취해 머리가 아파서 자취방으로 온 건데, 영현의 말에 정신만 맑아져서 자취방에 온 의미가 없었다. 새벽 두 시가 되어서야 자취방으로 들어온 태현이 원필에게 물었다. 자고 있을 줄 알았는데 안 자고 있네? 그러게.... 잠이 안 와. 자고 싶어도 영현의 생각 때문에 잠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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