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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2022. Filthy Text All rights reserved. ※ 본 작품은 "픽션 (Fiction)"이며,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 * * [ - “ 안녕하세요, OO카드 입니다. Zi********** 고객님, 축하합니다, 고객님께서는 20XX...
‘목에 자국 남았어.’ 화장실에서 엉망인 그녀의 바람막이를 집어들고 샤워기의 물을 멈춰냈다. 하염 없이 흐르던 물줄기가 겨우 멎는다. 보얗게 피어오른 수증기 탓에 거울에 얼굴이 비치지 않았다. 손바닥으로 몇 번 밀어내니 말갛게 드러난다. 엉망인 얼굴은 고사하고 목덜미에 남은 잇자국이 선명했다. 검붉다. 잠시 손을 올려 매만졌다. 지끈하게 아프다. 멍이 들 ...
언젠가 목표가 생겼다. 내가 사랑하는 이 사람에게 달콤한 안식을 가져다 주리라. 그리고 이 사람 앞에서 아름다운 최후를 맞자. 10년 전 "지원아, 우리 여기서 100까지만 세볼까? 꾹 참고 100까지 다 세면 엄마가 소원 들어줄게." "여기 무서운데.." "응? 우리 지원이 착하지?" 나의 엄마가 나를 옷장에 가뒀다. 100까지만 세면 소원을 들어준다...
부촌은 그럭저럭 비슷하게 생겼다. 아파트 붐이야 진작 있었지만 사람이 땅을 밟고 살아야 한다는 꼰대들 덕이다. 차고, 외제차 두어 대, 정원과 이층 주택과 파출부와 오븐 등등. 아직까지도 가장 세련된 건 가장 미국적인 것이다. 채경은 그런 가정의 일원인 적 있었다. 휘아는……. 세상에 부럼 없어라, 까진 아니라도 그럭저럭 괜찮았었다. 그랬던 시절이 둘에게도...
오랜만에 들어온 체벌방. 처음 이곳에 오게 된 건 마음대로 방을 둘러보다 들키게 된 날이었다. 리아가 고통받는 것을 못 견딘 나는 모든지 하겠다며 울었다. 그것이 큰 화근이었고, 지금껏 이 곳에 갇힌 이유기도 하다. 처음엔 누군가 바로 나를 찾으러 올 줄 알았지만, 헛된 희망이었다. 그리고 탈출하려는 계획도 번번히 실패였다. 그러는 동안 김 온이 자신을 노...
“그 자리를 원하면 내게 왔어야지. 하늘에 닿을 줄은 내가 만들어주지. 자네가 내 아들의 지지기반이 되어준다면- 내 아들이 산주가 됐을 때 부산주 자리는 자네거야.” 물론 그렇게 된다면 그 과정에서 지금의 부산주는 어떤 식으로든 자리를 비워줘야겠지. 장묵청은 턱을 괸 채 웃었다. 어지러운 장기판을 정리하여 처음의 상태로 되돌리는 동안 샤를로트는 한 마디의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진느레브 이야기도 완결내려고합니다. 아 뭐.. 이건.. 같이 쓰던 레진의 포기선언도 있긴했고.. 제 기량이 딸려서요(22)... 그래도 이 이야기는 제가 직접 마무리해 보려고 합니다.. 얘기가 거의 끝나간다고 생각해주세요..!
시즌 1까지만 연재하고 끝내기로 했습니다. 시즌 2를 쓰기에 다른 소설로 인한 기량때문에 제 체력이 딸립니다..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하고 이대로 완결내겠습니다.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스팽킹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형. “지후야. 얼굴이 많이 탔네.” 영상통화 속 지후의 모습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도현이었다. 걱정 많은 정도현인 걸 알기에 지후는 그저 방긋 웃을 뿐이었고. 다행히 아픈 곳은 없어 보였다. -밥 잘 먹...
"너 왜 나한테만 문자 안 했어?" 책상 앞에 선 경희가 날카롭게 물었을 때, 나는 혜수와 대화를 나누던 중이었다. 주제는 별 것 없었다. 새로 데뷔한 남자 아이돌이나 그 아이돌이 출연하는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였던 것 같다. 의자에 앉아 있던 나는 삐딱하니 주머니에 손을 꽂았던 자세 그대로 경희를 올려다 보았다. "문자?" "애들한테 문자 다 보냈다며. 나...
‘이배건!‘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놀림 받아왔던 이름이었다. 누군들 싫다하는 기색을 보이면 오히려 배건을 위로해주며 위안의 말을 건네지만, 이 이름이 가장 싫었던 이유는 마치 자신의 인생의 명함 같아서였다. 가난하고 돈에 얽매여 사는 지긋지긋하게 시궁창 같은 인생이란 것에 꼴좋게 박아져 있는 하나의 이름표 같아서.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다. 정확히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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