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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캐스티엘은 군인이었다. 그는 그가 겪고 있는 병명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라는 단순하면서도 매우 짜증나는것이라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그는 그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면 악몽때문에 푹신한 침대대신 딱딱한 바닥에서 자는 행동을 멈출 수 없을거란 사실 역시 알고 있었다. "오늘 기분은 어때요?" "괜찮다." 캐스티엘은 기분좋게 웃는 메그를 슬쩍 ...
Never Ending Silence. 소녀는 그날 잃어버린 개구리 가방을 찾고 있다고 했다. 그녀가 말하는 개구리 가방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했다. 갓 말문이 트인 어린 고사리 같은 손끝이 흙빛으로 물들 때까지, 소녀는 비명조차도 식은 광장을 떠돌곤 했다. 이젠 시계탑 대신 허리가 꺾인 깃발들이 저마다 침묵의 크레바스에 ...
루크 뉴베리는 엠마 왓슨의 UN연설을 듣고 바로 heforshe사진을 올렸다. 엠마 왓슨의 연설은 페미니즘의 원래 의미를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했기 때문에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했다는 인터뷰를 했다. 그 인터뷰에서 루크 뉴베리는 페미니즘이 남성혐오가 아닌 우리는 평등하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그것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고 했다. 또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를 물...
아실 그레이는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하기 전까지 캐피톨인들에게 그리 강한 인상을 남기지 못할 것이다. 눈에 띄게 키가 크거나 건장한 체격을 가진 것도 아니고, 프로 구역 출신도 아니며, 관객들이 원하는 우스꽝스러운 광대의 얼굴이 어떻게 만드는 지도 모르는 우울한 인상의 마른 소년이었으니 당연했다. 미래는 현실로 이루어져야만 비로소 확신 할 수 있는 것이라지만...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사랑에 빠져 있은 후에 보면 항상 그의 그녀는 마녀였다. 반복적으로, 심장은 머리를 위배했고 남자는 치명적인 괴리 사이에 놓인 채 언제나 선택을 강요받았다. 처음, 남자는 사랑을 죽였다. 대가는 참혹했다. 남자는 그의 신과 죽음의 세계를 지키는 대가로 모든 것을 잃어야 했다. 명예, 가족, 안락한 집과 친구, 안정. 사실상 송두리째 잃어버려야 했던 인생은 ...
"차갑다."솔로가 손을 뻗어 일리야의 손을 쥐자 일리야는 손을 빼내려 했다. 솔로는 그 손을 더 꼭 쥐며 나직이 말했다. "알아."침대에 함께 누워 있는 일리야의 얼굴은 몹시 가까이에 있었다. 속눈썹의 숫자를 셀 수도 있을 것 같았다. 금빛 속눈썹이 아주 잘게 떨렸다. "그냥 이러고 있는 게 좋아서 그래."일리야는 스르르 눈을 감았고, 더 이상 손을 빼내려...
노르웨이의 숲속에 작은 오두막이 있었다. 버려진 지 오래된 낡은 오두막이었다. 3개월 전, 그 오두막을 찾은 이가 있었다. 그는 혼자서 끈기 있게 자재들과 공구들을 날라서는 오두막을 손보았다. 아귀가 잘 맞지 않는 창틀과 삐걱대는 문을 손보고, 곰팡이가 핀 카펫을 내다 버린 다음 새 카펫을 깔고, 벽난로를 청소하고, 겨울 내내 너끈히 쓸 만큼 장작을 패 두...
* 긴글 쓰는 병에 걸렸습니다. 불치병입니다. * 유혈주의. 잔인하지는 않지만 묘사가 있습니다. * 캐붕주의. 정신이 약해져서 캐붕인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 그 밖에 인간이하의 대우가 잠깐 나올 수 있습니다. * 저는 여기 나오는 쩜오디 인물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모든 캐릭터를 사랑합니다. 털컥. 발터가 가볍게 큐의 손에서 장전 되었다. 부드럽게 총알...
사와무라는 손에 든 선물을 뚫어질 듯이 쳐다보았다. 제대로 고르지 못 한 선물이었다. 그냥 상냥한 직원의 인사에 화르르 얼굴이 붉어진 채 카운터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선물 포장을 골랐다. 손바닥만 한 선물은 사와무라의 두 뺨만큼 분홍색의 포장지로 예쁘게 리본 장식이 돼 있었다. 어찌 됐든 사와무라는 한 달여 동안 고민한 짐에 조금 벗어났다며 스스로 다독였...
쉽게 이해받지 못할 마음이란 건 알았다.격렬한 전투. 목숨을 걸 정도는 아니지만 치명상은 각오해야 한다. 그는 물론 나라고 예외 일수 없다. 그러나 갈증을 느끼는 것은 언제나 나뿐이었다. 내가 그 사실에 굴복하는 대신 그도 무언가를 내놓아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보상은 생각보다 순순히 주어졌다. 그것이 폭력성에 대한 침묵이라는 것은 의아했으나 거절은 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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