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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바로 OR(operating room/수술실) 들어갈게요!!" 오늘도 역시, 응급실은 다른 날과 다름없이 사람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신이치는 방금 실려온 환자를 수술실로 옮겼고 곧바로 수술로 들어갔다. 헤이지는 수술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치를 보며 고갤 절래절래 흔들었다. 큰 사고가 난 것인지 사람들은 계속 실려들어왔고 헤이지는 다급하게 응급실을 돌아다녔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영웅은 전날 밤을 꼬박 새고 말았다. 당장 내일 찬원을 만나야 한다는 긴장감과 두려움 때문이기도 했지만, 온라인 상에서 판매하는 모든 반지의 종류를 섭렵하느라 그런 것도 있었다. 검색창에 반지라고 쳐서 나오는 반지란 반지...
*본편에서 언급된 몇몇 행동/태도는 절대로 주변인들에게 해서는 아니 될 말과 액션입니다. 연성은 연성대로 즐기되, 현실에서는 서로를 따스하게 지탱해줄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여러분은 물론 현명하시지만...그래도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 제비꽃을 찾으세요?" 더 예쁜 꽃들도 많은데, 하며 꽃집 주인은 말을 흐렸다. 누구...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5월 18일 <꿈의 장: ETERNITY>를 발매, 타이틀 곡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 (Can't You See Me?) >로 이전의 앨범과는 사뭇 다른 표정을 드러냈다. 작년 한해 동안 딥다크로 노선을 틀어버린 대분분의 남돌과는 달리 투바투는 청량함이라는 색깔을 무기로 활동해 왔다. 그래서 이 변화를 달...
- 크리스마스 연휴 외전 * 아직 반 학기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로맨스적 스토리는 어느 정도 관계가 형성된 커플링에게만 부여됩니다. 1) 정서윤 크리스마스는 연인을 위한 날이지. 연인이 되려고 하는 자들을 위한 날이기도 하고.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건 바로 로맨틱함이다. 서윤은 영현과 꽤 친해지기 시작한 순간부터, 꼭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줘...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 글은 릴레이 연성으로 제3 화는 슈림님이 적어주셨습니다. 링크 타고 들어가셔서 먼저 읽어주신 다음에 읽어주세요. https://sulim-onsj.postype.com/post/6890232 6년의 연애, 5번째 이별 그리고 오늘, 우리의 마지막 6번째 이별을 하려고 한다. 자정이 넘어가는 시간, 태형은 정국을 기다리며 소파에 앉아있다. 오늘도... 늦...
※ 알파 오메가 및 남성임신에 대한 소재가 포함된 글입니다. "그래서 왜 지웠는데?" "...몇번을 말해야 알아 들을래? 너랑 상관 없다니까." 칼은 얼음이 다 녹아 싱거워진 커피를 들이켰다. 네 애 아니야. 아니었어. 입안이 씁쓸했다. 몇번이고 말을 반복해도 소용이 없었다. 피트가 소리나게 컵을 테이블 위로 내려놓았다. 칼, 내 아이인 걸 알면서 왜 지웠...
그와 처음 만난 곳은 퇴근하고 가끔씩 들르는 게이바였다. 금요일 밤의 게이바는 조금은 들뜨고 또 조금은 점잖은 분위기였다. 그 곳은 게이바라고는 해도 같은 성향의 지인들과 칵테일을 마시고 잡다한 이야기나 나누기 위해서란 목적으로 꾸려진 테이블들이 다수여서, 나처럼 겁 많고 나이 찬 게이가 가볍게 한 잔 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었다. 그 날 나는 언제나 그랬듯...
++아이돌(여돌남돌 상관x) 관련은 0.3할인 적용됩니다++ 배경색(+질감) 변경 가능 색감 변경 가능(하늘, 별, 창문프레임)-하늘 이미지도 변경 가능합니다 폰트 변경가능
제1막 너의 하늘 제1막 제1장 학교 옥상, 초여름, 비 습관처럼 찾은 학교의 옥상. 그날은 추적추적 초여름의 빗방울이 촉촉하게 메마른 땅을 적시던 날이었다. 먹구름 가득한 하늘만 멍하니 쳐다보고 있길 한참. “여기서 뭐 해?” 왼쪽 가슴에 ‘하 늘’이라는 명찰을 달고 있던 너를 처음 만났다. 지민은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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