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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범내려온/다에 빠져서 ㅋㅋㅋ 별주부전 응용해서 다 섞어버림 저 퇴고 안하는거 아시리라 믿습니다 ㅇ<-< 태초에 하늘과 바다만 존재할때 하늘을 찢어 내려온 패왕과 바다를 삼킨 성왕이 합의를 보고 육지는 중립지역으로 하고 각각의 지역을 다스렸는데 .. 정말 오랜 세월이 흘러 그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본인들 왕조차도 바다와 하늘을 구분할수 없게되자...
“무리시키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건만 내가 없는 사이에 아주 사람 골수를 빼먹으려고 들어?” “저기 한유진 님 그게 아니라...” “그게 아니긴 뭐가 아니에요. 빨리 스케줄이나 내놔요.” “한유진 님 저희 말을 좀 들어...” “전속 힐러는 담당 초능력자의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계약서 몇 조 몇 항인지까지 알려드려야 하나요?” 한유진이 전...
대한민국, 이름은 들어봤어도 어디 있는지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그 작은 나라에서 세계 유일의 초능력자가 탄생했다. 초능력에 관한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대장장이, 유명우. 국내는 물론 해외의 수요까지 온전히 독점할 수 있기에 천문학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건 물론이요, 장비 제작권을 가지고 전 세계 유수의 초능력자들을 쥐락펴락 할 수 있는 권력...
* 사랑하는 김선배님(@ready_made_life)의 생일을 축하하며 받은 리퀘스트입니다! 생일이 한참 지났지만(....) 정성껏 작성하여 전해봅니다. 내년에도 제가 선배님의 생일 축하를 할 수 있길 바라며! - 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
던전에서 현자의 눈을 모종계약으로 현제의 눈으로 계약한 유중혁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 전독시 세계관 너무 무거워서, (성좌 [ㅁㅁㅁ의 예비신랑]이 자신의 수식언을 싫어합니다) 쓰고싶긴한데 ㅋㅋㅋㅋ... 내스급 유진이 시점으로 가볍게 풀고싶음 중혁이가 현제의 눈...(...)쓸땐 성현제도 빌려준 오른쪽 중혁이처럼 새까만 눈 갖게되서 둘이 같이 있다가 뒤돌아보면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CP: 독중, 현성희원, 상수상 * 근본없는 IF 세계관, 연옥 배경. 사망 및 자해 언급 있음. 사망엔딩 있음 어두움*썰풀던 거라 말투 뒤죽박죽입니다,,** 3+차창작 수준임 정말 근본없음========1 섬에 갇힌 기념... 섬에 갇힌 김컴 보고싶다.... 고등학교 때부터 각별했던 사이였던 현희+상수상+독중, 이 여섯 사람이 ■■자들의 섬에서 기억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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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 색채 1등상 자축*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ㅠㅜㅠㅜㅠ!!*결제 상자 아래는 미완성이던 수정전 내용 보존용입니다! 묵직한 가방이 침대 매트릭스에 푹 파묻혔다. 히로가 고된 한숨을 내쉬고 그 옆에 털썩 주저앉았다. 겨우 가벼워진 몸에 곧바로 드러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눈앞의 아이는 지치지도 않는지 창가로 달려가 그 밖을 내다본다. “히로,...
(원본썰) https://twitter.com/dg_123d/status/1325575638548320256 최근 김독자가 수상했다. 유중혁은 김독자를 노려보았다. 김독자는 그 의심스러운 눈길에 아랑곳하지 않고 같이 노려봐주기나 했다. 비유가 몽실거리며 나타나고 나서야 눈싸움은 흐지부지 끝났다. 김독자는 비유에게 부드럽게 웃으며 시선을 돌렸다. 그런데도 유...
의중인(意中人)마음속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사람 마음속으로 지목한 사람 딱 보기에도 심상치 않은 검은 빛을 띄는 물아래로 끌려가는 위무선을 본 남망기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남망기 뿐만 아니라 그 모습을 지켜본 강징이나 다른 수사들도 표정이 좋지 못했다. 그나마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던 남희신은 빠르게 판단을 내리기 시작했다. 단순한 수귀가 아니라 결을...
익숙한 냄새. 익숙한 감촉. 익숙한 소음. 살며시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본 김독자는 이곳이 어딘지 알고 있다. “나 또 언제 쓰러진 거야.” 그가 눈을 뜬 곳은 김독자가 다니는 서울에 위치한 병원이었다. 학교에서 자고 있었는데 눈을 뜨니 서울이라니. 당황스럽다가도 이제는 좀 익숙해졌다. 다만 어떤 경로로 오게 되었는지가 걱정이 되었다. 그냥 정신을 못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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