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아네트는 깨어있었다. 밤마다 몰래 방에 숨어들어 용서를 비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려면 어둠과 익숙해져야 했다. 그는 지난 5년 동안 남자다워진 몸으로 그녀를 마주했다. 등을 맞대면 비슷하게만 보이던 키가 그녀를 넘어서고 활을 쏘는 폼이 완벽해졌다. 피 튀기는 전쟁만 아니었으면 재회를 빌어 안부를 묻고 네가 나의 짝사랑이었다는 말도 해보았을 텐데 둘 중 아네트...
나비는 정확히 2분 4초 후 땅을 파고 들어가고 싶어지게 된다. 혹은 히라타 시온이라는 사람을 얼굴만 내놓고 묻어버리고 싶어진 걸 수도 있다. 어찌 되든 삽이 필요하다. 클레멘타인의 인형의 전통을 기억해 그냥 휘둘러도 좋겠다. みんなきっと忘れてくこどもだったこと 분명 모두 잊고 있어, 어린 아이였다는 걸 /재회, Harumaki Gohan 조용히 해! 할 ...
사진 참고
절대 비엘 세계관 절대 비에루가 되는 세계에 빠진 더쥔 비엘망가 사서 열심히 읽고 독후감 써가면서 비엘 주인공 안되려고 노력하는거 보고싶어 난 절대로 넘어가지 않을꺼야!! 라고 결심하며 개수작 부리는 놈들 걸러내면서 사는데 주변 친구들이 점점 넘어간다… 똑똑한줄 알았던 친구는 앙큼 고양이에게 코가 꿰이고 호락호락하지 않은 동생은 호락호락한 남자들을 휘어잡고...
/안내/ 회지로 판매했던 원고라 유료발행하긴 하는데.. 옛날 글이라 많이 서툴어서 결제를 추천하진 않습니다.. 그냥 아카이브용. 이곳의 태양은 지독할 정도로 등 뒤에 바짝 붙어 떨어질 줄 몰랐다. 뜨겁다 못해 닭살이 돋는 열기는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았다. 걸을수록 지긋지긋한 더위였다. 정수리가 녹아버리진 않을까 하는 생각은 결코 과장된 것이 아니었다. 남자...
아나킨의 의식이 돌아온 건 꼬박 하루가 지나서였다. 남들은 일주일 간 의식을 잃을 만한 큰 부상이었지만, 아나킨이기에 빠르게 의식을 찾을 수 있었다 라고 의료 드로이드가 말했다. 오비완은 그 하루동안 메디컬 센터에서 식음도 전폐하고 아나킨이 일어나기를 기다렸다. 모든 것이 제 탓이었다. 부족한 실력임을 인정하지 못하고 아나킨의 말을 듣지 않았다. 아나킨이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강은 그랬지. 비가 오는 날은 싫어. 걸을 때 물이 튀기는 것도 그래서 바지 밑단이 젖는 것도 습해서 기껏 잘 만진 머리가 망가지는 것도 싫어. 우산을 들어야 해서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는 것도. 차에 탈 때는 우산을 접어야 하니 어깨가 젖는 것도. 꽤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가며 비가 오는 날이 싫다고 말했었지. 그리고 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예...
양샤 어쩌다보니 하반신을 맞붙이는 일이 생겨서(도대체 무슨 일이요) 곤란한데 그 와중에 샤가 버둥거리면서 자꾸 움직이니까ㅜ양이 제발 가만히 있어달라고 비는거 보고싶다(어이 서로 밀착해서 숨만 색색 내 쉬다가 여기서 벗어나야할거 아니냐고 막 몸을 비트는데 양이가 아악-! 제발 제발 가만히 있어봐 얌전히 좀 있어보라고 ㅜㅜ 형 제발… 그러다 문득 샤 자기 왼쪽...
성장 전 기간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하단에 타임라인을 비롯한 텍관 내용을 기제해두었습니다. 내용을 참고해주시고, 텍관이 관심이 있으시거나 조율이 필요하실 경우 선디엠 혹은 해당 트윗에 마음 주실 경우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성장 이후 성격이나 외관에 큰 격차는 적은 편입니다. 외부 활동이 잦아지다보니, 다소 개방적이고 사교적인 활동에 맞게끔...
쟌이 얼굴 좋아하는 탤씨… 어느날 집에서 일하고 있던 영오를 가만히 지켜보다가 갑자기 뽀뽀하고싶어짐 쟈니야, 몇번 불러도 못 알아차리길래 각시야 부르니 번쩍 고개를 든 영오에게 이리와봐 부름 앞에 선 쟌이 손 잡아끌어서 얼굴 가까이로 당기고선 뽀뽀해봐 ㅎㅎ 할 것같음 무슨일이지? 했던 쟌이 얼굴 탁 풀리면서 모야아~ 서방님 각시의 뽀뽀가 받고싶었어? 할듯 ...
... 여느때와 다름없이, 눈을 떴다. 어제 일이 꿈이 아니였음을 직감하고, 몸에는 힘이 빠져나갔다. 첫 살인이 일어나고, 첫 학급재판이 일어나고, 첫 검정이 나타났다. 다음 타겟은 내가 되는 건 아닐까 하고 공포심이 먼저 앞서지만, 난 살아나가야 한다. 일어나서, 나는 식당으로 갔다. 2명이 사라졌어도, 식당은 여전히 꽉 차있었다. " 좋은 아침.. 슈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