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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시작은 자그마한 호기심이었다-, 로 시작하는 진부한 로맨스 소설들의 도입부. 클리셰라는 말로 폄하되어 파쇄되고 마는 그 페이지의 낱장을 나는 꽤 좋아하는 편이었다. 그만큼 완벽한 문장이 또 있을까? 시작은, 자그마한 호기심. 나는 오래전부터 나비효과에 대한 깊은 신봉자였고 스노우볼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을 사랑했다. 자그마한 무언가가 인생이나 세상을 통째로...
*이 소설은 레딧 괴담인 [Cryptic Park]의 2차 연성입니다. *멀베리 중심의 논커플링 음침한 동화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로라는 갑자기 나타난 여자아이에 깜짝 놀라 두 손으로 입을 막고, 휘둥그레진 두 눈으로 눈 앞의 여자아이를 바라봤어요. 로라의 앞에 나타난, 로라의 또래처럼 보이는 여자아이는 달빛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는 얼굴이 정말 ...
[DBD] 삼각두(처형인) X 제이크 파크 TW : (약) 폭력묘사.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건 그냥 데바데에 삼각두가 온 걸 환영하는 급조 짤막글입니다..😭군재 1편때처럼 커플링 요소는 없습니다. 😵삼각두 데바데 오라고 거의 이 년 앓이한 자가 급히 덕심부리느라 쓴 글이라 두서없어요 ㅋㅋ 그말은 즉 내용이 없다는 그런..삼각두 퍽이나 즉처에 대한 지식이 ...
─비록 우리 사이의 이야기가 진정 다툼으로는 성립할 수 없다지만. - 나는 늘 웃었으니까, 지금도 나름 웃고는 있는데요. - 2주 뒤쯤엔 괜찮을 거 같은데요. 해줘요. 따딱따닥, 스타카토를 붙인다기엔 꽤 맥없이 흐려지곤 하는 말. 얼굴에 선명히 새겨진 사선의 흉터, 그 아래에 자리 잡은 입. 거기에서 꺼내곤 하는, 정교하게 다듬어진 도구들보다 더 맥없는 언...
Wait for me 김민규x권순영 스무살이라는 나이가 순영에게는 그랬다. 1월 1일을 경계로 세상이 딱 편가르기가 됐다. 어제까지는 미성년자, 오늘부터는 성인. 어제와 오늘 사이에 있어야 할 본래의 거리감 대신 건너지 못하는 강 하나가 흐른다. 그 강을 사이에 두고 스무살 권순영의 맞은편에 열아홉 권순영이 있다. 열아홉 김민규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잔혹한 아름다움 본 프로필은 PC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PC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BGM (Melanie Martinez - Fire Drill) 눈에 보이지도 않는 신 말고,나를 믿어보는 건 어때? Timidi est optare necem. 죽음을 택하는 것은 심약한 자의 몫이다. 이름 " 네바에 아리야. 편하게 불러도 좋아. 하지만 말장난은 ...
01. 술이 웬수다. 내가 다시 술을 마시면 인간임을 포기해야지. 정말 미쳤구나. 머릿속을 자꾸만 맴도는 세 가지의 생각은 끝이 보이질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술 마시고 이런 대형사고를 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저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되어서, 신이 나서 오랜만에 음주를 한 것뿐이었는데... 그게 이렇게 돌아오다니? 아니, 아니지. 굳이 따져보...
"바로 OR(operating room/수술실) 들어갈게요!!" 오늘도 역시, 응급실은 다른 날과 다름없이 사람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신이치는 방금 실려온 환자를 수술실로 옮겼고 곧바로 수술로 들어갔다. 헤이지는 수술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치를 보며 고갤 절래절래 흔들었다. 큰 사고가 난 것인지 사람들은 계속 실려들어왔고 헤이지는 다급하게 응급실을 돌아다녔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영웅은 전날 밤을 꼬박 새고 말았다. 당장 내일 찬원을 만나야 한다는 긴장감과 두려움 때문이기도 했지만, 온라인 상에서 판매하는 모든 반지의 종류를 섭렵하느라 그런 것도 있었다. 검색창에 반지라고 쳐서 나오는 반지란 반지...
*본편에서 언급된 몇몇 행동/태도는 절대로 주변인들에게 해서는 아니 될 말과 액션입니다. 연성은 연성대로 즐기되, 현실에서는 서로를 따스하게 지탱해줄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여러분은 물론 현명하시지만...그래도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 제비꽃을 찾으세요?" 더 예쁜 꽃들도 많은데, 하며 꽃집 주인은 말을 흐렸다. 누구...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5월 18일 <꿈의 장: ETERNITY>를 발매, 타이틀 곡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 (Can't You See Me?) >로 이전의 앨범과는 사뭇 다른 표정을 드러냈다. 작년 한해 동안 딥다크로 노선을 틀어버린 대분분의 남돌과는 달리 투바투는 청량함이라는 색깔을 무기로 활동해 왔다. 그래서 이 변화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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