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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이 로그는 2020년 12월 26일 오후 11시에 진행된 로보토미 기반 봇 초 @lob_chrom 와 차올이 @Lobotomy_chaol 의 결혼식 이벤트 로그입니다. 초 ....누나.. 초 (허망한 표정)(...) Ail “얘들아, 나는 잠시 탈출한 환상체를 제압하러 가야해서. 이어서 해물 아저씨가 사회를 봐줄 것 같아. ..- 다들 1일 해물 아저씨를 ...
그것은 나의 바람이었고, 동시에 나의 바램이었다. 짙은 푸른빛은 빛과 가까운 색이 아닌가, 반짝이는 별을 보며 루시아는 그리 생각했다. 푸른색이 쏟아지고, 어두운 남색의 하늘이 쏟아지는 푸른색에 반짝이고 빛난다. 빛의 이름은 언제나 가려져 있다. 라포니카, 일식. 얕게 깔리고, 잠시 그 빛을 어설프게나마 막는 구름과는 다르게. 당연하다는 듯 모든 빛을 ...
졸업 이후, 4년. 라포니카 저택에서. 루시아는 문득 생각했다. 나는 그때를 그리워하고 있는가? 너희와 지내던 아카데미의 시절을? 짙은 암흑이 흘러들어와 발끝을 적신다. 첨예한 어둠이다. 물이 차오르듯 발끝부터 서서히 암흑에 잠긴다. 어둠, 라포니카의 정의. 그럼에도 자신은 빛이다. 그리하여 이곳에 맞지 않았던 것인가. 어둠과, 하늘을 외치는 이 가문의 중...
루시아는 저택을 둘러본다. 스산한 바람이 나무를 스치고 지나와서, 제법 긴 머리를 흐트려놓는다. 아직도 바람에서는 재의 냄새가 묻어난다. 짙은 불길의 향, 자신의 실수를 증명하는. 그날의 실수 때문에 안 그래도 엄격하게 통제되던 외출이 금지되어버려서, 이렇게 정원에 나온 것도 간만이었다. 바람에 흩날리는 보라색의 머리가 늘어진 안대와 얽힌다. “루시.” 익...
7월~8월, 러닝중 주고받았던 로그 - 1학년 어려운 이야기네... 이해도 필요하다는거 말이야. 루시아는 무언가 경험할 기회가 적은 편이었다. 그래서인지, 경험을 더 좋아하는 편이기도 했고. 그리고 이것은 늘 상대와의 소통이 어렵다는 문제에 직면하고는 했다. 만난 사람들이라고는 가족과 사용인들뿐이며, 또래 친구들이라고는 없었으니까. 그렇기에 그는 특이한 방...
*스포일러* Call of duty: Black Ops, Call of duty: Black Ops 2 - 프랭크 우즈가 다시 정신을 차린 곳은 뻔한 군병원이었다. 작살난 두 다리는 어디서도 고쳐올 수 없음을 알았기 때문에 그는 잠자코 회복에 전념했다. CIA의 양복 입은 인간들이 찾아왔을 때, 그는 단 한 문장만을 내놓았다. 애는 키우게 해주시오. 우즈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언니, 우리는… 떨어지지 않기로, 하자. 응?" 날 사랑하죠? 그렇죠, 날 사랑하죠? 까미유 끌로델 이름 셀레나 F. 스타티스 종족 인간 외관나이 22살 키/몸무게 148cm/40kg 외관 허벅지 위, 또는 그쯤까지 웨이브 결로 내려온 분홍빛의 머리카락을 갖고 있다. 마냥 분홍빛이라고도 할 수 없는 것이, 어쩐지 물처럼 푸르른 것이 눈에 보였다. 뽀얀 흰...
황제로드 포스타입 온리전 <그런 말랑한 사상으로 세상을 구해보자> 참여 하는 글입니다.노말 / 하드 스토리의 스포가 있습니다.본래의 스토리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본 이야기는 '만약에 황제전에 들어가기 전 둘이 먼저 만나서 이야기를 하거나 만날 기회가 있었다면'이라는 단순한 제 생각에서 시작 된 글입니다. 고로 본 글에서는 로드와 황제가 하드 황제...
의역,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우다 사와 (시이나 헤키루 분) 야쿠모 쿄코 (코바야시 유카 분) Dear my pain Dear my pain 言葉にできない 心が泣いている 말로 할 수 없어 마음이 울고 있어 きっと私が私をあきらめようとしたから 분명 내가 나 자신을 포기하려고 했으니까 星をつかむのは誰(傷だらけ) 별을 잡는 것은 누구인가 (상처투성이) 星を...
“…예?” 도쿄의 어느 길가, 흔하디 흔한 꽃집 주인으로 오래 지내온 유메코씨는 생전 처음 듣는 당황스러운 주문 사항에 잠시 적어둔 것을 다시 읽으며 수화기를 고쳐 들었다. “붉은 장미가 섞인… 다발로, 꽃가루 하나 안빠져나가게 철저하게 사방을 막아서… 포장 맞으신가요…?” 이상한 주문이지만,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인가? 생각한 유메코는 무심결에 고개...
이 글은 아이돌 부부 육아물인 <Eyes with Delight>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르셔도 이 글을 읽는 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Eyes with Delight: https://posty.pe/7d2u0d 트위터 미리 보기: Ep 2: Ninomiya’s diary https://twitter.com/shuforsn/statu...
끝 이후에 남는 것 우리 두 사람의 이야기는 끝없이 영원히 이어질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맞잡은 손에서 느껴지는 온기와, 가슴에 올려둔 뺨으로 전해지는 심장박동과, 마주 본 눈동자 속에 깃든 마음 같은 것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그 아무리 세상에 영원불변하는 것이 없다 하더라도 반드시 예외가 있을 거란 믿음이 솟아나곤 했다. 내게 샤오잔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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