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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자매들이 다시 태어날 때 눈동자에 피어난 극락과 전생이 연결되며, 그 틈에서 자매들의 소망이 태어납니다. 전염의 신의 눈동자에서는 그 소망이라는 꽃가루를 더 멀리 퍼지게 하는 새, 곤충들이 새어 나옵니다. 전염의 신 출연 예고 2021.12.16 ~ 2022.01.25 장소: 대림상가 보행 데크 서측
+주의 : ** 유혈, 스포일러, 개인해석, 내용 날조 ** +블라인드 최신편 ** <뱀파이어>의 진상 및 치명적 스포일러 ** 포함 +<뱀파이어> 이후 시점.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 유혈 표현,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 가 존재합니다. 유의해주세요!!! BGM :: Matryoshka - Noctambulist http...
난 눈에 보이는 범죄만 잡아. 손 𝓉𝒽𝑒 𝑔𝓊𝑒𝓈𝓉 강길영 비공식 수동봇. 나이 34 고정, 기상용동부경찰서 강력2팀 형사. 개인해석 有. 다소 어두운 내용의 독백 有. 독백의 수신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과거 여부 같은 경우, 별도의 본인 개인해석이며. 해당 드라마에서의 캐릭터의 과거를 상세하게 다룬 적이 없습니다. 20년 전, 부모님께서 사고로...
태양, 주연은 각 팀(부대나 조직같은)의 에이스인데 매번 서로에게 한 방 먹이는 미묘한 혐관 영훈, 현재는 갓난 아기 때부터 친구였고 맨날 놀러다니고 장난치던 베프 (두 명 씩 봐주세요~) 나랑 저 둘이 삼각관계😏 둘 다 날 좋아함. 아무튼, 어떤 이유로 둘 중 누군가 죽어야 내가 살 수 있음. 난 다른 공간에 있고 저 둘만 다른 데 갇혀서 싸워야 됨. 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우당탕탕 하숙집 上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누나! 내려오지도 않더니.”톰 “숨 막혀.”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알아?”톰 “애 괴롭히지 말라고 했지.”윤오 아직 거실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엄연히는 A동의 계단에 있었는데도, 바닥에 앉아있던 톰이 달려와서 나를 껴안았다. “괴롭히는 거 아니거...
*가상의 국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실존인물과 무관한 팬픽션 이른 아침부터 궐 안은 대신들로 북적였다. 작은 여울이 큰 강줄기에 합하여지듯 대신들은 저마다의 자리를 찾아 바쁘게 움직였다. 도영 역시도 다르지 않았다. 그저 방향이 반대였을 뿐. 이제 막 조강(朝講)을 마친 도영은 퇴궐하여 마저 읽을 서책을 신줏단지마냥 소중히 품은 채였다. 이제 막 출...
作ㅣ샛별 슬기로운 하숙생활 " 와 도영이 형 술 냄새. " " 얼마나 마신 거야. " 정우와 동혁이 한걸음에 달려와 도영을 부축한다. 그제야 재현과 아란은 한시름을 놓는다. 이마에 맺힌 땀을 닦던 아란은 조용히 끌려가는 도영을 보며 옅게 한숨을 내쉰다. 계속 훌쩍였는지 새빨개진 눈가가 시선을 확 사로잡았다. 동혁은 투덜대며 힘 없이 축 늘어진 도영의 팔을 ...
올라가라 하시면 이 마음, 꼭 당신의 발치 아래까지 한없이 날아오르고 내려가라 하시면 당신의 손 끝이 닿는 가장 낮은 곳으로 끝없이 추락합니다. 나는 오르고 올라도 당신의 발 아래 머물고 바닥으로 내던져져도 당신의 손은 웅크린 내게 넉넉히 닿습니다. 높게도 낮게도 펼쳐진 나의 세상은 고작 당신의 손과 발 그 사이 그 간극이 너무도 광활하여 나는 시시때때로 ...
내 최애 시트콤 중 하나인 미란다를 지금까지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 엊그제 세 번째 정주행을 마쳤다. 내가 키 185cm 34세의 주인공 미란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나이에 맞지 않는 순수함을 가진 어른이기 때문이다. 취미는 과일 친구들과 놀기, 비스킷으로 눈보라 놀이하기, 샤워기로 물 맞기 놀이하기. 특기는 진지한 상황에서 노래하기, 시청자들에게 말...
Einmal ist keinmal. 한 번은 중요치 않다. 한 번 뿐인 것은, 없는 것과 같다. <독일 속담> (조슈아 레비턴스 시점) 횟수로 삼 개월째였다. 엔타로니아의 거점을 지키던 프라우 레망이 홀연히 사라진 것은. 상황은 별 탈 없이 일단락되었으나, 팔검의 위치라는 상징성 탓에 그의 탈선은 소수의 간부들 통제 하 극비 사항으로 부쳐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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