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트위터 백업. 썰형식 사망소재, 2세 주의 1. 황미애가 죽었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트럭이 차를 박아서, 앞자리에 타고 있던 황미애랑 모진섭 둘 다 죽고,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만 살았다고 한다. 황미애는 부모님도 다 돌아가셨고, 모진섭은 가족과 연을 끊은 상태라서, 그 아이는 시설로 간다더라. 결혼식 이후로 한 번도 본 적 없는 황미애랑 모진섭을 ...
그 애는 주황색 바다가 생긴 교실에서 몸을 웅크린 채 잠을 자고 있었다. 아무도 없을 거라고 생각해 들어온 교실이었는데 누워있는 모습을 보고 발걸음을 멈추었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컸음에도 숨을 쉬며 움직이는 등은 별 다른 반응이 없었다. 저게 누구 자리더라. 문에 기대어 번호를 새었다. 귀찮아서 번호순으로 앉혀둔 탓에 신장이 작은 학생도 뒷자리를 차지해야...
못돼먹은 김씨 02 b 김석진. 벌써 열 번째 부르는 이름이었다. 물론 석진의 대답은 없었다. 그래 네가 그럼 그렇지. 석진에게로 향했던 시선을 앞으로 돌린 민씨가 문제푸는 것에 다시끔 집중하기 시작했다. 점심 시간, 막 밥을 먹고 돌아온 아이들이 모여 떠들기도 하고 하나 둘 책상에 엎어져 잠을 자기 시작했다. 제 옆에 석진을 힐끗 쳐다본 민씨도 책상에 엎...
우리는 친구였다 가끔 빗길을 산책했으며 길고양이에게 간식을 주고 어둔 새벽에 퇴근하며 만나 라면이라도 마주앉아 먹었었다 언제부터 만나지 않게 되었더라 10년전 여름이었다고 캘린더에 적혀있다 오늘로 그 애를 못 본 지 오 년의 오 년이 되어간다 이렇게 울적할 때엔 마치 물 속에서 숨을 참는 것처럼 동떨어진 듯한 기분이 든다 무채색이던 나를 오색빛깔 찬란하도록...
키워드: 뒤바뀐 신부, 알오물(알파:양인, 오메가:음인), 코미디, 사극. 약간의 혐관?. 선결혼 후연애, 서브 차쥬TS 망나니 세자 양인 재X 세상 순진한 음인 도령 도 괜찮으시다면 아래로. 스캔들 - 조선왕실연애지사 2. 좌충우돌 북궐*, 동궁의 자선당*에 어슴푸레 새벽이 밝아왔다. 줄곧 서쪽의 하늘에서 잠들어있던 태양이 이제야 겨우 동쪽으로 넘어오는 ...
열애설이 뜨는 조건으로 대표님이 약속했던 팬미팅 준비가 시작됐다. 10주년이기도 하고 정말 오랜만에 개최하는 거라 크게 하고 싶어서 올해 초부터 준비를 많이 해두었다. 미리 장소를 섭외해뒀고 기획도 틈틈이 하고 있었다. 중간에 촬영을 쉬는 텀이 있을 때마다 회사 측에 내 의견도 내가면서 이것저것 준비를 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이번 영화 촬영이 완전히 종료된...
팅팅 부은 눈 위로 숟가락을 가져다댔다. 이럴 줄 알고 미리 넣어놓은 숟가락이 득을 봤다. 휴대폰에는 부재중 전화 4통과 잔뜩 쌓인 카톡. 주인공들은 뭐 어제 막말 당한 친구들과, 김은호 그리고 박제형까지. 얼마 마시지않은 덕인지 어제 일 하나하나가 괴롭도록 생생하다. 박제형이 기다릴 거 알았으면 내일이 마지막인 것 처럼 마셨어야됐는데. > 나 학교 ...
사실 168이면 막 미친듯이 작아 와 사람이 쪼끄매!! 이정도까진 아닌데 옆에 있는게 관리 잘한 178 아저씨 (그러나 내장까진 관리하지 않는)랑 타고난 피지컬이 너무 좋은 185 제자 (비주얼중시라 구두도 잘만 신는) 라서 혼자 뽀짝한 미니 람부탄 같은 거 되어있는 쿠코... 기본 자세가 좀 껄렁한 것도 있고 뭣보다 애가... 체격을 제대로 확인하기도 힘...
최팀장님과 비밀연애하기 #뉴사연애 일단 뀨공이는 사회초년생. 대학 막 졸업하고 사회의 사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꽤 잘나가는 대기업 의류회사에 붙었겠지회사는 또 다른 지옥의 시작이야 정신 똑바로 차려 이런말 회사 입사전부터 존나게 많이 들어서 그냥 네네~ 하고 넘겼음왜냐? 대학보다 더 또라이들이 설마 있을까 하는 안일한 마음때문에 ㅋㅋ 예 결국 뀨공이는 그 마...
#학생인적사항 [ 언제나 꼰대 역할 강력 추천! ] " 이야~ 요즘 세상 참 살기 좋아졌어, 어? " 이름 하진 서애 성별 XY 나이/학년 19세, 3학년 방 409호 반 3학년 2반 키/몸무게 174cm, 58kg 국적 한국 외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안경과 쫌쫌따리 땋은 옆머리이려나. 안경은 둥근테로, 까만색의 얇게 선이 그려진 듯하다. 옅...
원래 이런 건가? 남들도 다 이렇게 하나? 나만 이게 어색하고 이상해? 나만? 매번 어긋나며 지구 반대편 사람들처럼 살았던 우리가 정작 피하고 싶을 때가 오니 수시로 마주쳤다. 김태형은 야근 잘 안 하는 곳으로 이직했다더니 왜 매번 새벽에 퇴근하고, 주말엔 어딜 그렇게 답지 않게 쏘다니는지 모르겠다. 아니 퇴근이고, 외출이고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 쳐. ...
"ADHD는 나의 어떤 면들을 설명하는 이름이지 나 전체를 나타내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ADHD는 나의 한 측면이고 나는 이것을 넘어서는 보다 큰 존재임을 기억했으면 해요." url.kr/blzx7c서른 살에 ADHD 진단... "죄책감에서 벗어났다"[인터뷰] <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신지수 작가 정말 좋은 인터뷰다. 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