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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룬아기반 캐해 아님. 텔즈 기반 캐해. * 보리스랑 시벨린은 딱 이거다 싶은게 없어서...ㅋㅋㅋㅠㅠㅠ 그래서 걍 보리스는 썰어버린단 의미로, 시벨린은 생각보다 옳지않은 일에 대처하는 방식이 단호한편이라서 견인차 부르는걸로...ㅋㅋㅋㅋㅋㅋ *막시민은 돈이 없어서 뒷감당이 안되니까 입으로밖에 못털어요. *리체도 돈은 없지만 일단 뿌숨→속시원→후회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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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익- 수술중 이라고 써있던 빨간색의 전등이 꺼지며 의사가 걸어 나왔다. "수술은..잘 되었으나...몸에 무리가 가는 일은 절대 무리입니다 거기다...의식이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최선을 다했지만 확정할 수는.." 이와이즈미와 오이카와의 얼굴이 창백해진다...토우가 잠들어 있는게 다행이라고 느껴졌다. "이와...쨩 우리 쇼쨩..괜찮겠지..? 그렇지...
똑, 딱. 똑, 딱. 규칙적인 메트로놈 소리가 집무실을 가르고 있었다. 구석에 위치한 턴테이블은 먼지가 쌓인채 멈춰있었지만 남자는 클래식이라도 듣는 것처럼 발을 까딱였다. 이따금씩 거센 바람에 창문이 흔들렸지만 그뿐이었다. 무언가에 아주 집중한 것마냥 남자의 눈이 가늘게 좁혀져있었다. 옆에 둔 커피는 이미 차게 식어버린지 오래였다. 그렇게 낡은 양피지에 시...
지혜는 전보다 더 영현의 이야기를 많이 했다. 당장 옆에 영현이 없는데도 꼭 영현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욱하는 마음에 한마디 내뱉었다. 너는 그 형이 그렇게 좋아? 원필의 말에 망설임도 없이 바로 대답한다. 응! 엄청 좋아. 저렇게 대놓고 좋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더 할 말이 없어 원필은 입을 꾹 다물었다. 도서관에 온 원필은 컴퓨터를 만지고 있었다.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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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나즈나 나츠메 이즈마코이즈 나기이바나기
동재의 향은 겨울 날에 눈이 녹기 시작한 숲 같았다. 눅눅한 흙향기와 코가 시릴 정도로 차가운 물냄새, 그리고 반쯤 썩어들어가는 낙엽에서 나는 습한 스러져가는 생명의 향. 거슬리는 향은 아니었으나, 통상 좋다고 말하는 향과는 거리가 떨어져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시목은 관계 때마다 목덜미에 코를 박고 깊게 숨을 들이쉬었다. 그 습하고 눅진눅진한 향 아...
원필아, 어디야? 지혜의 목소리가 원필의 귀에 들려온다. 나 지금 도서관 카페야. 영현과 있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지혜가 당장이라도 영현을 보러 올 것 같아서 일부러 숨겼다. 그러면 오늘 민수 선배 집에서 술 마실래? 애들도 다 간대. 지혜랑 술? 술이라는 이야기에 원필이 살짝 흔들렸다. 어제도 지혜랑 제대로 못 마셨는데 오늘이라도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의 카운터픽은 맥크리, 리퍼, 바스티온, 둠피, 오리사, 호그 정도가 있습니다. 카운터 픽 중 4개 이상을 들고 나오면 주저없이 윈스턴을 뺍니다. 윈스턴은 벽끼고 빼꼼거리며 전장 상황 파악 및 정보수집을 합니다. 즉 뛸 곳을 찾을 때입니다. 타겟을 정하고 뛰어서 방벽을 와리가리하며 지질 때와 아군 전선을 앞으로 땡기기 위해 우선적으로 앞으로 나갈 때만 ...
💌 1주차 주제 - 디저트 ────────────────── 마법소녀 + 디저트 ────────────────── 💌 캐릭터 디자인 - 체리케이크 💌
레딧 괴담 '캐시, 그런 기분 있잖아.' 의 번역본을 약간 각색하여 적은 글입니다. 문제가 된다면 바로 디엠 또는 포스타입 내 쪽지, 댓글 등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면을 검은색으로 설정한 뒤 읽어주세요. (필수 아님) 어, 그러니까. 그게. 지금 뭐라도 말을 해야할 것 같아서. 약간 횡설수설하게 되네. 정적인 공간에서.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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