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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프롤로그. : 2003년 봄(5월, 민영의 결혼식 날) 햇빛을 가린 채 온 집안을 어둡게 드리운 커튼이 좁은 창틈 사이를 타고 넘어 온 바람에 흩날리자, 한 줄기 엷은 빛이 세연의 침대 위로 뻗어간다. 바람을 타고 커튼을 밀어내며 조금씩 주위를 넓혀가던 빛줄기는, 세연의 침대를 지나 붉은 신호음이 깜빡이는 자동전화응답기 위까지 밝게 비춰졌다. 때마침 아침...
후원용 4컷만화입니다. 감사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전해본 적 없는 현대 일상 오피스 로맨스를 그려볼 수 있었어서 고민한 부분이 많은데 봐주신 분들도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조만간 또 새로운 작품을 들고 뵙겠습니다!
어제 데이고도 진단을 놓지 못한 사람 아 달달...< 좋아하는 데 다시 보니 픽쟌으로 돌린 진단 쟌셀쟌으로 대체되었고 공부 미루고 하는 연성이 대최고임<아니물론그랬겠지만그래도 1. @"@ 벽면에 난 창이 방 안으로 따사로운 햇살을 들이며 연한 사금의 빛을 띠었다. 살금 들어온 햇살이 눈꺼풀을 두드려 내렸고 온기를 담은 정적의 알림으로 제 역할을 ...
"오늘은 일찍 들어왔구나. 아까 누구랑 여관에 가길래 오늘은 늦게 들어올줄 알았는데." "치료도 받았겠다, 그 사람에게도 질려서 빨리 들어와 쉬려구요~" "꽤나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말이야." 알펜히카는 들켰나 조금 철렁했지만 금방 천연덕스럽게 말을 이어나갔다. "아아, 정확히는 잠자리요. 그냥 술마시며 수다떨고 놀러다니고 놀리기에는 제격인 친구지만 잠...
And I said, "Hey ma, where you been?“ 난 말했어 '이봐, 어디 있었어?' "Been looking for a man like you for all my life“ '평생 너 같은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And one day we could be 언젠가 우리가 Maybe more than two lost souls just p...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세 사람의 소네트1~3편과 기타 미공개 단편들이 수록되어있는 단편집 [세 사람의 소네트]는 이쪽 링크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https://indiepub.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123&cate_no=1&display_group=15 1, 2편을 꼭 읽고 감상해주세요!
그가 추천해준 곡을 들었다. 아니 듣고 있다.내가 이 곡을 그의 앞에서 완벽하게 부를 수 있을까. 취미로 시작한 거 목숨걸고 하고 싶진 않은데, 사랑에 빠져버린 것은 너무나도 예상에 없던 일이라, 내가 어떤 정도로 이 모든 상황을 대해야할지 전혀 알 수 없다. 그냥 그의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이 세상 어떤 일도 나와 상관이 없어진 것 처럼 아득해지니까. 내...
너를 처음 만난 건 어는 봄 날이었다. #1 지루하던 어느 날의 봄은 정신없고, 감흥 없으며, 무엇이 낭만이고 로맨틱한건지 결여된 아이처럼 알 수 없었다. 지루해하던 자신의 어느 날과 다를 없는 표정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런 다리 위에서 우리가 만났어. 밝은 갈색은 햇살을 머금은 것처럼 따사로워서 한참을 그 머리칼을 바라보았던 것 같았다. 살랑이는 앞머리...
#서울, 김태형 20살. 우리가 찍은 드라마는 의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성애적 코드가 들어있는 줄거리라 많은사람들이 사랑해줄까, 솔직히 생각이 많았었다. 우리가 데뷔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얼마 없는 팬분들이지만, 그분들이라도 편견을 가지지 않고 예쁘게, 소중히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그걸로 그냥 만족한다고 생각했다. 그치만 의외로 사람들은 동성애에 ...
안녕, 인간들! 또 보네? 내 이름은 나베리오. 씨이, 방금 개명한 거 어떻게 알았어? 전 이름은 아릴레노. 인간 이름은 나여주. 아, 내 성은 원래 자주 바뀌니까 불만 갖지 말고! 무튼 오늘은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하게 이 소설의 세계관 등을 짚고 넘어가려고 우리가 왔어! 졸려도 자지 말…. 야, 거기! 우주에서 평생 자고 싶어? 나나야, 나...
"……." "……." 소란스러운 카페의 소음 속에도 둘 사이에는 적막만 내려앉았다. 영서는 마른 입술을 혀로 축였고, 재현은 손가락만 꼼지락댔다. 우리, 적어도 같이 있을 때는 핸드폰 보지 말자. 미련하게도 약속은 잘 지켜지고 있었다. 더 이상 밤새워 대화를 나누지도, 웃지도 않았다. 메신저 창에 찍힌 대화는 하루종일 고작해야 두세 개가 전부였다. 어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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