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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포케마스, 포켓몬, 로켓단, 로사, 로이, 나옹, 세레비 사랑과 진실, 어둠의 긍지
쓸데없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귀찮으니까. 타니무라는 오래도록 지켜 왔던 다짐을 이토록 사소한 일로 깨 버렸다는 것에 멋쩍어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추운 한겨울 날씨에, 자그마치 몇 년만에 내린 폭설이라며 만나는 사람마다 조금은 설레는 눈빛으로 떠들게 될 만큼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공원에서 눈싸움을 하는 일 따윈ㅡ 절대로 하지...
레이겐에게 모브는 그저 어린아이였으니 그런 어린애를 혼자 재우는 건 어른으로써 도리가 아니라 생각했다. 저런 어린애가 어딜 봐서 백 살이 넘을 생각하겠는가. 레이겐은 모브와 지내면서 그가 백 살이 넘었단 것을 자꾸 잊었다. 그도 그럴것이 모브의 행동거지도 그랬다. 어린아이가 쑥스럼을 타듯 자주 얼굴이 빨개지고 말 끝을 흐리며 눈을 마주치면 눈을 굴리며 애꿎...
[ 주의: 간접적인 테러, 마약, 성행위, 살인, 시체유기 묘사 ] 엘런 프레드릭은 언제나 죽지 않기 위해 살고자 했다. 살아가려 노력하지는 않았으나 그렇다고 죽는 것은 너무나 싫었다. 거의 모든 인간이 본능적으로 그러했으므로 그가 특별한 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려웠다. 다만 그가 죽기를 싫어하던 것은 아마 지고 싶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엘런은 자신의 삶을 ...
-PC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총 17,100자- 2022년 9월 1일·오후 12:01 공룡 잠옷 굿즈 주접 흐엉, 이번에 나온 굿즈 너무 귀여워요, 정말. 이번엔 공룡 친구와 콜라보인것같은데(정보를몰라요ㅎ;) 저 공룡 파자마도 귀여운데 프랑 보고 광대폭발하는 줄 알았어요. 굿즈 공개되기 전에 지인에게 선물받은 귀여운 컴션이 있는데 포즈가 ...
선우한결 22 176서울디지털대학교 세무회계과 1학년피시방 야간 아르바이트 뛰고 있는 학생 엘리시움 1차 301동 5층 502호 나에게 기적으로 칭하는 첫사랑을 안겨주고서 애인 사이로 발전된 도화연과 동거 중 힘 5 민첩 4 행운 1 정신력 1 내 게임 세상에서도 자존감을 충분히 가질 수 있는 대사들은 충분히 많다. 특히, 내가 타협을 봐야 하는 적들이면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야, 한 판 떠.” “싫소이다.” “닳냐? 실컷 하던 거 왜 갑자기 못 한대?” “백 년 만에 갑자기는 무슨 갑자기요? 난데없이.” 이 자식이 하늘같은 이 몸이 말씀하시는데 따박따박 싫다니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냐. 그러자 당보는 갈아입으려던 옷을 더 단단히 여미고 그 위에 팔까지 교차하여 눌렀다. “아니, 제 생각도 좀 해주시오.” “......
* 일회성 네임리스 츄야 드림 * 개연성 없는 트립 설정, 집착 및 감금 등의 소재 주의. 이건 로맨스 소설이 아니다. 내겐 지극히 현실이었다. 문제는 거기에 있었다. 내가 활자가 아니라는 점. 해피 엔딩이 확정되지 않은 현실, 일반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마피아. 이런 걸 덥석 집어삼킬 수 있겠는가? 그의 마음이 식어 버려진다면, 혹은 그 전에라도 그가 죽...
그 언니가 좋다. 서술하기 어려울 정도로, 콕 집어서 뭐가 제일 좋은지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벅차게. 모두에게 다정하고 친절하지만 가끔은 까칠한 그 언니가 웃을 때마다 심장이 쿵쿵거려서 열람실에 있기가 힘들 정도로. 너는 그 언니가 왜 좋냐고 물어보면, 단점이 장점으로 보여서라고 대답할 정도로 감정이 타올랐다. 그렇지만, 사귈 용기가 나지는 않는다. 사귀다...
* 1화는 프롤로그 격이라 바로 2화도 올려용 후배님, 노란색이 잘 받네. 결코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플러팅의 제왕. 드림주는 고죠 사토루를 그렇게 칭하고 싶었다. 도서관 가는 길 벤치에 앉아있던 여자는 제가 입은 연노랑 셔츠를 흘긋 내려보다 금세 볼을 붉힌다. 여자의 몸을 아래서부터 훑어오던 그가 눈이 마주치자 눈썹을 치키며 웃었다. 밥 안 먹었으면 우리...
어떤 의미에서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이다. 흔치 않은 경험이 닥칠 때 그런 생각을 한다. “강민아.” 운명은 믿지 않는다. 인연도 떨떠름하다. 예상치 못한 재회는 늘 불편했고, 계획된 만남이라고 다를 것도 없었다. 우연, 인연, 운명. 매체가 시청률을 위해 표방하는 상투적 단어들이 줄지어 떠올랐다. 우연이 인연이 되고 인연이 운명이 된다는, 로맨틱...
"사히야, 그거 들었어?" 햇빛에 쪄 죽을 정도로 더웠다.다 먹은 바나나유우에 꽂인 빨대를 잘근잘근 씹으며 윤재혁이 물었다.그게 뭐지. "어? 너 몰라?" 아니 도대체 뭐를.. 윤재혁은 빨대를 입에서 빼더니 눈을 크게 뜨더니 만화에 나올 법하게 놀란 표정을 지었다. "요시형,남친 생겼데" ...게이인 것도 방금 알았다. "아..아니 나는 너랑 요시형이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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