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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 고죠사토루와 거리두기 하는 드림주 고죠사톨 뭔가 웬만한 건 다 잘하고 막히는 일 따위는 없을 것 같은 분위기 폴폴 풍겨서… 드림주가 종종 거리감 느꼈을 것 같음. 애초에 사귀는 것부터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하다가도 관계를 더 좁히려고만 하면 자신이랑 고죠 사이에 벽이 있는 것처럼 행동해서, 그런 눈? 마음? 을 직면한 고죠 상당...
들으면서 썼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FFXIV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개인 고찰입니다. 설정오류, 뇌피셜 많습니다. 그뭔씹 드림 서사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정리 용도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가 이 웬수를 어쩌다 사랑하게 되었을까요? 도대체 무슨 심경의 변화가 있었길래 그냥 사랑하다 못해 드림까지 파서 꼭꼭 닫힌 관짝 문을 다시...
란이랑 ( - )은 연인사이 근데 갑을 관계가 좀 있고 주도권은 란이 가지고 있음 란은 ( - )을 죽이고 싶을만큼 좋아해도 직접적으로 좋다는 말은 안할듯. ( - )이 좋아한다는 말을 기대하고 있는 표정도 좋고 자기한테 매달리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안하는것 근데 사귄지 3~4년 정도 됐는데 란한테 사랑한다는 커녕 좋아한다는 말도 못들으니까 ( - )은 자...
스나 린타로 마침 매점에 키스젤리가 들어와 매점 처돌이었던 드림주는 바로 매점으로 직행했음. 아무래도 어제 본 영상에서 키스젤리가 진짜 키스하는 맛이 난다했던 말을 철석같이 믿었던 영향도 있었음. 스나는 그런 드림주가 귀엽기만한데, 드림주는 사오자마자 스나에게 자랑하며 이걸 먹으면 진짜 키스할 때의 맛이 난다는 말을 믿고있는 모습에 스나 드림주 키스젤리 뺏...
하이타니 란은 더 이상 올라가지 않는 대화창을 한참 보다 옆에 있던 브랜드 쇼핑백을 집어던졌다. 부딪치고 무언가가 깨지는 소리가 연달아 났지만 란은 신경 쓸 틈이 없었다. 도대체 왜. 머리를 뒤로 넘기며 흥분한 감정을 가라앉힐려 노력했다. 어느 것 하나 마음에 드는 게 없다. 무언가 허전한 느낌에 옆자리를 더듬거리니 사람의 온기는 커녕 잔뜩 구겨진 침대시트...
[6살, 7살] - 켕마, 그거 어케 하는고야 켄- 이고는 여기다가 하구 쿠- 켕마! (-)! 나와! 어머니가 부르신당! 켄- 꾸로.. 좀만 기다료 쿠- 아아...! 빨리 나오라니깐! - 기다료, 켕마랑 게임 하자나 [13살, 14살] 쿠- 아니, 언제까지 게임 하실 생각이신가요 두분 - 쿠로오, 다녀왔어? 쿠- (-), 켄마 아직 초등학생이라고 여유 만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p.1 하루만너의오빠가되고싶어 지성이랑 동갑인데 생일 3월이라서 찐막내 된 여주박지성이 이걸로 틈만 나면 오빠라고 부르라고 함 그럴때마다 여주 그냥 한번 빤히- 쳐다보다가 절래절래 하고 무시하거나 기력이 좀 있을땐 아~!!뭔 오빠야악!!너 나랑 한달 차이야...!! 반박해주고 넘어감 근데도 지성이ㅜ오빠소리 듣길 원함.... 그러고 있으면 오빠소리 좋아하는...
나는 버킷리스트 중독자다. 무슨 매번 새해마다 버킷리스트를 짰다. 아니 그냥 심심하면 짜기도 했음. 이유는 그냥 버킷리스트를 짜면 기분이 그렇게 좋음. 그냥 내가 이루고 싶고 좋아하는 것들로 공책 한 면을 꽉꽉 채우는 것도 좋고, 쓸 때만큼은 이미 내가 이것들을 이룬 느낌 이랄까? 하지만 이룬 것은 없음. 얼마 전에 내가 6개월 전에 썼던 버킷리스트를 발견...
트위터에서 서클트로 푼 썰을 일정시간 이후 백업하는 포스트. 가독성이 좋지 않습니다, ~했음 좋겠썰 위주입니다. 포스트를 시작하기 앞서 짤막한 우리집 빛전 소개 이름은 레베티아, 단련된 근육을 가진 아름다운 루가딘족 여성 사사로운 것들은 관심 밖에 두고 단련만 열심히 하고 살아서 연애감정을 잘 자각하지 못하는 편 무언가를 결심하면 바로 실행하는 행동력 좋은...
"당신은 결국 저희를 떠날 겁니까?" 그 말에 우츠기를 돌아보았다. 그는 애써 울분과 슬픔을 참아내고 있는 얼굴이었다. "저는 여러분을 떠나는 게 아니에요. 제가 있었던 곳으로 '돌아가는' 거죠." 나는 우츠기를 달랬다. 하지만 그도, 나도 알고 있었다. 단어가 다를 뿐, 결론은 같다는 걸. 그렇지만 당신들의 곁을 떠난다는 표현보다는, 내가 있어야 할 곳으...
*. 퇴고하지 않은 글로 오타, 비문 많습니다. 그냥 써내려 간 글입니다:) 퇴원하고 나서 란은 자신의 방이 있는 층으로 돌아가지도 않았다. 소요카의 경고를 마이키가 전달해준 것도 있었고 란은 다치기 전부터 이상한 꿈을 꾸었다. 검은 뱀이 몸을 휘감아 짓눌려 죽이는 꿈이었다. 언제부터 꾸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어느 순간 잠자리가 불편하다고 느껴지더니...
"당신은 처음부터 저희를 떠날 생각이었던 겁니까?" 당신에게서 그런 소리를 듣는 것은 생경한 기분이었다. 우리의 첫만남 때를 돌이켜보면, 당신은 내가 달갑지 않았을 테고 나는 당신 곁에 머무른다는 선택지를 고려조차 하지 않았으니 퍽 우스운 물음이지 않은가. 새삼, 우리가 정말로 친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꼭 돌아가야만 한다. 여기는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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