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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제1장. 각인(刻印) W. 도갱지 하늘이 새파랗고 높은 가을 주말, 중간고사를 앞둔 지훈과 순영이 순영의 방에서 마주앉아 공부를 하고 있었다. 비록 두 사람 모두 공부는 저편으로 미뤄뒀지만. “하아…. 이건 말도 안돼.” “뭐가?” “어떻게 시험이 일주일밖에 안 남았지?!” 책상에 엎드려 한쪽 볼이 눌린 채 신세한탄을 하던 순영이 갑자기 고개를 들었다. 덕...
12. 일곱번째 감각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한글 추천), 작가명(한글 추천), 뒷표지 영어(3-4 단어, 영어 추천) *연권가능 (+10,000) 이병일기 A5(148*210) / 무선제본 -색 변경 시리즈물(일반판, 한정판)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
* 짧습니다. 안나는 한 가지 난관에 봉착했다. 엘사와 사귄지 세 달이 넘어갔지만 해오는거라곤 깍지를 끼며 손을 잡거나 볼에 짧은 키스를 나누는것 밖에 없었다. 물론 크리스토프와 사귈때는 1년이 다 되어가도록 입술 한 번 부딪힌적 없긴 했지만! 보통 사귀고 얼마나 지나면 키스하는거지? 차라리 연애 교본서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첫 연애가 미적지근했던만큼 제 ...
1 "저기 스구스구." "왜 사토사... 아, 발음 어렵다." 고죠가 명랑한 웃음을 터트린다. 게토는 어색하게 몇 번인가 더 발음을 시도해보다 포기하곤 의자 등받이에 몸을 기댔다. 수업이 막 끝난 뒤의 쉬는 시간이었다. 야가는 임무로 고전을 아예 나갔고 후배들은 오늘 실습이라고 들었으니 저녁 늦게나 들어오리라. 다행이다. 이런 꼴을 보는 걸 피할 수 있어서...
모닥불을 피워보자 그러려면 먼저 일상에서 벗어나야한다 친하거나 친하지않거나 떠나온 여행길에 모닥불을 피워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땔감들이 타들어가듯 알 수 없는 따스한 이야기들 속으로 한동안 빠져든다
기록보관소 피, 놋쇠와 모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로는 덫구, 에반 맥밀란은 그렇게 되기 전까진 꽤나 잘생겼음. 그 시대에서 볼 수 있는 남성적인 미남스탈. 애초에 설정 자체가 잘 나가는 광산 사업가의 아들내미라서 공식 설정 부자임. 재익이 제외하면 생살 포함해서 제일 부자였을듯. 그림 그리는게 취미라는 갭모에 존재. 그냥 데발진들이 대놓고 얘네 이어...
타나카 많이 애낀다야😚😚
정우야. 도련님이 정우를 불렀다. 정원 구석 총총히 올라온 하얀 들꽃 중 가장 생채기가 적은 것만 골라 꽃반지를 엮던 정우가 급히 고개를 돌렸다. 네 도련님? 푸르른 신록 사이로 새어들어온 햇살에 도련님이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다. 이것 봐 해가 들어오네. 햇빛 한 가닥 새어들지 못 할 가장 큰 나무 그늘 아래로 도련님을 이끌었는데 그새 해가 자리를 옮기며 ...
56 아무래도 형질 페어의 페로몬에 노출되는게 입원치료보다 훨씬 더 나을거에요. 의사의 소견은 짧았고, 퇴원은 빨랐다. 마치 등 떠밀리듯 남준의 매니저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내내, 태형은 불안한 듯 남준의 소매를 꾹 잡아 당겨잡았다. 그러자 남준이 어설프게 제 소매를 잡고 있는 태형의 손을 붙잡아 깍지를 껴 잡았다. "미안해요." 그러자 태형이 참았던 숨을...
오이이와는 청게가 최고! 여름청게! * 날조500% * 캐붕 * 그저 같은 반 친구인 급암 “이와이즈미 오늘 우리 집에서 숙제 같이할래?” “나?” 그저 충동이었다. 더운 여름날 매미가 너무 울어서, 우리 반 에어컨이 고장 났고, “응. 우리 집 에어컨 시원해.” “...” 하필 너는 더위에 약해서. “이번에 새로 샀거든.” 3초 w. 파란(HQ_parea...
*<불한당> 스포일러 포함 G가 울부짖었다. 할 수 있는 것이 그것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G에게는 남은 것이 없었다. 엄마, 엄마, 엄마. 삶의 이유였던 것이 사라졌다. 그것도 아주 비참하게. G는 세상이 떠나가라 울었다. 이렇게 울면 몸의 모든 수분이 날아가 엄마를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같은 이상한 생각을 하면서 울었다. 별로 있지도 않은...
베갯머리송사 “안녕. 나 알지.” 교내식당에서 깔깔 테이블을 두드리며 웃던 찬열이 눈을 동그랗게 떴다. 돈가스 가루가 이리저리 묻은 입술을 보며 쯧, 가볍게 혀를 찬 준면이 그 상황 속에서도 우아하고 정중하게 찬열의 앞에 앉은 친구에게 양해를 구했다. “나 좀 앉고 싶은데.” 생각해보면 양해는 아니었던 것 같았다. 정중한 명령에 가까웠지. 찬열의 친구가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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