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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두 사람이 함께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지 트루디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앞장서서 올라가고 있는 금발머리의 남자는 어쩐지 조금 들떠보였고, 언제부터인가 그에게 자주 시선을 두고있던 트루디는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그 이유까지 짐작할만큼 예민한 감수성을 가지고 있지는 못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지나치게 예민해서 감수성보다는 신경질적인 성격에 ...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은 불안했다. 태를 발견했을 때 태는 그 애를 때리고 있었고 민이 말리긴 했지만 이미 상황은 벌어진 상태였다. 그리고 그 애의 얼굴을 봤을 때 대충 어떠한 이유에서 이러 상황이 일어났는지도 알 것 같았다. 지금 민이 걱정되는 것은 아까 7교시 수업을 마치고 곧바로 집으로 간 태 때문이었...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 [ 문을 두 번 두드리니 들어오라는 말과 함께 문이 열렸다. "아버지" "여전히 인사는 하지 않는구나, 앉아라 할 말이 있어 불렀으니" "무슨.. "집으로 들어와" "그게 무슨.." "따로 살게 해준 건 네가 네 엄마 때문에 힘들어 해서 였지 너한테 내가 따로 자유를 준 게 아...
※본 소설은 현실과 전혀 다른 팬픽션 입니다. ※K패치. 100%허구성으로 지어낸 글. 하. 어쩌다가 이렇게 됐더라. 샤오잔은 그날 이후 일주일째 만나지 못한 왕이보의 연락처를 바라만 보다 한숨을 푹 내쉬었다. 그냥 넘어갔으면, 진작에 사과를 받아줬으면 이렇게까진 되지 않았을 거다. 그것도 아니라면 그런 말들을 하는 게 아니였는데. 한번 터져버린 화는 쉽게...
티없이 맑은 미소를 가진 너 그리고 그런 너의 모습을 사랑했던 나. 너를 알게 된 2년 3년의 짝사랑, 4년의 연애, 그리고 2년의 동거. 너와 함께한 11년이라는 세월. 나에겐 늘 소중했고, 행복했으며, 감사했다. 넌 널 닮은 고양이를 참 좋아했었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거나, 어미가 버려 추위에 떨던 아기고양이를 품에 꼭 안은채 집으로 돌아와 따뜻히 씻...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루시아는 모퉁이를 돌면서 품속의 안대를 꺼냈다. 푸른색, 아카데미의 푸른색이다. 이전의 자신은 이게 필요하게 될 것을 알았나. 어찌할 방도는 없다. 최근의 것은 이미 남에게 들려준 후다. 그리고 이리 미적거릴 시간도 없다. 뒤에 끈덕지게 따라붙는 기척이 칼날과도 같다. 눈을 가린 자들이 으래 그렇듯 루시아도 기척에 예민한 편이었다. 그러니 이 자들이 자신에...
새해맞이 습관을 만들겠답시고 이렇게 장대한 선언을 했건만 18일부터 지금까지 틈만 나면 마비노기를 플레이했다. 이만한 시간 낭비가 없지만, 이쯤이면 인정해야 할 듯하다. 나는 마비노기를 못 끊는다는 걸. 지금까지 수많은 MMO를 거쳐왔지만, 꾸준히 하는 게임은 마비노기가 유일하다. 하지만 왜 하냐고 물으면 대답을 못 하겠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커뮤니케이션에...
[청룡파의 사랑 새] 이름: 이 조 (鳥) 나이: 29 진영: 청룡파 성별: XY 키/몸무게: 189cm/82kg 외관: 얼굴 얼굴이 예쁜편이다. 약간 무섭게 예쁜편인데 웃는 모습이 약간 변태같다. 얼굴이 하얀편인데, 그래서 그런가 얼굴이 붉어지는게 쉽게 쉽게 잘 보인다. 조폭에 싸움을 좋아하는 주제에 얼굴에 흉은 별로 없다. 이게 다 얼굴을 아끼는 그의 ...
!!!!! 트리거 워닝, Trigger warning !!!!!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기관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너는 꼭 무지갯빛 환상으로 다가와 악몽을 화인처럼 남기고 갔다. 때르르르르릉! 도장으로 찍어 놓은 듯 똑같은 하루의 시작이다. 고막을 찢을 듯 울리는 소리에 눈을 찌푸리고 알람시계로 손을 뻗었다. 습관처럼 퍽, 퍽 ...
Welcome to the wonderland! w.카사블랑카 (익명이) “씨발, 이게 뭐야!!!” 잠에서 깬 창섭은 놀랐다. 분명 자신은 대기실에 드러누워 쿨쿨 단잠을 자고 있었다. 고 자그마하고 통통한 입술을 오물거리면서 말이다. 그렇게 한참을 자고 있던 창섭은, 자신이 사녹을 마친 후 본방을 기다리며 잠들었단 사실을 깨달았다. 왜 지금까지 안 깨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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