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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메일주소 gom_gom__e@naver.com 2)캐릭터자료 표정: 이미지에 첨부 의상색: 왼쪽(갈발) 남색 / 오른쪽(밀발) 분홍색 이름: 왼쪽 Yohan / 오른쪽 Siya (다 대문자나 소문자로 해주셔도 괜찮으니 예쁜쪽..!? 으로 부탁드려요>//<!)
애니메이션은 라프텔, 단행본은 리디북스+실물(39권), 원서는 실물(40권~44권)과 Booklive!(45~46권) 이용.강경 아라치하러가 아라치하 필터를 끼운 채 아라치하 요소만 정리한 글.단, 치하야에게는 연애의 길과 카루타의 길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또한 때로 카루타가 우선시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로 해석. 37권 아라타가 표지인 37권...
나는 지독한 비엘소설러버... 넷카마 펀치!!! 를 열심히 보고잇다... 조아라때부터 재밋게봤는데 요즘 너무 재밋어.... (리디에서 볼수잇서요^_^) 비록 미라클 모닝에 실패해서 7시에 올라오는 최신화 맨날 나만 뒤늦게 보지만... 월수금만 바라보면서 살아... 어제..?밤에 작가님이 블로그에 올려주신 개오지는갓연성을 보고 이건 절대 그려야만해~~!~! ...
2021.07.21.썬그리는 썻지만 태양의 직사광선이 이렇게 머리정수리와 내살들을 아프게 할줄 몰랐다 양 볼은 마스크를 했는데도 왜 아파??? 같이 근무했던 선배에게 연락이 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중... 나,전화온 선배,그리고 다른 선배가 있었는데 거의 같은시기에 그만두고 목표하는바가 뚜렷했었다 그때 나는 면세안에 다른곳으로 이직을 했었고 전화온 ...
- 쿠니미랑 짝인 설정입니다. - 내 옆자리는 n 시리즈 첫 번째입니다. 1. 의외로 악필 2. 시력 검사 3. 너는 모르지 네 냄새 좋은 거 4. 동아리 프리허그 이벤트 5. 서로 자는 척 쳐다보다가 눈 마주쳤다 6. 더운 날 7. 추운 날 밑에는 짝인 쿠니미랑 연애하는 카톡입니다! 연인으로 발전한만큼 표현이 좀 노골적...... 이라서 유료로 넣었습니다...
기타치는 제노 + 약간 계략 집착공처럼 질투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써봅니다.. 광공은 너무 모럴리스 될 것 같아서.. 조절해서 써볼게욥 널 스치는 바람마저 질투해 ⠀어릴 때부터 기타에 관심은 많았지만 엄격하고 고지식한 집안의 분위기 때문에 취미로 배우고 싶다는 말조차 꺼내보지도 못 했다. 대학생이 된 후 알바하고 싶다는 말에도 부모님은 우리가 지원해줄텐데...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Rendezvous 2021.07 - "이제 친히 섬을 들쑤시려고?" 달빛이 어스름하게 내린 스핑크스 섬. 흰 비둘기 한 마리를 어깨에 올린 남자가 서있고, 맞은 편에는 부글대는 청염을 두른 날개를 위협하듯이 펼친 남자가 있었다. "참고로 나는 이 섬에 두번째 왔고, 뭘 했다면 진작 했다. 그 번쩍대는 날개나 좀 접지? 주민들한테 광고하나?" "자칫하면...
NPC 렌치 글 다시쓰기,,, 입니다 하편은 언제올라올지모름 Fuck this, I’m done arguing Our fate is not bound to your cold foretelling… 렌치는 어느 날 아침, 그가 게임 속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왠지 이상하더라! 그러니까, 이 세계에는 명백한 주인공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주인...
Tokyo Metro 14. 一橋学園 (히토츠바시가쿠엔) '홍지수, 방에 있냐!' 쿠코아카앙! 엄청난 문 두드리는 소리가 방을 꽉 채웠다. "와, 미친 깜짝이야!" 과제 중이던 지수는 가슴을 부여잡았다. 심장이 벌렁벌렁거렸다. 평소라면 별로 놀라지도 않는데, 과제하는 데에 집중해서 더 놀랐다. 뭐야, 하면서 저벅저벅 심기가 불편한 걸음으로 나가 문을 열었다...
<치킨> 오늘은 중복이었다. 언제부턴가 복날에 사람들이 삼계탕을 먹는 것을 뛰어넘어 대충 닭요리를 먹기 시작한 것 같다. 이상하게 치킨집이 전부 sold out이면 복날이고 그렇더라. 사실 모두 평소 치킨이 먹고 싶었는데 복날이니까 복날 핑계로 시켜먹는 것은 아닐까? 한 1-20년 후에는 다들 복날에 치킨을 먹고 있을지도 모른다. <당근마켓...
모든 썰은 대화 형식입니다. 아 백승호 망상 보다가 너가 승호 25살 되면 뙇 남자될거 같다는거 상상햇는데 약간 일진짠 기성용 겹쳐보이면서 필드에서 존나 양아치미 뽐내는 백승호 떠올랐음 원래 성정은 착한데 경기만 뛰면 호랑이 되는 백승호 충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비하다가 상대가 약간 일방적으로 부딪혀온 상황이어서 백승호 빡쳐서 붙으려고 하는데 누구든지 말...
‘미행과 잠복은 해결사의 기본 소양인데. 젠장, 방심했어!’ 초조해진 이치로는 결국 뜀박질을 시작했다. 눈 깜빡이는 시간까지 아껴가며 그렇게 주시했건만, 이렇게 허무하게 놓쳐버릴 줄 누가 알았겠는가. 원인은 사이렌 소리였다. 좀도둑을 쫓는 거라기엔 스케일이 컸고, 자연스럽게 이치로를 포함한 길거리의 모두가 홍해 갈라지듯 벽으로 붙었다.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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