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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지난번 정국이의 브이앱 댓글 중에 김석진님이라는 이름으로 달린 댓글을 보고 재미로 보기 시작한 여러가지 점괘들. 지난 글들처럼 지인분이 봐주신 세세한 점괘가 아니고 앱으로 돌려서 짧게 본 것인데 결과가 생각보다 웃겨서 올리는 글입니다. 이전 내용과 같은 것들을 기대하시는 분들은 보지 마세요. YES or NO이기 때문에 확률상 이렇게 나올 가능성이 높고...
2,443자 ※ 해당 완성본은 장르 스포가 담겨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 레이지에게 옌은 연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그 정도의 존재였다. 절절한 사랑을 느끼는 것은 아니었으나, 자신을 절절하도록 사랑해 주니 그걸로 충분한. 또는 그저 연인이니, 일반적인 연인 사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정도에서 그치는 적당한 관계....
*적폐 해석과 날조 등이 난무합니다 주의!* *린네 안즈 모두 성인 설정* *** 철야 작업으로 인해 내려온 다크써클과 퀭해진 눈은 그녀를 안쓰러워 보이게 했다. 안즈는 삼 일 내내 잠을 자지 않았다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떠올리고 인간이 얼마나 쇠약하고 유혹에 약한 생물인지를 한탄했다. 다시말해, 안즈는 지금 졸려 죽을 것 같았다. "살려줘..." 누구라도 ...
만화커미션 대사 오마카세, 4p(+1p, 커버) @romansacra 신청 내용:송백이 금룡에게 고백. 금룡이 당황. 하지만 OK. 해피엔딩 송백이 금룡에게 고백하는데, 고백을 받아줄 거란 믿음에서 하는 게 아니라 이 목석같은 남자는 그냥 표현하고 싶어서 하는 거였음 좋겠어요. 고백도 되게 담백할 듯(결과가 어떻든 받아들일 준비 完) 다만. 금룡은 전혀 예...
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 트리거워닝 (폭력, 집착, 강압적 장면 등) 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필자는 이와 같은 범죄를 절대 옹호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구독자님 110+a 감사하는 것... 서사...
“헬로, 낮의 아이.”불쑥, 이라는 묘사가 어울릴 만큼 갑작스러운 등장이었지만 로널드는 놀라지 않았다. 아,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나. 그것만을 중얼거리고는 책상 위에서 손질하던 은제 탄환과 총을 서랍으로 밀어 넣었다.“들어와, 드라루크의 할아버지. 마실 거라도 좀 줄까?”“No thanks, 괜찮단다. 그보다도 낮의 아이가 날 부른 이유가 뭐지? 혹시 같...
※ 트리거 소재 주의. 그날도 비가 내렸다. 여름 장마가 시작된 지 일주일이 막 되었을 때니 당연한 일이었다. 오후가 시작될 쯤, 느지막이 일어나 산장 거실의 커튼을 확 걷으니 쏟아져야 할 햇빛 대신 꿀꿀한 먹구름만이 어린 민호를 반겨줬었다. 정원을 산책할 생각이었던 어린 민호가 시무룩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어느 새 다가와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
[짝사랑의 정의] 이세진x배세진 만화 / B6 / 떡제본 / 38p (축전 7p) / 학원au 로코물 / 8000원 <줄거리> 부원들과 작당 하여 '배세진 형님 댄스 동아리 입부 시키기 계획' 을 성공 시켰는데 아무래도 저 형님이 나한테 반한 것 같다. 특전 계획(변경 될 수 있습니다) 1. 포토카드 2종 (큰세, 배세) 2. 도무송 스티커 선입...
새해 첫 곡으로 우주소녀의 '이루리'를 듣고 있었음. 하지만 정확히 몇 시 몇 분에 들어야 되는지 몰랐던 나는... 12시가 땡 울리자마자 친구의 플리 다음 곡인 엔시티 일이칠의 '슈퍼휴먼'을 듣고 말았고... 자고 일어나니 내 머리랑 눈 색이 화려해졌고... 난 정말 슈퍼 휴먼이 되어 버렸음... 황당 그 자체... 어버버 거리며 같은 곡을 들었던 친구한...
띠링-♪ 하고 울린 핸드폰에 진우건은 미리보기로 뜬 메세지에 미소가 번졌다. 그리고는 아까 자신과 청우를 봤던 사람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면서 나중에 범청우가 알게 될 사실에 조금은 두려움이 번졌지만, 청우 혼자서 힘들어하는거보단 같이 힘들어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면서 청우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답장을 보냈다. [나도 사랑해, 이따가 집으로 올거지? 기다리고...
도와달라는 사람의 말을 외면할 수가 없었다. 겁에 질리고 고통을 간직한 채 입술을 깨물던 표정을 못 본 척 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하나 둘 손을 내밀다 보니 작은 인연들이 쌓여 갔다. 잔뜩 부풀려진 소문에도 자신을 믿어주는 이들이 생겼다. 자신들도 누군가에게 용기가 될 수 있는 힘이 되고 싶다며 강인한 마음을 가진 동료들과 뜻을 함께했다. 붉은 선로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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