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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핸드폰 너머로 들리는 울음 소리에 깜짝 놀라서, 우연은 다급하게 지수를 불렀다. “지, 지수 씨.” 숨을 고르는 소리와 코를 훌쩍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한참 동안 침묵이 흘렀다. 한숨을 내쉬고서, 지수는 울먹거리며 말을 이었다. [우연 씨한테, 흐윽…… 나는 그 정도밖에 안 됐어요? 우연 씨랑 나랑 엄청 엄청 친하다구, 흐으윽…… 나만 그렇게 생각한 ...
내비게이션으로 확인한 바 길을 따라 나아가기만 하면 공항에 도착한다는 모양이다. 마음에 있어 엇갈리는 마음은 없다. 불편한 기색이나 더이상의 혼돈은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예로 가뿐할지도 모른다. 나아가는 길에 가치는 이미 충분히 보았다. 지금까지의 여정은 값어치 있었고 여정으로 얻은 고통은 이겨내지 않으면 교훈이 안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원하는것이라고...
소우 내가 2번째 읽은 책에서 본 남주인공. 배려 있고, 섬세한 이미지에 내 나름 생각한 이미지가 있었는데.. 내가 생각한 소우랑 완전 똑같아.. 털썩 스윽- 주섬주섬 "어..혹시 뭐 하는 지 물어봐도 돼?" "아, 그림 그리려고" "너, 그림 그려??" "응" "와..보여 줄 수 있어..??" "응" 스윽 "와, 너 엄청 잘 그리는 구나!" "고마워.."...
낙조가 내렸다. 붉게 물든 하늘이 보이는 고원. 시체가 산처럼 쌓고 핏물이 바다를 이루는 살겁의 현장에 검을 든 두 사람만이 우뚝 서서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었다. 죽어도 눈을 감지 못하는 시신들을 밟고 서로에게 검을 겨누는 이들의 명분은 뻔하다면 뻔한 것이었다. 마교가 준동하여 스스로를 신교라 일컬으며 세력을 키워 중원으로 진출하고자 하였고, 파죽지세의...
사람들이 하늘로부터 자신들을 땅에 고립시키던날. 그들은 무한한 토지를 얻었고 그에 지하의 나라는 완전히 잊혀졌다. 아주 오래전 지하에는 사람들이 집을 짖고 산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들은 버려진 사람들이었다. 멀리 보이는 대교와 그 밑에로 존재하는 넓은 강. 강의 주변에는 산책로가 존재했고 산책로는 강을 두르듯 존재했다. 멀리 보이는 빌딩들은 꽤나 아름다운...
쨍쨍한 여름날. 드디어 방학을 했다. 아이들은 벌써부터 들뜬 듯 하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처음 맞이하는 방학은 설레임이 가득하다. "하루야!" "응?" "오늘 우리집에서 놀다 갈래??" "아, 미안! 나 갈 곳이 있어!" "갈 곳?" "응!" 거기는 바로..도서관! 학기 중에는 방과후나 주말에 잠깐씩만 왔지만, 방학에는 마음껏 있...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About 200 years ago, he declared war. There was a man standing on a cliff. Dark shadows were upon him and an energy of evil was over him. All of his body was covered up in black spinels, carl esedonie...
안녕하세요, Gule 작가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즐겨 쓰던 영어 소설을 그대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어릴 때 썼던 소설이라 문법적 오류도 있으며 설명이 부족할 수도 있지만 초등학생이 쓴 그 느낌을 살리기 위해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읽으실 때 방해가 된다면 언제는 수정해드릴 수 있으니 말씀 주세요. (오랜만에 이 소설을 보니 어렸...
끼이이이이익! 트럭의 바퀴가 아스팔트 바닥과 마찰하는 소리를 듣고 나는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 “......아!” “...연아!” “소연아!” 낯선 아저씨와 엄마가 내 이름을 애처롭게 부르는 소리를 들으며 깨어났다. 처음에는 초점이 잘 잡히지 않아 낯선 아저씨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었으나 눈을 여러번 깜빡였더니 낯선 아저씨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었다. ...
없어요...!!! (데헷) (대신 1화 바로 올릴게요. )
2. 구산(舊山) 화주에 살던 어린 시절의 밤에는 부엉이가 꾸우꾸우 우는 소리가 유독 잘 들렸다. 희우는 높은 음으로 짹짹대는 낮의 새들보다 고요하게 우는 밤의 새들이 좋았다. 종종 지붕 위에 앉아 있는 건 아닌가 싶게 부엉이 소리가 가까이 들려올 때면,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무릎걸음으로 문간을 향해 기어갔다. 그런 희우를 붙잡는 건 늘 언니였다. 어두...
유희는 이 제안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고민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을 남자친구로 사귀는 건 아무리 연애에 대해 모르는 유희였어도 좀 아니라고 생각했다. 유희가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있을 때 아메가 좋은 제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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