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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행동강령1. ' 창고 ' 는 T 자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귀하가 계신 ' 입구 ' 를 포함하여 총 6개의 구역으로 나뉩니다.' 입구 ' 에서 전진하면 보이는 ' 가축 ' 과 상자가 수없이 쌓여있는 공간인 1구역,1구역을 지나 알 수 없는 살점과 피가 낭자한 곳이 2구역,2구역을 지나 시체가 즐비하고, 마치 내장의 모습을 한 곳이 3구역,3구역을 기...
왜 !!!! 왜 나는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왜 나만!!! 인생이 이토록 지겹도록 안 풀리는 것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이 글을 꼭 봐야합니다. 인생은 내가 혼자 열심히 노력한다고 노력의 대가를 그대로 주지않아요. 내가 인생 사는 방향. 그 방향을 바꿔야합니다. 저는 저 제목 그대로 ㅋㅋㅋㅋ 눈치없고 어리버리 끝판왕에 처세술도 부족하고 사회성도 부족해서...
이 게시물은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지만 분위기라던가 감상을 포함합니다. 이 게시물에서 이야기하는 영화는 2023년 9월 7일 기준 아직 한국에서 개봉하지 않았습니다. 때는 2023년 7월, 속세에 관심을 둘 수 없이 바쁘게 살다가 별안간 지브리 신작 소식을 듣습니다. 미야자키 하야...
아이야 네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사람을 꼭 어디선가 만날 수 있게 될 거야
최근 영화 [밀수]의 음악감독을 장기하가 맡아서 화제가 되었다. 동시에 그는 좋은 성과를 냈다. 과거 음악을 향한 애정과 영화가 지닌 배경이 자연스럽게 맞물려 좋은 시너지를 냈고, 최헌의 “앵두”부터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박경희의 “머무는 곳 그 어딘지 몰라도”까지 좋은 선곡과 임팩트로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영화 <밀수> 스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누군가는 우리의 시간을 청춘이라고 불렀다. 밤새 잘 익은 내 사랑을 모퉁이에 걸어두면 너는 한 입 내 사랑을 베어 물고는 웃었다. 네가 내게 입술로 전달한 입안 가득 촉촉한 그 마음은 내가 느끼기에도 잘 여물어 퍼지는 달콤한 향이었다. 나는 그 시간이 청춘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너 또한 그랬다. | ] "봄철은 한순간일 뿐이야." "아잇, 깜짝...
" 와~ 그럼 내가 보이는 거네요? 신기하다- " 이름: 마츠다 료헤이 나이: 18세 성별: M 종족: 귀신 키&몸무게: 178cm / 62kg 외관 :: ㄴ백발흑안을 가진 그는 똑바르고 깔끔하게 교복을 입었으며 검은색의 로퍼를 신고 있습니다. 성격 :: ㄴ다정한: 생김새와 다르게 예의도 바르고 다정한 편입니다. 배려심도 있는 편이라고 할 ...
“어쨌든. 오늘 아빠 친구들 만나러 갈거야.” “응! 기대된다!” “그럼. 갈까요?” 아이들과 콩이의 짐을 다 챙긴 신재현이 일어났다. 문대는 자연스레 반을 받아들었다. 아이들과 콩이와 함께 차에 타서 약속 장소로 출발했다. 만나기로 한 곳은 차를 타야만 갈 수 있는 곳에 있는 카페였다. 주인이 취미로 하는 곳으로 오늘 하루종일 빌렸다. “와! 정원이...
예진은 지난한 인생을 살았다. 예진을 옆에서 지켜본 사람이라면 누구든 그렇게 평가할 것이다. 부모님을 잃었던 것은 몇 살 때 일이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그녀는 그저 자신이 외삼촌 부부에게 맡겨졌고, 외삼촌도 어머니처럼 얼마 지나지 않아 돌아가셨다는 사실만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었다. 그녀는 외삼촌이 돌아가신 이후, 외숙모의 손에서 컸으나, 결코 좋은 ...
"오늘이 무슨 날인 줄 알아?" "농업인의 날이지." "그거 말고." "아, 맞다. 큰오빠네 부부 결혼기념일이다!" "이렇게 사람이 무심해. 자, 받아." "웬 꽃이야?" "내가 자기 주려고 사 왔지." "잘 생각해 봐. 진짜 나 주려고 그런 거야? 다른 여자한테 가야 될 거 잘 못 온 거 아니야?" "무슨 말이야? 또 쓸데없는 소리 한다." "누가 줬어?...
안녕하세요 아직 절 떠나지 않으신 사랑하는 구독자분들.. 힝구리퐁퐁 무한잠수함 김펭펭입니다 ㅠㅠ 혹시나 그닥 기다리시진 않겠지만...(쭈글) 그래도 가끔 안부여쭤봐 주시는데 ㅠㅠ 잠정 연중을 하고있어 너무 죄송합니다..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블로그 활동은 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 다른 일에 너무 빠져있어 ㅎㅎ... 기존 연재를 진행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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