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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시죠” “웬일이세요, 단둘이 보자 하시고” 여느때와 같이 회사로 출근을 해 일을 보고 미팅을 마쳐 미팅룸을 빠져나오는 정국에게 부회장이 단둘이 얘기를 나누자 청해왔다. 정국의 등 뒤로 문이 닫혔다. 박태원. 책상 위에 놓인 명패를 바라보다 입을 열었다. “말 편하게 하세요, 둘 뿐인데요, 삼촌” 정국이 웃으며 의자를 빼 앉았다. 성진의 부재로 회사의 ...
! FAN MADE 어제 국민 김밥 브이앱 너무 육아 유튜버 같았잖아요ㅠ 저만 그렇게 생각했는지,, 흑흑 그냥 이런 거 보고 싶었다네요. 제맘대로 와랄라 해봤읍니다,, 재미로 봐주세용. 자막을 좀 유쾌하게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슈돌 패러디가 아니다 보니 평소에 올리던 것보다 조금 오글거리더라구요,, 야야양야야야양해 부탁,,,
[글쓴 시간: 2020/05/22 20:25] 우위, 위계질서. 직장에서의 위계질서에 대한 법원의 태도 : 일관적으로 '직장 내 위계질서를 혼란시켰으므로 해고는 정당하다.' 노동자의 생존권보다 기업의 위계질서가 더 보호받아야 할 가치인가? 가부장제와 닮아 있는 직장내 위계질서. 작은 단위인 가족에서 작동하는 위계질서가 가부장제라면, 그보다 큰 회사라는 단위...
자신의 방으로 간 김독자는 한수영이 준 사탕을 꺼내며 유중혁에게 고백을 언제 할지 생각하고 있었다. '일단 단둘이 있을 타이밍은 많은데...언제하지?지금 당장...!은 너무 이른것같고 그렇다고 나중에 하기엔 생각정리를 끝냈고..역시 지금 당장...!은 너무 오버인가' 사탕을 뚫어질 듯 쳐다보며 넋 놓던 김독자는 결심한 듯 사탕을 들고 유중혁에게 찾아갔다. ...
까까 @diwnnsmk 님께서 그려주신 팬아트입니다! [김독자 죽이기4]편에 김독자가 구질구질하게 구는 모습을 그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그날 낮 동안 김독자는 방에서 울었다. 조금 진정이 됐다 싶으면 눈물이 나고 또 겨우 진정됐다 싶으면 눈물이 나고..이 짓을 반복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흐르고 속도 많이 후련해졌다. 김독자는 울면서 생각했다. 머릿속을 정리하고 또 정리했다. '그래..유중혁은 평소대로 하는 건데 그냥 나만 흔들리는 것 뿐이잖아. 걔는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니고, 알면서 그러...
심무深霧로 뒤덮인 궁은 칠흙 같은 고요함에 지배당했다. 백오십 자 앞이 보이지 않는 갑갑함 속에서도 잠들지 못한 자들의 눈은 흐트러지지 않았다. 감히 똑바로 응시하진 못해도 모두가 경계함이 분명한 한 남자가 그들 사이를 지나쳐가고 있었다. 숨소리조차 새어 나오지 않는 팽팽한 긴장감을 젖히고, 누구도 통행을 허락받지 못한 시각, 분노가 실린 아청색의 발소리만...
※일상물입니다. 매우 짧습니다. ※조각글이기에 다음편은 없습니다. 타닥타닥. "김독자." 딸깍딸깍. "밥 먹어라." 유중혁은 지금 안생 최대의 고비에 맞닥뜨렸다. 왜냐하면, "코드 뺀다." "야 유중혁!!" 바로 김독자가 게임만 하기 때문이다. * 우물우물. 싸늘한 적막이 감도는 식탁에서 김독자가 밥을 먹고 있었다. 사실 김독자는 밥의 맛은 느끼지 못할 정...
스페셜 커튼콜 : 경마장 가는 길 ‘내가 훈련시킨 말들은 ~ 내 비명은 들키지 않았지.’ 는 달리는 말들을 보며 벅찬 듯이 대사를 빠른 호흡으로 치고, ‘그런데 어느날, ~ 난, 난 비명을 질렀어.’ 는 힘들어하며 천천히 치는 윤빌리의 호흡을 좋아한다. 준영 대니도 원래 허리춤에 총 딱 붙여서 겨눴던 것 같은데 저번 회차부터 왜 갑자기 총구를 높이 들어서 ...
*[전지적 성좌 시점] 행사에 발간 예정입니다. *현장수령/통판 선입금 진행중(~6/23): http://naver.me/GeYd9eNW *공포 11,316자 2. 거절하기에는 너무도 좋은 가슴이었다 어떻게든 반드시 정신만은 잃지 않으려 그렇게나 노력을 다했다. 이를 악물고 혀도 깨물고 주먹도 쥔 덕분에 김독자는 목적대로 무사히 기절만은 면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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