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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세미나실에서 있었던 이야기는 들어도 되는 사람들의 귀에만 넌지시 들어갔다. 첫째로 입이 무겁고, 둘째로 레이시프트 편성에 자주 도움을 주는 이들이었다. 그 수는 많지 않았다. 그러나 사람의 행동은 생각의 결과물이다. 행동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대강 감이 잡히기 마련이다. 서번트들은 기민한 자가 제법 많았다. 인리수복을 보조한 스태프들도 마찬가지였다. ...
*제가 회사를 다니지 않아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픽션으로만 즐겨주세요:)* *청게 소재가 있습니다* "형, 홈마들이 주로 활동하는 곳이 어디지?" "트위터지." 아 그런가, 민호는 그리 생각하고는 트위터에 들어갔다. 오랜만에 보는 자신의 프로필의 팔로워수는 23.9M을 가르키고 있었다. 와, 진짜 많네. 이게 몇 만명이야. 민호는 작성하기...
직접 만들었다! 시큼한 음식을 좋아해서 종종 만들어 먹는다. 원래 올리브는 싫어해서 넣지 않다가 최근에 넣어서 먹기 시작했다. 묘하게 중독적이란 말이지. 옛날에는 올리브에서 타이어맛이 나는 것 같아서 싫어했는데 이젠 그 맛이 좋다. 어쨌든 콘 샐러드는 사랑이지 키키. 여기에 치킨까지 있다면 더욱 완벽할테지만 치킨은 읎따. 비주얼이 음식물 쓰레기 같넹@.@ ...
"아, 덥다. 자렴! 너 요즘 재밌는 거 없어?" "이거나 먹으셔~ 요즘 재밌는 게 어딨냐? 고 삼이면 다 재밌지 않니?" "에휴, 우리가 고 삼 중반을 달리고 있다는 게 안 믿긴다. 근데, 자렴! 이번 여름엔 어느 곳으로 놀러갈 거야?" "네가 알아서 뭐하게?" 자렴은 툴툴 대면서도 이번 여름엔 괌에서 보낼 거라고 이야기해줬고, 현덕은 부럽다며 자신도 데...
생각하는 의자 올 때마다 누워있는 딸이 영 마음에 걸리셨던 모양인지 엄마는 오늘 의자를 가지고 오셨다. 그래서 내 방에 의자가 생겼다! 내 방엔 책상이 없다. 방에 짐이 좀 많은 편이라 책상이나 침대처럼 부피가 큰 가구는 들이지 않았다. 원래는 책꽂이도 없었는데 얘는 몇 달 전에 생겼다. 책 정리가 안되어서 방이 지저분한 걸 할머니가 보시고 사주신 것이다....
♩ 저는 포켓몬스터를 잘 모릅니다...... ♪ 설정 오류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글 처음 써 봅니다....... "안녕하세요! 가라르 지방 방송국의 라이브 방송! 막내 PD인 저, 하늘이가 얼떨결에 맡게 된 <Go Live>입니다! 하핫...... 오늘 저희가 할 것은! 바로!!! 드래곤스톰 '금랑'님의 집에 침입하는 것!!!" 막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 섹스피스톨즈 현대AU로 에메히카 보고싶다 빛전 혼현은 안 드러냈는데 중종이고 사회엔 중종이 많이 없는 만큼 귀한 취급 받는 거 좋다 어디 부잣집 자제들 모여서 파티하는데 얼결에 끌려온 그 자제들 중에서도 귀한 중종인 빛전이 어디거 시선느껴지나 하면 흉흉한 눈으로 빛전 쳐다보는 에멧 있을듯 거의 잡아먹힐 것만 같은 눈동자인데 꼭 뱀을 닮았는데 느껴지는 기...
1 늘 똑같은 수순으로 이별을 이야기 하는 것,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목소리로 이름을 읊으려다 실패하여 잡음이 섞이는 것, 그 이유를 사랑이라 정의했으나 이야기 할 수 없어 목구멍 뒤로 삼키는 것, 영원한 이별을 읊었으나 당신을 보기 위해 억겹의 거리를 돌아와버리는 것, 그 모든 것. 명계와 지상의 거리는 상당했습니다, 나는 그것을 이제서야 실감해요. 지상...
아인은 애써 감았던 눈을 떴다. 몸을 일으키자 길게 내린 머리카락이 어두운 창 밖, 약하게 내리쬐는 빛에 윤곽이 그려졌다. 옆자리를 지키는 제피리누스는 곤히 단잠에 빠져있었다. 긴 머리가 그를 간지럽히지 않도록 머리를 힘없이 묶었다. 애꿎은 이불을 쥐었다가 놓으며, 짙게 가라앉은 눈으로 창 밖을 봤다. 종종 있던 우울감, 죄악감, 원망이 엉킨 시간이다. 훈...
탐라에 포세카라 많이 보여서 생각난건데 죽음과 탄생에 굉장히 무감각한 포세카라도 좋겠다 원래 바다란 수많은 생물들이 태어나고 동시에 죽는 곳이라 그냥 하나의 일상일뿐이고 백년이 하루 같은 곳이라 감정의 기복도 거의 없는 포세카라.. 어느날 바다에 죽으러온 니트이치랑 만나게됨니트이치는 말 그대로 살아갈 이유를 찾지 못해 여기저기 자살명소 찾아다니다가 아예 흔...
막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 거리를 지나, 아이던은 빠른 걸음으로 집으로 향하고 있다. 식재료를 가득 담은 종이봉투가 찢어질 세라 양팔에 꼭 안아든 채로. 길게 올 비는 아닌 듯 하지만 하필 이 때 소나기라니, 기가 막힌 엇갈림에 속으로 한탄하며 골목으로 들어서던 그 때, 그는 제 집 앞에 선 낯선 우산을 쓴 누군가를 발견했다. “저기...?” 인기척에 우...
1 와 개도라버려 너무... 너무좋다 나페스 빡시게먹여주는 아이돌 혹은 모델 겸직 에멧... 키도 커서 어느 포지션에 서든 눈에 띄고 노래도 춤도 완벽해서 팬층 꽤 두꺼울듯 팬들 사이에선 나른미 예민미 이런걸로 소개되고 그랬으면 좋겠네 쇼챔 비하인드같은 거 찍으면 에어팟 끼고 소파에 늘어지듯 앉아있는 에멧 자주 찍힐듯 아이돌 팀명 뭘까 역시 아씨엔 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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