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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가지 마, 원우야." 너는 나의 말에 잠시 멈칫하더니, 그대로 사라졌다. 그렇게 네가 간 길엔, 너의 흔적을 없애기라도 하려는 듯 눈꽃이 우수수 쏟아졌다. 2. 상상해 본 적도 없었는데, 네가 없는 삶도 나름 잘 굴러가는 것 같아. 매일 같이 앉아 듣던 수업에 네가 없고, 항상 같이 먹던 학생식당에도 네가 없고, 시험기간만 되면 네가 날 끌고 가던 ...
http://chamwinkstory.kr/ -> 짹윙 합작 홈에 전시된 연성입니다. : ) 제 5 화 서브 주인공. “신발 내놔.”비가오는 어느 열 여덟 어느 날 이었다. 고개를 푹 숙인 뚱띠는 눈도 마주치지 않고 시선을 떨구며 우진에게 명확하게 말했다. 익숙하다는 게 무겁다는 걸 그 때 알았다. 무게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다는 건 시간이 좀 흐른...
http://chamwinkstory.kr/ -> 짹윙 합작 홈페이지에 전시된 연성입니다 : ) 제 3 화 참을 수 없는 뚱띠의 그림자.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고 했다. 싸움의 조건이 ‘니가 먼저 내게 고백해.’ 하는 감정 주도권과 관련된 거라면 더더욱 그렇다. 불안한 듯 손가락을 가만 두지 못하는 지훈을 보고 우진이 인상을 찌푸렸다.“그만 좀 달싹거...
http://chamwinkstory.kr/ -> 짹윙 합작 홈페이지에 전시된 연성입니다 : ) 제 1 화: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지 않아요?이 새끼 또 자빠져 있네. 이러려면 대학은 왜 오셨어요?과 모임 빠져. 선배들이 불러도 빠져. 예비역 모임도 빠져. 학교 때려 치고 싶으신 가봐요.“아. 시끄럽다!! 조용히 좀 해라.”우진이 감겨 있는 눈을 비...
맥슈에 제출햇던 찬슈 someone like you 입니당^^ 재밋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여ㅠㅡㅠㅋㅋ❤️
Blossom game (겸한전력) 초희 씀. 이석민이 단단히 삐졌다. 내가 잘못한 거라서 어떻게 달래 줘야 될지도 모르겠다. 새해가 시작되고 날씨가 영하 14도로 내려가 사람들이 서베리아라고 서울을 부를 때부터, 이석민은 혼자 벚꽃 엔딩을 틀고 한밤 중에 콘서트를 했다. 봄에 한번도 벚꽃을 제대로 보러 간 적이 없었다며, 애인이랑 벚꽃피는 거리를 걷는게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Someone like U w. 밤의 밀물 회사 가기 싫다. 가지 말까. 오늘 퇴사 할까. 이불속에서 꿈틀대며 수만 가지 고민을 한 끝에 종대는 이불을 걷었다. 아무래도 오늘 퇴사는 무리다. 월급날이 얼마 안남았기 때문에. 퇴사를 못하는 나름의 합리적인 핑계를 들먹이며 욕실로 향하는 종대였다. 셔츠 단추를 잠그며 오늘도 지옥철 속 새우젓 한마리가 될 저를 ...
네가 혼자서 뭘 할 수 있겠냐. 처음 내 사업을 스스로 하고 싶다고 말했을 때, 아버지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기억하고 있는 문장이었다. 저 말을 듣고 나서 배짱 좋게 할 수 있을걸요? 라고 대답했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 차가 신호에 걸릴 때마다 뒤에서 누가 차를 박아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 역시 내가 혼자서 뭘 할 ...
- 마츠하나 요소 있습니다. Blossom Macchiato 01. 단 거는 Danger 단 건 몸에 좋지 않다. 오이카와는 카라멜 마키아또에 카라멜 시럽을 뿌리며 생각했다. 이건 그러니까 적어도 밥 한 그릇 이상의 칼로리를 담은 컵 한 잔이었다. 사약처럼 쓴 맛이 날 때까지 달달한 시럽을 뿌린 마키아또 한 잔은 본인 몫이었다. 평소라면 몸매 관리를 위해 ...
입안이 터져버리고 맞으면서 씹어버린 혀에선 비릿한 혈내음만이 퍼져들어 찝찝하게시리 피섞인 타액이 입안을 감돌 뿐이었다. 원체 자주 싸우고 다녔던지라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이젠 이것도 익숙해질 법도 한데, 이놈의 피란 것은 직접 보는 거고 나는 거고 뭐고 상관할 것 없이 볼 때마다, 느껴질 때마다 익숙치가 않다. 분명 전장을 나선 일이 한 두번인 것도...
* 미완 다자츄 네임버스 보고 싶다. 자꾸만 다른 사람의 이름이 뜨는 츄야와 그게 맘에 너무 안 드는 암흑시대 다자이. 일단 앞부분은 간단히 생략해버리자. 둘이 파트너로 지내다가 섹파로 지내게 되고 그러다 정들어서 연애까지 하는 거. 그러다 어느 날 츄야가 손목 아프다고 해서 봤더니 어렴풋이 글씨가 뜨고 있는 거야. 다자이랑 글자 수가 같았는데 아직 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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