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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커튼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는 게 꼭 나를 향해 조명을 쏘우듯이 퉁퉁 부어 따가운 내 두 눈을 비추고 있었다, 어젯밤 석진 몰래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베개커버가 아직도 축축하다, 내 입에서 짧은 한숨이 나온다 내 허리에 감겨있는 석진의 팔을 살살 뺀 다음 맨몸을 내 긴 머리카락으로 가려 살짝 열려있는 커튼 앞으로 다가가 햇빛을 가렸다, 그리고 다시 석진의 ...
호랑이의 등장에 호석은 약간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지민은 흥미롭다는 듯 잠깐 쳐다보더니 다시 눈을 감고 병원 베개에 머리를 갖다 대고 금세 잠에 든듯했다, 아까 머리통증이 심해서 통증 주사를 맞은듯해 보인다, 내 앞을 가로막은 태형의 등은 너무나도 커서 호석의 얼굴을 다 가릴 정도였는데 태형이 쥐고 있는 주먹이 부들 대기까지 하는 걸 보니 저번 인천항에서...
입술 위로 담배 한 대를 더물었다, 원래 해민이었다는 사실과.. 지민이 왜 경찰청으로 찾아갔는지 지민은 벌써 태형의‘부’를 알고 있었던 걸까, 태형과 다니던 고등학교 시절 내내 박지민이었던 것 같아 보인다, “네가, 상처받는 게 불편하다고 말하더니 그거 만 주고 사라졌어, 연회장에서 머리에 총을 쏠 줄은..” “... 그래” “네 탓이 아니야” 의사 가운을...
입안이 버쩍 마르는 게 침도 제대로 못 삼킬 만큼 울음을 뱉은 것 같다, 마음이 계속 안 좋았다 정국에게는 미안했지만.. 어차피 내 자리는 석진의 옆이었다, 아직 오지도 않은 그를 손톱이 깨질 정도로 기다리는 걸 보면 석진이 말한 양심인 거 일지도 모르겠다, “기다렸어요..” “내가 언제 올 줄 알고” 차가운 말투에 가슴이 따끔거려왔지만 석진의 마음에 상처...
03 띵동- 띵동- " 김여주! " 쾅쾅쾅 으- 뭐가 이리 시끄러워. 기지개를 피우며 일어났다. 뭐지, 이 알 수 없는 기분 나쁨은. 분명 잠을 푹 자고 일어난 것 같은데도 기분이 나쁘다. ... 뭐지? 헉! 설마. ... 설마 아닐 거야.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잘 돌아가고 있는 시계를 보았다. 와! 김여주 이 미친 x!!!! 분명 오늘 아침 10시 촬영이...
"이게 뭐예요?" "어머, 오늘 화이트데이잖아요~" 이제 내가 기억하는 거라곤 국가공휴일, 법정공휴일, 임시공휴일..... 오로지 빨간 날, 쉬는 날만 기억했는데 화이트데이라고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니 새삼 하루가 행사처럼 느껴진다. 오렌지 맛 사탕을 건네는 선녀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는 사무실로 올라가니 책상 위에 사탕을 소분한 작은 봉지가 있었는데 글씨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사간 곳에 업로드되었습니다 ^^ 링크 : https://now-and-forever.postype.com/post/14145337 감사합니다^^
오늘은 화이트데이~ 와이프에게 선물을 사줘야 하나.. 생각하다가 돈도 없고 최근 이것저것 사준 것도 있고 주말에 장미꽃도 사줬으니 그냥 퉁치고 저녁에 홀로그램 장미꽃 전등과 와인으로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 뽀뽀나 찐~하게 한방 날려주기로 했다. 어제 저녁 양선지 해장국으로 속풀이를 했더니 조금은 속이 편안해지긴 했지만 나나 와이프나 아직은 둘다 술병ing 중...
왜 갑자기 이런 걸 번역했냐고 하면... 일본어 공부 겸 하는 것도 있지만... 혹시 제 포스트 보시고 나는 어차피 외국인인데 저런 풍속업은 외국인이랑 엮이면 귀찮아지니까 뭔 짓 안 하겠지ㅎㅎ 하는 생각하시는 분 있으실 까봐... 노파심에 번역해봤습니다... 얘네... 외국인도 뜯어먹을 수 있으면 뜯어먹을 수 있을 때까지 뜯어먹습니다... 저도 알고 싶지 ...
영수는 청첩장을 받고 한참이나 말없이 빳빳한 종이를 쳐다보았다. 그건 태산도, 다른 고교 친구들도 모두 마찬가지였다. 웬 모르는 사람 이름이 떡하니 적혀진 청첩장을 받을 줄은 알았는데, 실물을 보니 희한한 방식으로 실감이 났다. 즐겁게 축하해야 하는 자리건만 어쩐지 침울해진 분위기에 술을 먼저 들이킨 영수가 빳빳한 청첩장을 내려놓고 대협을 보았다. “좋아?...
이명헌이랑 드림주 티비 프로그램에서 꽁냥거리는 거 보고싶음. 농구 문외한입니다. 설정 이상해도 무시해주세요. 캐해 안 맞으면 뒤로가기! 언제 지울지 몰라서 소장용 포인트박스 걸었어요… 아무것도 없으니 구매 안 하셔도 됨. 스포츠 스타들의 사생활 같은 거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음. 야구, 축구, 수영 등등 다양한 스포츠 스타들이 비시즌에 뭐하고 지내...
’결혼 할래요. 우리?‘ ’결혼 말입니까?‘ ’나한테 우영우씨는 궁금한 사람 이예요. 그래서 하고 싶어요 당신하고 결혼‘ ’저는.....전‘ ’합시다. 결혼 나하고‘ 그렇게 난 이준호씨와 3개월 만에 결혼했고 부부가 되었다. ’저는 자폐가 있습니다. 결혼은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네 알아요. 그리고 결혼은 모두에게 어려운 문제죠‘ ’부모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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