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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저보다 절 더 잘 아는 사람이 없다. 제갈근이 습관처럼 확언하던 부분이다.속 끓이는 만큼 본인을 닦아세우는 것은 제갈근 머리 크고 나서부터 지속한 유구한 버릇임을 본인도 알고 있다. 그러니 학대하듯 가중된 일로 자신을 스스로 몰아붙이는 제갈근은 달리 말해 지금 속이 복잡했다. 그건 주변을 시끄럽게 울려대는 소음 때문도 아니고, 시답잖은 일들로 들락거리는 사...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무너진 것도 없었으며,뒤틀린 것도 없었다. 모든 것들은 멀쩡했었고,멀쩡하며,멀쩡할 것이다. 그 점이 정동석을 괴롭게 만들었으며,슬프게 만들었고,끝내 안도하게 만들었다. 아무 것도 바뀌지 않았다. 자신은 아직 그때 그 날에 머물러 있었다. 정동석의 봇주입니다. 그동안 정동석...그러니까,흑설탕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리베리 땡큐...
2020.04 ~ 2021.03 다사다난 했던 2020년....그리고 여전히 노답인 2021년 같네요... 간간히 글을 쓰면서 꽤 업로드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후기를 쓰려니 저도 한국 오고 현생살기 바빠서 이렇게 보니 엄청 많이 업로드는 못한기분...! 어쨌든 꾸준히 찾아와주셔서 좋아요 눌러주시고 따수운 코멘트 남겨주시는 모든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02일 - 연습 낙법이니, 칼 다루는 법이니 뭐니... 팔다리를 몇시간이나 혹사하고 나서야 합격점을 받고 기절하듯 잠든 뒤 눈을 뜬 시각은 오후 12시 반쯔음이었다. "어라..." 분명 근육통에 전신이 쑤실거라 생각했던 몸은 놀랍게도 가벼웠다. 뭐지? 생각보다 무리를 하지 않았던걸까 아니면 클라우드가 잘 알려줬던걸까. "일어났지? 밥먹어." 아랫층에서 클라...
내 억센 머리카락이 네 닿으면 너는 간지럽다고 했다 아프다는 말 대신 아무래도 그치 너도 그런 게 아니었을 텐데 참 내가 몰랐다 너라고 억센 게 안 억셌을까 나라서 그런 것도 아니었고 너라서 그런 것도 아니었다 그때라서 그랬던 거다 그때라서 원래 누구든 그때는 그런 거다 그 그때는 너무도 짧고 그래서 그걸 이어가려고 갖은 노력을 다 네가 억셈을 억셈이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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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그냥 쭉 적어보는거야. 영화. 길에서 만난 고양이. 맛있는 음식. 산미가 적고 묵직한 커피. 달달하고 부드러운 케이크. 여름의 모든 것. 따뜻한 날씨. 햇살. 적당한 바람. 새벽 출근할 때 남들보다 먼저 느끼는 아침 공기. 산책. 노래. 처음 보는 거리. 낯선 곳에서 느껴지는 묘한 감정. 여행. 공항. 비행기. 새로운 공간에 발을 들이는 순간. 일할 ...
사랑은 생각보다 별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고등학생 때는 사랑, 하면 엄청나게 대단한 일인 줄 알았는데.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는 모습에 사랑에 빠져서는 또 튜브에서 나오는 치약을 보면서 권태를 느끼는게 그것의 전부일지도 몰랐다. 거의 끝까지 다 쓴 치약을 힘을 줘서 눌러 짰다. 칫솔 위에 올려진 하늘색 치약을 멍하니 보다가 미련없이 입안으로 넣었다. 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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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SUNSHINE 金熙星 반갑소.잘생긴 조선인 김희성金熙星이오. 작금作今의 시대의 낭만이란 소위 그를 칭하는 단어임이 틀림없었다. 가배처럼 쓰디 쓴 낭만. 조선에서 듣기만 해도 누구든 도련님이라고 고개를 숙일, 그런 가장 갑부집의 외동, 그뿐이 아닌 사내로 태어나 모든 집안의 기대는 그에게 쏠리기 충분했다. 집안의 내막에 대한 것들은 항상 그의 목을 ...
(※썸네일의 이미지는 @🌙님의 커미션입니다. 감사합니다.) 매 순간 지속하기에 살아간다는 것이 힘들겠지만··· 아직 그대가 만나지 못한 것들은 많고, 이어지지 못한 인연도 많으니··· 부디 오늘도, 내일도··· 비록 행복하지 않대도, 그저 흘러갈 뿐이라도 살아남아 줄 수 있을까. 나의, 영웅. Je t'aime, mon aube. ···그동안 그대에게 들려...
예전에 그렸던 것들부터 ※가벼운 수위어필 있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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