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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Broadcast 두근두근~ 백현♡첸 커플의 첫 데이트! 아직은 어색한 두 사람 점심때는 이미 지났고, 저녁을 먹기엔 이른 시간이었지만 백현이 예약해 두었다는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꽃병에는 싱그러운 생화가 꽂혀 있고, 불빛이 아른아른한 촛불까지 켜져 있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테이블에 앉았다. 잔잔한 연주곡이 배경으로 흐른다. “잘 먹었어요?” “네. 맛있...
“아무리 쳐도 멀쩡하네.... 쓸대없이 단단하고말야.” 스바루는 굳게 잠겨있는 문에 쓰러지듯 기댄다. 아마 체력이 전부 떨어진듯 하다. “홋케~ 사리~ 웃키~ 는 언제오려나.... 설마 내가 없어진지 모르는건 아니겠지..!” 그가 홀로 중얼거렸다......“그럼, 그녀석들은 과연 아케호시를 어디로 대리고 간걸까.” 호쿠토가 의자에 털석 앉으며 말했다. “아...
Merry Marriage Guide 〃 TV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이름과 포맷을 차용했습니다. 〃/Broad cast / 표시가 있는 것은 방송 방영분입니다. 프로그램의 자막과 영상의 구분은 폰트로 합니다. 돋움체: 실제 방송의 자막 바탕체: 방송 화면 〃 /Interview / 표시가 있는 것은 인터뷰입니다. 인터뷰의 대화 내용은 모두 돋움체로 ...
베르테브라가 사망했다. 그리고 탑의 안은 조용했다. 기계하나 움직이지 않자 넓고 황량한 탑은 마치 시간이 멈춘것만 같았다. 탑의 문은 여전히 열리지 않고, 안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모든 사람들은 어리둥절하게 눈을 깜박이고 있었다. 그 때, 엘리베이터가 움직이더니 문이 열렸다. 띵- [비상탈출구가 가동되었습니다. 스켈튼의 허가없이 가동합니다.] 처음들어...
'정재철, 보석으로 나온 거 알지. 그리고 행방이 묘연해. ...민재야, 몸조심해라.' 찌는 듯한 더위. 농사짓는 동네가 다 그렇듯 높은 건물 하나 없이 오로지 널따란 논밭이 전부인 풍경을 눈에 담던 민재는 통화가 끊어진 폴더폰을 접었다. 그리고는 직사광선을 내리 맞는 논밭의 벼가 된 심정으로 고개를 숙였다. 매일 같이 폭염주의보가 갱신되는 나날이었다. 스...
/ 2x9 - I Will Rise Up 이후 / 에릭고드릭에릭 / 대사의 일부는 어딘가에서 읽었던 것 ------------------------------------------ 덤으로 1시즌 팽타지아에서 에릭이 폰을 확인하던 모습을 보고저렇게 폼 잡고 있지만 사실은 '오늘 있었던 일들~' 하며 열심히 적어서 보내는거라면 재미있겠다. 의 결과물...?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앤썸 메인스토리 엔딩까지 스포 있음. (2019 2월 스토리 기준) "그거 알아? 한동안 내 판단의 중심은 상당 부분 너였다는 거." 외출하기 위해 문을 나서다가 두고 나온 지갑이 문득 생각난 투로 오웬은 말했다. 말투도 어조도 한없이 가볍지만 지금 이 장소를 떠나는 순간부터 둘은 이제 만날 수 없게 될 것이었다. 아마 앞으로 두 번 다시는. 결코 예전...
사쿠라이의 글씨는 참 그처럼 반듯했다. 급하게 휘갈긴 글씨마저 니노미야의 가슴을 떨리게 했다. 다시 고등학생이 된 것 같은 마음에 니노미야는 고개를 저었다. 유난이야. 하지만 니노미야는 하루에도 몇 번씩 본 사쿠라이의 번호를 외워버렸다. 겨우 이틀이 지난 때였다. 이틀 동안 망설인 것이 무색하게도 니노미야는 최대한 가볍게 문자를 보냈다.'니노미야 카즈나리야...
울리는 사이 Y
동화 속에 나오는 저주. 그 유명한 동화인 개구리왕자에선 입맞춤을 받아야지 저주가 풀렸다. 아니, 나도 그럼 입맞춤받아야 해? 멍멍멍멍멍!! 투덜거림이 짓는 소리로 변하는 건 한순간이었다. 그래. 나, 시온 리벨론은 개가 된 것이었다. 시온은 개에 대해 하나도 몰라 어떤 종의 개인지 알 수 없었지만 대충 흔하지 않은 털색이니 자신이라 눈치챌 거라는 생각이 ...
탁상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겹쳐 있다. 이곳에 들어온지도 어느덧 두어 시간은 지나 있다는 걸 확인한 명운의 머리 속은 이내 명료해졌다. 머잖아 위에 덮인 무거운 살덩이는 충분히 자신을 모욕한 충족감으로 몸에서 빠져나갈 것이고, 그 때면 느리게나마 몸을 일으켜 나갈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자의 취향이 어떠했더라. 입으로 받아 주는 것을 좋아했던가. 손...
언제 다시 우리 셋이 만날까? 천둥, 번개, 아니면 빗속일까?난리 소리 멈췄을 때, 싸움에 이기고 졌을 때. 그건 해지기 전일 때지. 어디에서?황야에서.거기에서 맥베스를 만나지. 01. 뚜르르르르-. 뚜르르르르-. 몇 번의 전화 수신음이 울리자, 달칵. 상대방이 전화를 받는다. 전화를 받는 남성의 목소리가 꽤 허스키한 것이, 자다 깬 것임이 분명했다. 웅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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