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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강남 한복판에 평범한 회사로 위장한 한국의 제2 차사 본부, '헤븐틴 컴퍼니' 지하에는 망자인도과와 환생심사과 사무실이 있음. 동물령수습과, 지옥관리과 등 타 부서들과는 달리 차사들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해 한 곳에 근무하는 것. 윤정한을 과장으로 둔 망자인도과에는 권순영, 문준휘, 김민규, 이석민이, 홍지수를 과장으로 둔 환생심사과에는 전원우, 서명호,...
https://twitter.com/senru100/status/1679822765246025728?s=20 제 22회 센루전력 [ 말하지 못한 진심 ] 참여글 윤대협 가족에 대한 날조 있습니다. 이번 전력 주제를 보는 순간 방탄소년단의 <전하지 못한 진심>이 생각나서 이 노래를 들으며 썼어요. 본문에서 <전.못.진> 가사의 일부를 차...
혀로 살짝살짝 들리는 이를 살살 밀어보고 건드려보면 잇새와 맨들한 잇몸 사이에서 짭짤한 피맛이 배어나온다. 쪽쪽 피를 빨다 윗니로 흔들리는 이를 갉작이다보면 반쯤 이가 돌아가게 되는데 그럼 쪼르르 엄마에게 달려갔다. 엄마는 금방 내 앓던 이를 쑥 뽑아 내게 지붕에 던지라며 뿌리에 피가 살짝 남은 작은 쌀알같은 유치를 쥐여주었고, 그러고 나면 간식으로 작게 ...
바다로 잠시 떠났던 여행을 뒤로하고 조직으로, 현생으로 다시 돌아온 이들은 원래대로 분주하게 움직였다. 하지만 예전과는 달랐다. 언제나 싸늘하고 차가운 공기만 맴돌던 회의장에는 산뜻하고 가벼운 공기가 돌기 시작했고, 늘 적막만 가득하던 아미의 방에서는 웃음소리가 새어나오는 날이 많아졌다. 처음엔 위태로워보이던 평화도 자리를 잡고나니 훨씬 좋아보였다. 위쪽 ...
??: 꺼내줘.
명호는 즐겁지 못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어릴 적부터 칼을 쥐는 법을 익혔고, 숨바꼭질보다는 몸싸움을 했다. 조직에서 키워졌기 때문이었다. 부모님은 누구인지도 모른 채, 무섭기만 한 아저씨들 사이에서 살아 남는 법을 배웠다. 그렇게 명호의 평생을 조직에 바쳤지만, 조직은 명호를 버렸다. 차갑기만 한 폐공장 안, 명호의 입김이 위로 높이 올라갔다. 자신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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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굳이 자고가겠다는 종남에게 피곤하니 혼자 쉬고싶다는 핑계로 홀로 팜에 들어온 종녀는 혼자 사색에 빠졌음 자신의 팜이었지만 곳곳에서 남아있는 한카의 흔적들은 종녀의 마음을 어지럽히기에 충분했음. 내가 너무 약해서 소중한 널 지키지 못했기에. 널 잃은 건 모두 다 내 잘못인걸. 금방이라도 한카가 팜의 문을 열고 혼자 뭐하고 있어. 하며 모습을 드러낼 것 같았...
* 가상의 이야기일 뿐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카페에서 나오자마자, 그는 관리팀으로부터 숙소로 입주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그래도 중소는 조금 다른가보네. 추운 고시촌의 싼 방에서 덜덜 떨며 자던 게 얼마 전 같은데, 팝콘 엔터에서 도망치고 나니 고시촌도 탈출이구나. 얼마 없는 제 변변찮은 옷이라도 가져가기 위해 계단이 한 200개쯤 되는 가파른 오르막길을 걸...
* 본 드림물은 해리포터 세계관 빙의물로, 톰 리들 드림입니다. 00. Prologue-------------------------------------------------------------------- “위대한 다크 로드!” “머글들을 전멸시켜라!” 해리포터 세계관에 트립하고 나서 이런 광경을 보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원작의 엔딩대로라면, 해리 ...
*이 글은 센티넬버스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통한 세계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따뜻하다. 코 끝으로 느껴지는 공기는 여전히 차가움에도, 자신을 두르고 있는 온기 덕에 따스함을 느꼈다. 바깥에서는 빗줄기가 쏟아지는 소리가 들렸다. 쏴아아 소리를 내며 하늘에서 내리는 물방울은 지면을 만나 흙을 적신다. 물을 흠뻑 맞은 흙내음이 좋았다. 깊이 가라앉은 정신이...
*포타 기준 4,60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네, 선배님. 피와 살이 되는 꼰대 소리, 잘 들었습니다." 나는 볼이 땅기도록 웃으면서 청려 옆으로 가서 놈의 허리에 팔을 감았다. "지켜보는 사람들 많으니까 작작 하고 이동부터 하자." 청려는 심통 난 애새끼처럼 날 쳐다봤지만 내가 팔을 붙잡아 내 어깨 위에 두르게 하자, 그제야...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시간계념 없습니다 원작 내용과 다릅니다!원작내용이 빠지거나 창착 내용이 들어 갑니다 어두운 부분이 많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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