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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 ※ 방에 짐가방을 내려놓은 꼬마 에드는 바로 오토 아저씨 손에 맡겨졌다. 원래 일정대로라면 아버지 저택의 고용인들에게 정식으로 자기소개를 하고 아버지와 식사할 예정이었는데, 아버지의 작위 승계 관련으로 계승식 일정을 잡으라는 연락이 도착했기 때문이었다. 그 소식을 전하기 위해 여기까지 내려온 수도의 관료는 오래 기다려 주지 않으려 해서 아버지는 그와...
가문이 아닌 국가로 나누고 각 왕국마다 성향 고스란히 묻어있는 성 운몽 - 안전과 평화를 우선으로 하는 마법에 특화된 국가. - 짙은 보라색 계열, 놀이공원에 있을 법한 친근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성. - 자잘한 사건사고가 많긴하지만 큰 사고는 없는 안정되고 자유로운 국가. 고소 - 예의와 기사도를 중요시하는 성기사와 기사의 국가. - 푸른색과 흰색을 기본...
- 너랑 내가 이렇게까지 자주 만나야하는거야? - 당연하죠. 아무리 그래도 명색이 애인 사이인데. - 말 조심해라- 누가 들을까 겁난다. '계약 연애' 명시해줄래? - 치.. 그게 그거죠. 되게 뭐라고 하네. 수현은 시도 때도 없이 나를 찾았다. 도둑마냥 내 수업시간표를 찍어가 제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해두더니 공강시간마다 강의실 앞으로 부리나케 달려왔다...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묘사, 언어 수위가 셉니다. * 오메가 인권씹창세계관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나의 오메가 #8_우연 w. 스레만 작가의 모든 글들은 pc를 기준으로 썼기에 pc로 보시는 것을 가장 권장합니다. 날이 왔다. 김 집사의 말대로 이른 아침부터 정국은 큰 어...
* [에단매니] 목련의 번외입니다. 먼저 읽고 오시면 스토리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노란국화의 꽃말은 '짝사랑' 이라고 합니다. * 세부 설정에 오류가 있다면 꼭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꼭 틀어주세요... BGM이 분위기의 99%를 차지합니다... 노래 없이 읽으면 핵노잼입니다... ㅠㅠ * 아가, 여우와 신포도 이야기를 아느냐? 길을 가던 여우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by 그늘아래 지현이가 카운터에 가서 찬물을 받아가지고 와서 먹이고서야 지민의 딸꾹질은 조금 괜찮아진 것 같았다. 얼마나 심하게 딸꾹질을 했는지, 태형이 테이플에 놓인 냅킨을 지민의 손에 쥐어줬다. “얌마, 괜찮냐? 챙피하게 눈물이 뭐냐..” 그제서야, 상황을 알아차린 지민이 휴지를 받아든 채 화장실을 향해 냅다 달리기 시작했다. 얼굴은 더욱 벌겋게 달아올...
결국 민기의 말을 따라 윤호는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저녁 장사를 접고 홍요가에 가보기로 했다. 솔직히 자신의 엄마도 저녁 수업을 듣기에 가는 것이 망설여지긴 했지만 결국에는 궁금함이 이기고 말았다. 18시 30분 수업이란 소리에 18시에 자신의 가게 앞에서 만나기로 했고, 시간에 맞춰 가게 앞에 나가보니 약속했던 민기뿐만 아니라 여상도 서 있었다. 아주머...
"지민아, 졸업 축하해!" "와, 박지민 잘생겼다!"
왈도(or 알토) | 20↑ | 多장르 | 드림 | 사담 🔧긴 글을 읽고 싶지 않으신 분은 굵은 글씨만 읽어주세요! 🔧1인1드림 지향의 소수계로 돌아가는 계정으로 플텍을 걸고 있으며, 사담계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게임들( 명일방주, 파이널판타지14, FGO, 시노앨리스, 그랑블루 등 ) 의 이야기를 합니다. 최애 앓이, 게임 내 스크린샷 등을...
전역하고 돌아온 집 마당에는 봉선화가 피어있었다. 전투화를 벗어 마루 밑에 밀어 넣고, 고무신을 꺼내 신는 동안 슬레이트 지붕은 빗소리로 요란했다. 시멘트 블록 담 밑으로 작은 화단에 핀 봉선화들이 꽃잎에 맺힌 물방울의 무게로 고개를 자꾸 꾸벅거렸다. 엄마는 오랜만에 본 아들을 반가워했지만 수선을 떨지는 않았다. 지민은 없었다. 그가 집에서 나를 기다리고 ...
2016년 9월 18일 블로그에 끄적였던 글입니다! 조각글이라 전개도 빠르고 오글거리지만 가볍게 봐 주세요! "형 저 좋아한다고 했죠.""어? 어….""사귈래요?" 고개를 들어 상대를 확인한 태형은 태연하기만 한 표정에 어쩔 줄 몰라했다. 분명 전정국은 애인이 있었다. 덕분에 오랫동안 맘고생을 했던 태형이었던 탓에 바보 같은 표정을 지어보였다. 지금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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