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실패의 기록 없이 성공만을 쌓아온 사람은 없다. 그런데 그 명제는 조금 잘못되었다. 전정국이 사람이기 때문이었다. 조금 더 잘못되었다. 그가 사람일지라도 특등급 센티넬인 김태형이 아니고서는 물리적으로 상대할 수 없는 인간이 한국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나를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 걸까? 그의 나이가 10살이 채 되기 전 이 간단하고 시리도록 아픈 진실을...
자고 있는 그의 옆에서 뜬 눈으로 나는 밤을 지새웠다. 밖의 소리가 들려와도 눈을 꾹 감아봤지만 오히려 정신은 더 또렷해지기만 했다. 아까 마신 와인이 신기루였나 맑아진 정신을 붙잡고 침대를 벗어나 냉장고에서 다시 병을 꺼내 확인했다. 잔에 따라보아도 그건 여전히 버건디 색이었고 입에 머금어도 처음의 그 조금은 떫은 레드와인의 맛이었다. 반 정도 남아있던 ...
하늘이 높고, 바람은 청아했으며, 나무들이 노랗고 빨갛게 색을 바꾸던 바로 그 계절에 나재민이 떠나기로 결심했다. "잤니?" "뭐라고?" "잤어?" "뭔 소리야 같이 밥 먹고 있잖아. 지금." "그 사람이랑 잤지. 너." 또 뭔 드라마를 본 거야. 이동혁이 기막혔다. 근데 뭐 얘 이상한 거 하루 이틀 아니라서 먹던 시금치나 마저 씹었다. 밥 몇 알씩 겨우겨...
* 매운맛의 본편과 다른 if 의 분기점에서 모브와 오소마츠가 맺어지는 트루러브 엔딩. 오늘 하룻밤만이라도... 너와 전부를... 어두운 갈색 조명 속에서도 청년은 감동하여 가슴이 울렁거리는 표정이었다. 목이 메는 것처럼 기뻐요.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청년을 마주하며 오소마츠는 마음의 준비를 하였다. 그의 손이 곧 제 온몸을 어루만지고 달콤한...
< 소중한 것 > 꽤 많이 울고 나니 정신이 조금은 돌아온다. 숨 한 번 크게 뱉고 주춤주춤 일어선다. 너무 울어서 머리가 띵하다. 그러면서 방을 나서려다가 멈칫하게 된다. 정신이 돌아오니까 바로 머리가 생각을 진행하는데, ' 어떻게 오긴. 형 하나 보겠다고 마차 타고 헤엄치고 별짓 다 해서 왔지. ' 진짜 여기를 혼자 온 거 아니겠지. 하늘 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 날이 밝고, 손님용 침실의 문을 열었던 고용인의 비명에 모인 모든 하인은 그 자리에서 주저앉거나 구토하거나 울부짖거나 떨기도 하였으나 감히 방 안으로 들어갈 엄두도 내지 못했다. 피투성이의 침대와 카펫, 던져진 칼, 죽어있는 청년과, 주인의 품에서 기절하듯 잠들어있는 작은 주인과, 작은 주인을 힘껏 껴안은 태연한 얼굴의 주인은 모두 어울리지 않는 풍...
- 베놈에디 기반. - 베놈 1,2의 엔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 외식 “oh, god…….” 제가 나름대로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던 에디 브록은 잠시 눈을 감고 신을 찾았다. 그런다고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지만 그래도 그는 그렇게 해야만 했다. - 저 머리를 뜯어버리자! - 멍청한 인간들이 우글거리는군! - 대학살이 도래했다! 안 그럼 미쳐버릴 것 같...
중간에 시점이나 관점이 바뀔 수도 있어요 오타는 사랑으로 무시해주세요 떠나간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우리 5년이란 오랜 시간을 봐왔네. 그래서 네가 나에게 질린 걸까? 연애 초반 너는 정말 다정하고 좋은 남자친구였는데. 그 나이에 맡게 순수하고, 과분한 사랑을 내게 줬지. 그 당시 넌 정말 빛나고 멋있...
1. 1년뒤, 주단태와 천서진이 감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고 로건과 수련에게는 평화로운 일상이 이어졌다. 아침이 눈을 뜨고 저녁에 눈을 감을 때 까지 사랑하는 사람과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던 게 얼마 만인지 모를 수련에는 이 평범한 일상도 하루하루가 소중했다. "수련 씨, 일어났어요?" 눈을 뜨자마자 들려오는 로건의 아침인사에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
어느 날부터 숲에서 못 보던 얼굴이 종종 보이기 시작했다. 그는 내가 집을 나와 숲을 돌아다닐 때면 먼 발치에서 날 지켜보다가 가곤했다. 처음 몇번은 우연인가 싶었지만 그 횟수가 늘어갈 수록 내 생각은 확신으로 바뀌었다. 내 일상은 특별할 것이 없었다. 종종 날 찾아오는 불청객들이 있기도 하지만 매일 해가 뜨면 일어나 물을 떠오고 배가 고프면 열매를 따먹고...
이걸 엽백의에게 말해도 되는걸까. 혼자 수십, 수백 번을 생각해서 겨우 도출해낸 답을 입 밖으로 꺼내기 망설여졌다. 어제 본 그 남자는 인간이 아니다. 지금껏 많이 봐왔고 익숙하게 상대해온 종족. 그는 뱀파이어였다. "선배." "앙?" "선배는....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에 감정적인 교류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만약 그가 다른 뱀파이어들처럼 자신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