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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버스인데 센티넬이 막 초능력 이런 걸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그냥 일반인들에 비해 머리가 좀 더 좋거나 신체적 능력이 좀 더 뛰어나거나 뭐 그런 세계관인 거 일반인이 노력하면 센티넬과 비등해지는 것도 가능하긴 한데 대부분은 센티넬들이 정재계나 체육쪽 뭐 그 외에 연예쪽 상위 클래스를 차지 하고 있는게 보편적인 세계관으로 해서 신권주는 자수성가한 사업가의...
@170910 미사와 도쿄로 견학 안 간 사와무라가 나가노에서 일찍 여름대회를 마치고 문득 그러고보니 그 세이도라는 학교는 어디까지 갔을까 해서 찾아보는거 보고싶다 결승까지 올라간 세이도보고 크 역시 썩을명문 하는데 맘 한구석이 저릿저릿 150을 던진다는 동갑내기가 그 학교에 있다는 기사도 찾아보고 이런녀석이 있었다니 내가 거길 가도 시합은 못나갔겠네 아하...
@음악하는 미사와 피아노과 미유키랑 국악과(일본악기모름ㅎ) 사와무라랑 티격태격하는거 보고싶다,, 어디 외국에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한눈에 제자로 삼았다더라,, 중학생때 벌써 입학이 정해졌다더라,,등등 어쩌구저쩌구 소문이 무성한 피아노과 과탑 미유키를 질투하는 자칭국악과에이스 사와무라,, 사와무라가 교내콩쿨 우승한 뒤 교내신문 4면 구석탱이를 장식하고 미유키가...
@연반 연반미솨 줘,,,., 신캡틴미유키 응원해주겠답시고 감투의 무게가 어떠냐 주장!!하면서 어깨 주물러주는 사와무라 줘,,,,, 귀빨개져서 뭐 그냥저냥,,하는 미유키 줘,,, 너무 허세부리지 말라구 와하하!!외쳐놓고 이렇게 하는게 맞나 머쓱민망떨떠름아리송찝찝한 사와무라 줘,,.,, 연반미솨 보고싶잔니,, 감독실 들어가려다 내 파트너 두고 아무데도 못간다며...
'그 꼬마가 고아원 출신이라니...' 라칸은 저와 비슷한 상황인 꼬마에게서 친밀감 비스무리한게 느껴지는 듯 했다. "입양하러 오신건가요?" 갑자기 뒤에서 나온 목소리에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보니 따뜻하고 친절해보이는 한 젊은 여자 선생님이 서있었다. "아..아뇨 그냥 여기에 고아원이 있었구나 해서요.." "아~그러시군요 흐음 한 번 안에 들어와서 보실래요?"...
* 썰 형식 * 생략 많음(나중에 추가 될수도 있음) * 올캐러(시선에 따라 컾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조합]으로 생각해 주세요) * 어른 엔도, 키도, 카제마루, 후부키, 후도의 활약이 보고 싶은 사람은 갓에덴 편으로~(간단한 소설체 나옴) * 기본 설정 - 피프스섹터 10년전 뮤직 프론티어 인터네셔널(MFI)를 우승하고 몇년이고 정점을 유지하는 이나즈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낙서기 때문에 제대로 된 설정은 없음...킹메이커 카리야마사키 +번역은 원래 없습니다 민망해서...(죄송)
오늘은 대망의 만남의 날이었다! 친구들끼리만 소소하게 가지는 어느덧 전통이 되어버린 상견례 만남... 어쩌다보니 중간에서 내가 제일 신났던 것 같지만. 다같이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하니 만족스럽다ㅋㅋ 한 한시간 반.. 정도 있으면 오래 있는거겠지 예상했는데 두시간~ 두시간 반이나 같이 있었음!!! 살짝 어색함이 흐르는 때도 있었지만 아 난 정말 좋은 시...
음 점점 강의 밀리죠..? 과제가 너무 많아서 월화수에만 수업이 있다는 안도감이라도 없었다면.. 아주 고통받고 있었을 것이다.... 근데 무슨 화요일 수업을 금요일에 줌으로 질문 시간 가지고 강의 제때 안 올리고 하루 이틀 밀려서 올리고 이러는거 보면 사실상 주5일이나 다름 없어 보이기도 함 아휴휴
숨을 가쁘게 몰아쉰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뭔가가 폐를 찌르는 듯 아프다. 호흡할 때마다 입에서 피가 튄다. 한 발짝씩 걸음을 옮길 때마다 쓰러질 것 같다. 나는 무엇을 기대한 걸까. 그 사람을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내 과거의 객기가 부끄럽다 못해 한심해 실없는 웃음이 나왔다. 아니, 그렇게만 생각했던 것은 아니다. 설령 그 ...
*애오라지 -마음에 부족하나마, 그저 그런대로. 작은 꽃봉오리가 사랑을 받으며 태어났다. 제 어미를 닮아 붉은 머리를 지니고 태어난 작은 도련님은, 그저 맑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애정을 받아 케일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사랑을 받아 건강한 케일은 행복하게 자랐다. 케일은 누구에게나 상냥했고, 총명했으며, 햇살같이 화사한 웃음을 지을 줄 아...
라칸은 어릴 적 부모님을 사고로 잃게 되었다. 부모님의 죽음에 슬퍼하는 것도 잠시 친척들은 혼자 남은 라칸을 귀찮은 존재로만 보며 서로에게 떠넘겼고 그 과정에서 부모님의 유산은 친척들이 가로챈다. 그렇게 라칸은 친척들의 집을 왔다 갔다 하며 눈칫밥을 먹는 신세가 되었고 20살이 되는 날 돈 때문에 대학도 들어가지 못하고 바로 취업을 하여 친척들의 집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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