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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nctarchive 🐶 미녕이 졸리지 190304 💚지글보글💚 브앱 정우가 마크 민형이라구 부른 날은 이날밖에 없는 것 같아요 펭깅~~ 링크 첨부합니다 vlive.tv/video/116043 "내가 그랬었나?" 빠르게 스크롤을 내리던 손가락이 일순간 툭 멈췄다. 검은 화면에 새겨진 -민형- 두 글자가 묘하게 낯설게 느껴졌다. 이마크가 이민형이라는 한국...
호그와트에는 퀴디치 대회라는 것이 있다. 이것이 뭐냐하면,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며 4개의 공을 사용하는 구기종목이자 호그와트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스포츠 종목이다. 구기 종목인 만큼 매우 격한 스포츠이기도 하고 공중에서 벌어지는 경기이니 만큼 빗자루에서 미끄러져 떨어지기만 해도 최소 중상이다. 심지어 마법이 깃든 공은 사람을 잡으려고 마법이 들어가 있어서...
훈이엄마가 훈이를 데리고 내 생일 파티를 하러 온다고 연락이 왔다. 늘 언니를 좋아했고 둘이 만나 수다 떠는 게 유일한 즐거움이었던 적도 있었는데, 선호씨와 특별한 관계가 되고부터는 언니의 얼굴을 보는 게 영 마음이 편치 않았다. 죄를 짓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불안한 마음으로 선호씨에게 늘 언니한테 들키지 않게 조심해달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두었...
슉-! 허공에서 떨어지는 감각은 익숙하다. 아이든이 수려한 낙법으로 땅에 착지했다. 온 몸으로 밀려드는 감각, 온도, 습도, 풍향 따위. 봄이로구나, 이른 봄이야. 아이든이 생각하며 고개를 들었다. "...아이든!" 그리고 그곳에는, 키가 좀 더 큰, 이제는 완전히 일곱살이 된 로버트가 서 있었다. "꼬맹이, 오랜만이네." 소년의 놀람 섞인 미소가 밀려들어...
"저 별처럼 오래 오래 기억되길" Name Irin L. Adelai 아이린 루이스 아델라이 Hogwarts Dormitory(기숙사) -Gryffindor(그리핀도르) -역대 아델리아 가문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호기심과 용기가 돋보이는 사람들이었다. 그녀 역시 그랬고 모자가 머리카락에 닿자마자 그리핀도르에 배정되었다. Grade(학년) -6th gra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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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SW컴퍼니 회계팀에 입사한 지 1년 3개월차인 주임에게는 여러 임무가 있다. 법인세를 계산하는 일, 매출 전표를 정리하는 일, 연월 결산 등등이다. 3개월 까지는 눈물콧물 빼내면서 배웠던 일들이 이제는 가끔 돌부리에 걸릴지언정 나름 잘 굴러가는 두발자전거가 되었다. 유전자 깊숙이 새겨진 을의 본능이 평범한 대학생을 꽤 쓸만한 사회인으로 탈바꿈한 결과다. 그...
리(이) 상호 理 常虎 다스릴 리(이), 떳떳할/항상 상, 범 호 호랑이처럼 용맹하고 세상의 모든 것을 다스리며, 항상 떳떳하게 세상을 살아가라는 뜻으로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 할아버지께서 입이 닳도록 말씀하셨어. 우리가 토끼라고 해서 호랑이처럼 용맹하지 못할 법은 없다고. 나이: 22세 성별: XY 누가 봐도 남자지. 여자라고 생각하겠어? 아, 아니...
벗어날 방법만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똑같은 학교와 똑같은 등굣길에 혼자만 똑같지 않은 이민호. 얼마나 반복된 건지 알 수도 없을만큼 돌아온 이 일주일의 시간이 이민호한텐 익숙하다 못해 외울 지경이었다. 터덜터덜 걸어가 대충 뒷자리 어딘가에 가방을 던져두고 엎드렸다. 잠을 자도 잔 게 아닌거 같은 찌뿌둥한 기분이 들었다. 또 시끄럽게 떠드는 반 아이...
다들 비수기 기간,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여전히 느릿하지만 꾸준히 국홉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제가 쓴 국홉 글들을 읽어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유료글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번 감사한 마음에 몸 둘 바를 모르겠고, 또 그만큼 좋게 봐주셨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무척 기쁜 마음이 가득합니다. 혼자서 국홉 좋아서 쓰는 글이기에 애정도 많이...
그냥 내가 보고싶어서 끄적이는 짝사랑 뭐시기...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모든 시선들이 너를 향하고 있었어. 이루리는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영웅인 이가라시 호타루를 짝사랑하고 있다. 언제 부터 그런 간질거리는 감정을 품었냐 하면은 '작지만 따듯했던 호타루의 손이 처음 내밀어진 순간' 부터 라고 루리는 답할 것이다. 물론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달은 것은 최근이...
지민이가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렸어. 자신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자고 있는 태형이가 눈에 들어왔지. 자는 얼굴이 편해 보였어. 밤새 지민이는 꿈을 꾸었거든. 광활한 하늘을 날고 있는데 자신의 몸은 마치 가야 할 곳을 알고 움직이는 것 같았지.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것 같았어. 곧 시야에 나무에 기대어 앉은 태형이가 보였어. 얼굴이 지쳐 보였지. 태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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