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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리퀘스트: 밤이 길어지는 날엔 홀로 가라앉고 싶어 망각이 축복이라면 슬픔이 저주이기 때문일거야. 만화나 영화나 드라마에서 기억력이 아주아주 뛰어난 인물에게 보통보다 훨씬 둔탁한 감수성, 공감능력같은 설정을 부여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어쩌면 뇌과학자들은 그것이 실제로 타당한 현실이라는 걸 밝혀냈거나, 밝혀낼지도 모르지만 나는 문득 아무것도 잊지 않는 사...
오노루아 그나저나 에마넬랭 님이 너무 늦으신데요……. 아직도 물가에 계신 걸까요? 아무래도 걱정이 됩니다. 같이 찾아봐 주시겠습니까? 잠시 후에 여기서 다시 만나는 걸로 하지요. 그럼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에마넬랭은 보이지 않는다……. 오노루아 크, 큰일 났습니다, 000 님! 에, 에마넬랭 님이……!! 바누바누족이 떼로 몰려와서 에마넬랭 님을 자...
#식사를_대접_받아_먹는데_양이_많다면_자캐는 군말없이 먹음 그렇게 대식가는 아니지만 주는대로 먹기 때문에 #자캐를_안으면_어떤_향이_나는가 달콤한 향이요 대체로 사탕 향인편이죠 #자캐는_키스할_때_키스해도_되냐고_묻는_편_묻지않는_편 물어봅니다 상대의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앤캐가_스킨쉽_중_다른생각을_하는것이_보인다면 장난칩니다 간지럽힌다든가 우는척이라...
올해 체리츠 10주년 기념으로 덴더라이언, 네임리스, 수상한메신저 와앙포카 도안 배포합니다!! 상식적인 선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도안 문제는 페잉이나 디엠으로 보내주세요! 800*1200 / png / 투명 +2022.08.30 덴더라이언 지연, 지우 도안 수정했습니다! 덴더라이언(Dandelion) - 지연, 지수, 지우(+얼룩 귀), 지은, 지...
나 같은 사람이 조금씩 평범해질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 프로필 이름 : 릴리안 나이 : 15세 → 20대 초중반 성별 : 여성 키 : 142cm → 160cm 좋아하는 노래 : <홍련화> 싫어하는 곳 : 보육원 옷 취향 : 따뜻한 밝은 색의 옷 애칭 : 릴리(Lily) 생일 : 03월 15일 가족관계 : 부(고), 모(고) 그림 : 치엘...
오웬, 받아. 이런 거 좋아하지? 카인은 색색의 포장지에 싸인 초콜릿을 한 움큼 내밀었다. 마법관 복도의 넓은 창 너머로 스며든 빛을 반사하며 반짝이는 동전 크기의 초콜릿들은 카인의 손안에서 찰랑이는 은하수 같았다. …. 왜 그래? 무슨 꿍꿍이야? 꿍꿍이라니? 그냥 초콜릿을 준 것뿐이잖아. 독이라도 탔어? 안 탔어, 그럴 리 없잖아. 아무 공작도 안 하고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죽은 영혼들 가운데 죽지 아니한 영혼이 있구나 녹색빛으로 가득하던 어둡던 이는 이제 밝은 어둠이 되었구나 어둠보다 더 강한 어둠으로 최선의 별이 되어 운명을 떨쳐내리 새로운 구슬을 만들리라 ***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캄캄하고 어두운 방 안에, 바람도, 아주 미세한 느낌도 없이, 지구상의 모든 존재가 사라졌다고 경고라도 하듯 적막했다. 두 팔과 다...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하우징을 추구 합니다 의뢰자와 컨펌을 자주하며 원하시면 수정해드립니다 <무료> 커미션을 받은 후 충분히 의뢰자님과 상의하고 의뢰자님의 의견을 적극 수렴합니다 타로하우징은 짧은시간에 여러 하우징을 작업하지 않습니다 작업기간 4일~7일 정도 됩니다 보다 예쁘고 보다 높은 퀄리티 있는 하우스를 원한다면 여러 층을 꾸미는 것 보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귀신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엄마는 날 낳자마자 한 눈에 알아보았다.하지만 그런 체질에 슬퍼하거나, 분노하거나, 안타까워 하지도, 하물며 기뻐하지도 않았다.그저 나의 탄생에 행복해했다.귀신을 볼 수 있는게 별거냐는 식으로."엄마, 저기 뭐가 나를 쳐다 봐.""괜찮아, 성아야. 엄마가 대처 방법을 알려줄게."어릴 때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
「걷잡을 수 없이 이미 떠났으니…」 휘몰아치는 하늘을 올려다봤다. 「그 녀석의 삶을 마저 살자.」 당신에게 다시 시선을 옮기며 한 마디 툭 던졌다.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다가 갔는지 직접 체감하자. 그 녀석이 그랬던 것처럼 방황하며 괴로워해야만 한다. 어차피 이름 모를 사람 앞에서 인간이기를 포기한 삶, 뱀에게까지 부정당하는 몸, 한없이 가벼운 내 직업 정신...
사실 오른쪽 눈도 정상은 아닙니다. * 완결까지 스포만 얘기함. 소설 적으려고 블로그를 만들었더만 왠 후기만 적고 앉아있다. 아주 기쁘다. 오늘 안 적으면 남기기도 어려우니까 내 퉁퉁 부은 눈을 바라보며 ( 책상 앞 벽에 거울이 있다. ) 후기를 적겠다. 나름대로 착실하게 읽었는데 어째서 한 달이나 걸렸는지는 나도 모른다. 묻지 마라. 시작은 아무래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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