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번편은 짧습니다만 오래 걸린 이유가..... 손목과 손가락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어깨와 허리까지 말썽이네요. 다음편을 그릴때까지도 상태가 좋아지지 않으면 한동안 쉬던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이거 후다닥! 완성해버리고 싶은데.... 참 맘같지 않아서 답답한 거 있죠. 그래도 항상 재밌게 봐주시고 가시는 분들이 계셔서 기쁩니다! 어쨋거나 끝까지...
해결사 촬영 비하인드 1. 이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소요 공주가 카구라에게 선물로 줬다.2. 마스크 스트랩은 카구라가 색깔별로 사 온 것으로 긴토키와 신파치에게 직접 선물한 것이다.3. 신파치는 카메라 앞에서 조금 쑥스러워 했다.4. 카구라는 지난 2년 동안 몸도 정신도 성장했으니 앞으로 자신을 부를 때에는 이름 뒤에 'さん (~씨)'를 붙여주기를 강조했다....
여기 나오는 태형이는 아래 시리즈 주인공 석진이 동생이에요~! https://posty.pe/kwbl2h 은영과 재영이 결혼한지 한참 후 어렵게 낳은 첫째 석진은 태어날 때부터 집안의 관심을 많이 받았어. 은영이 임신이 늦어지니까 양가 어머니들이 전국에 유명한 사찰을 돌아다니면서 같이 불공을 드릴 정도로 관심을 많이 들인 아이었지. 특히나 재영이 삼대독자 ...
1985. XX. XX. 다이애건 앨리에 작은 방을 구했다. 가족들을 만나지 못한지 몇년이 지났더라. 딱히 상관은 없다. 없어야만 하니까. 내가 없어야 안전할테니까. 가족들에게서 전해받은 편지로는 에스터는 잘 지내고 있다고 한다. 가족들 또한 다른 마을로 옮겨 그럭저럭 잘 살고 있다고 하던가...... 모든게 평화롭다. 그렇기에 나는 버틴다. 오늘 잠시 서...
11. 큰일이다 내꺼로 만들고 싶어.. 말은 이따구로 해도 속으로는 걱정 ing 습관적 관종 진짜 잘 들어만 주는 재현 이 날만을 기다려왔어 은근 거슬림 2021년 7월 27일 1시 49분부터 이거 고백 아니야? 당장 걸어 <재현이와 보톡중> "가면 뭐해줄 건데?" "..." "뭐야?ㅋㅋㅋ 너 왜 나 못 봐?" "거울 봐라.. 볼 수 있겠는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갓 동 터오는 새벽이었으나, 흰 점은 망막을 불사르는 듯 했다. 미세하게 충혈된 눈동자가 눈꺼풀 아래에서 데굴, 굴렀다. 누군가의 잔상과도 같은 태양은, 한 번 제대로 마주해 버리면 눈 앞에 없어도 그 환상을 쫓게 한다. 가로되 삿된 것을 쫓고 오롯이 새 날의 주인으로 서리라. 트라팔가 D. 워텔 로는 해군이 싫었다. 아, 오해하지 않길 바란다. 해군을 싫...
“거참, 왜 이렇게 연락을 안 받아.” 막시민은 투덜거리며 골목을 돌았다. 막시민과 조슈아는 골목 하나를 끼고 근처에 살았다. 예전엔 함께 걸었던 골목길인데, 해가 바뀌고 처지가 갈리니 함께 걸은 지 오래(?) 된 거리이기도 했다. 막시민은 조슈아네 집에 이르러 초인종을 두 번 꾹꾹 눌렀다. 그래도 1학기엔 만나서 각자 학교를 가곤 했었는데 2학기 되고서는...
아론이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 건 정은이 카페로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정은은 카페에 노랑이 없다는 걸 알았을 때도, 노랑을 기다리면서도, 스페셜 메뉴를 본 후 카페를 나가려 할 때에도 노랑에게 연락을 취하려 하지 않았다. 언제 올지를 몰라 안절부절 하면서도 한 번도 휴대폰을 꺼내지 않았다. 마치 처음부터, "형." "응." "저분 연노랑...
안녕하세요. 오늘은 친구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조금 일찍, 글을 씁니다. 방금은 행정실에 다녀왔어요. 교외 장학금 지원 자격이 되는지 확인해보려고요. 아닐 걸 알았지만 혹시나 해서. 아니나 다를까, 신청해봤자 안 된다며 담당 선생님께 걱정 섞인 잔소리를 한 주먹 듣고 왔습니다. 예상했던 말들이라 제 대답은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밖에 없었어요. 행정...
あれが正解なんて 저게 정답이라니 誰の成れの果て?(なんだっての 悶々々) 누구의 구슬픈 말로인지? (뭐라는 거야 답답하게) 答えも欲しいのも 一個ってこれだけ 대답도 원하는 것도 한 가지라면 이것뿐 悩んだってしょうがないじゃんね 고민해봤자 어쩔 수 없잖아 あれは夢だったって思うことにしたって(つらw) 그건 꿈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니(괴롭다ㅋ) でも全然思えないんだけど 그...
무엇 하나를 위해 움직이지도 않던 몸이 움직이기 까지 걸리는 시간은 아흐레정도였다. 조금씩 물을 마시고, 미음을 넘기고, 움직여지지 않는 왼손 대신 오른손으로 넘길 수 있는 책을 한 장씩 넘겨가며 또렷한 정신에 비해 미동하지 않던 몸을 천천히 회복했다. 겨우 그러고도 지쳐 움직일 수 없을 때엔 작은 창에 난 바깥을 바라보았다. 인적이 드물고 평화로운 농가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