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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독자는 롯시오 서고에서 얻은 책 세 권을 품에 안은 채 성과 별채가 이어진 다리를 건넜다. 벌써 며칠이나 흘렀는데 이렇다 할 진척이 없었다. 백의 현자가 그분과 자신의 스킬을 카피하지 못한다는 결론이 났기 때문이다. 스킬의 종류나 특성의 형태는 각양각색이지만 카피하지 못했던 것은 처음이었는지 그 백의 현자마저도 곧바로 마땅한 방법을 제시하지 ...
자기주도형 연애 ③ mongmong jeno0423 님이 좋아합니다 mongmong 이제 지가 지성이 더 좋아함;; 나 볼 때보다 좋아보이네... 나한텐 저런 눈빛 안해주던데 jeno0423 누나 나 저거 지성이랑 얘기할 때 아니고 인준이랑 얘기할 때 찍은 거 아니야? jeno0423 인준이가 알바비 받았다고 커피 쏜다고 했을 때 같은데 ㅜㅜ mongmon...
中편에 수정이 좀 있습니다. -- "쟤는 뭐, 물어볼 것도 없지. 야 너 MT갈꺼지?" "아니 안갈거거든?" "뭐?" 제 안방마냥 퍼질러져서 누워있던 빛나가 허리를 곶추세운다. 이게 말이되냐는 숨김없이 표정을 그대로 드러낸채로. 서지완이 안가? 싶은 사람들이 고개를 돌리자 모든 눈이 서지완을 바라볼정도였다. "진짜 안가? 너는.. 술자리면 사족을 못쓰는 애...
행사에서 부를 노래가 변경되었다. 발라드는 안된다는 행사주최측 말에 가벼운 안무가 있는 미디움템포의 노래로 바뀌었고 창윤의 옷은 배를 가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배는 많이 나오지 않아서 크게 티 나지는 않아서 겉모습은 오버사이즈로 입은 듯한 코디로 보였다. 공백기에 잡힌 스케줄이라 멤버 전부 다 오랜만에 팬들을 본다는 생각에 들떠있었다. 가는 날이...
평소와 다를 게 없는 날이었다. 아침 10시까지만 해도 그랬다. 미연은 몇 백년간 그래왔듯 서류를 처리하고 있었다. 대리자도 몇 백년간 그래왔던 것처럼 그 뒤에 선 채, 서류를 정리하거나 문제점의 세부사항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아침 9시부터 출근해 서류를 정리하는 일상. 앞에서도 말했듯이 평소와 다를 게 하나도 없었다. 오전 9시 59분이 되자 집무실 문이...
*청려건우/재현건우 *애들 설정이 본편과 관련 없습니다. *글 + 썰 형태로 추후에 썰이 글 형태로 추가, 수정 될 수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 소재 ㅈㅇ, 애들 날조 ㅈㅇ, 자살/사망 트리거 ㅈㅇ, 퇴고 못함 ㅈㅇ *열심히 쓰다가 뒤에는 얼렁뚱땅 음슴체 등장합니다. 여러분,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존재라 한들 언젠가는 실수를 저지르게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5 1년에 한 번. 사후 세계의 온 동산이 함께 하는 날이 있다. 바로, 동산 체육대회! 각 동산이 팀을 이뤄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었다. 이 대회에서 1등을 하는 동산에게는 상품이 수여된다. 그리고 지금, 체육 대회를 1주일 앞둔 지금. 동산의 분위기는 한껏 들떠 있었다. 윤기는 들뜬 분위기 속에서 혼자 무기력하게 의자에 앉아 중얼거렸다. “……귀찮아.” ...
※ 롯시오의 계승 본편/스핀오프를 모두 읽고나서 보기를 권장드립니다. ※ 그분걔 커플링 요소가 들어가있으니 불편하신 분은 구매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분걔가 이성 및 동성 캐릭터와 엮이는 장면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것은 끝을 찾는 여정의 숨은 이야기 1 뿌우우우-. 족히 백 명의 인원은 수용할 대형 목재 범선이 드디어 육지와 마주하게 되는 순...
4 유난히 조용한 하루였다. 그 이유는 아마 태형과 호석이 보이지 않기 때문일 것이라고 윤기는 생각했다. 드디어 안식에 취하는 느낌이라고. 윤기는 말했다. 물론, 그 말을 듣고 가만히 있을 석진이 아니었다. “윤기야.” “알아요.” “그래.” 나른한 오후. 낮잠이라도 잘까 싶어 윤기가 동산 언덕에서 일어났다. 그때, 멀리서 보이는 두 사람. 윤기의 표정이 ...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와는 무관합니다.글에 나오는 장소,약물,인물관계도,이름,브랜드 등등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실제와 혼동되실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병원에 가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연회 당일날 밤, 여주는 연회시작전 마지막으로 거울앞에서 이상한곳은 없는지 점검중이었다. 여주는 단단히 준비했다. 며칠동안 밤낮안가리고 미친듯이 훈련해서 사격도 어느정도 ...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와는 무관합니다.글에 나오는 장소,약물,인물관계도,이름,브랜드 등등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실제와 혼동되실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병원에 가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코델리아!!" "....? 세실? 나 때린게 너야?!" "어, 작년에 나 불참해서 20년만에 보는데 반가워서" "아니, 이 미친...!!" "자중하세요. 여기가 사적인 ...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와는 무관합니다.글에 나오는 장소,약물,인물관계도,이름,브랜드 등등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실제와 혼동되실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병원에 가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여주의 눈을 제외한 이 자리에있는 모두의눈에는 끔찍한모습이 들어차있었다. 마찻길의 한복판에서 바닥에깔린 하얀돌을 뚫고나온 굵고 날카로운 덩굴식물들이 늑대인간하나의 뒤통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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