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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커크는 저스티스 리그를 떠났다. 떠난 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아직 그를 되찾아 오진 못했다. 헤르난은 그가 늘 앉아있던 빈 의자를 바라보았다. 그곳에 앉아 팔을 괸 채 온통 투명한 유리벽 너머를 바라보았다. 그를 떠올렸다. 그, 커크는 수호자와 괴물 사이에서 헤매다 결국 자신의 의지로 빌런이 되었다. 더 이상 돌아가지 않겠다며 피투성이가 된 채 자신에게...
Larghetto 라르고보다 빠르고 렌토보다 느리게 written by Rayleigh 병실 안은 마른 소독약 냄새가 났다. “오이카와 씨. 새로운 간병인 분 오셨어요.” “아, 네.” 우시지마 와카토시가 간호사와 함께 병실 안으로 들어서자 덩그러니 홀로 놓인 침대 위에 상체를 일으키고 기대어 앉아 있는 남자의 모습이 보였다. 그는 병실의 창밖을 멍하니 바...
찬열이 머무르는 도시에는 자주 비가 내렸다. 첫째 날 우산을 쓴 채로 비바람에 온 몸이 젖은 이후로 찬열은 우산을 잘 말려 새것처럼 접었다. 그리고 마트에 가 우비를 샀다. 연한 핑크색 우비는 비닐옷이라 여름 반팔로 드러난 팔과 다리에 쩍쩍 달라 붙었다.얇은 비에는 우비도 입지 않았다. 처음에는 타는 냄새가 조금 났지만 곧 괜찮아졌다. 집에 도착하면 수건으...
헤일님의 생일 축하겸 감상문 대신겸 해서 소설의 일부분을 원고로 그려보았습니다 ㅠ0ㅠ 약간이지만 대사의 변형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문제가 있을시 삭제됩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헤일님! 원본 소설은 >> http://goo.gl/CJ9Bn6
신소재 섬유 티셔츠의 가벼움과 고성능의 땀 흡수율과 같은 현대 문명의 이기를 즐기고 있는 스티브였지만 사람의 미의식이란 것이 쉽게 바뀔 수 있는 것도 아니었고 현대의 데이트 문화를 체화할 수 있을 만큼 21세기에서의 경험이 충분한 것도 아니었다.스티브는 데이트를 위해 오래도록 준비했다.데이트 날짜가 잡힌 이후로, 틈나는 대로 주변을 돌아다니며 어느 음식점이...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2. 또 한 번 봄이 찾아왔다. 종교의 다양성을 실감하며 기도한 게 무색하게, 쥬시마츠는 한쪽만 빨갛게 부운 뺨으로 첫 문안을 끊었다. 같은 반은 아니고, 옆 반에, 가해자의 친한 친구가 한 명 이랬나. 이번 입학식에 이치마츠는 잠을 푹 잤고 계단도 구르지 않았다. 조용한 양호실에서 이치마츠는 요즈음 부쩍 소비가 많아진 양호실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5. 17 수정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먼저 읽으신 분들은 죄송합니다!!!! 1. 학교에서 양호선생의 평판은 좋지 않았다. 새로 입학한 신입생은 빠르게 이 학교의 양호선생이란 인상도 나쁘고 말주변도 없고 친절하지도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가고 싶지 않은 곳 상위권에 빠르게 등급 했지만, 양호실은 그 특성상 싫다고 안 갈 수 있는 곳...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2.5. “낮잠 좀 자고 가지?” 쥬시마츠는 눈을 동그르르 굴렸다. 무슨 말인지 생각하는 것 같았다. 이치마츠는 턱으로 커튼 너머의 농담으로도 푹신하다고 말할 수 없는 침대를 가리켰다. 쥬시마츠의 눈이 다시 한 번 한 바퀴 돌았다. 혹시 머리라도 잘 못 맞은 건 아니겠지. 그 쪽도 바보는 아닌데 다시 그런 실수를 하진 않을 것이...
허. 토도로키 쇼토는 짧은 숨을 뱉었다. 어깨에 걸쳤던 가방이 아무렇게나 모래사장에 떨어졌다."이렇게 나온다 이거지.""이번엔 네가 과했어. 아버지 서재를 난장판으로 만들었잖아."뒤따라 뭍에 발을 디딘 큰누나, 후유미가 말했다. 강한 볕 때문에 쓴 챙이 넓은 모자가 얼굴에 강한 역광을 드리웠다. "……눈에 보기 싫다고 치워버리는 성미는 여전하네.""일주일만...
* 2015년 마블 온리전에서 판매한 짧은(8p.) 회지입니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소코비아 전투와 에필로그 사이의, 샘이 어벤저스로 들어온 계기 * 행사 하루 전에 급 결정된 돌발본이라 그림 상태가 매우매우매우 안좋습니다ㅠ_ㅠ 괜찮으신 분만..
기실, 파리엔 너를 따라 온 것이었다. 너와 우애를 쌓기엔 이미 첫 매듭부터가 글렀으니, 오갈 데 없던 이름 모를 감정들은 자연스레 너에 대한 미움이라 생각했다. 세상에서 제일 가는 미치광이. 네가 언제 그 미친 짓으로 우리의 원대한 업을 뒤엎어 버릴지 모르니 나는 너를 감시해야만 했었다. 사실 굳이 감시하려하지 않아도 내가 가는 모든 곳엔 이미 네가 있었...
“흔들리지 않는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지, 안 그래?” “쉽지 않아도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할 뿐 이야.” “그러시겠지.” 캡틴 아메리카는 빈정거리는 토니 스타크를 바라보며 미간을 찌푸렸다. 좋은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토니 스타크가 갖는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는 모양이었다. 그는 연신 주먹을 쥐었다가 펴면서 눈 앞의 기계를 바라보았다. 통제 가능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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