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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일순간 발이 멈추고 숨이 멎었다. 눈을 깜빡이고, 신기루가 아닌지 간신히 손을 들어 비벼도 인영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가 맞는 걸 확인하자 눈을 깜빡이는 사이 없어질까 봐 화평은 입을 조금 벌린 채로 굳어버린다. 자신을 보지 못한 것인지 집으로 향하는 걸 보며 발이 빨라졌다. 아까도 빨랐던 심장은 달음박질도 하지 않는데 튀어나올 것처럼 거세게 가슴을 때렸다...
- 1편 끝에 내용 좀 추가했습니다. * * * 미끼는 드리웠고 이제 남은 것은 기다림 뿐이었다. 겉으로 크게 드러내진 않더라도 자신에 대한 호기심이나 궁금증이 차고 넘치는 키스케라면 의심스럽더라도 순순히 미끼를 물어 줄 거라 예상했지만 아니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진 않았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아카데미 내에서 고립되다시피 한 긴은 차선책으로 자신의 좁은 ...
In the summer, love, and you. w.서 율 새벽녘에 잠에서 깼다. 꽃집을 하는 너는 오늘 들어오는 꽃들을 확인해봐야 한다며 몸을 일으켰고 나는 너와 함께 침대에서 일어났다. 너와 진지하게 만난지 얼마되지 않던 날이었다. 너는 작은 체구로 여기저기를 잘 돌아다녔고, 우리 집에서 시들거리던 식물들을 보살피는 걸 좋아했다. 네가 우리집에 자...
쿼터의 창문새로 들어오는 빛은 감고 있는 눈꺼풀 위를 간지럽힌다. 잠을 깨우는 빛에 아직은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리면, 자신을 끌어안고있는 이의 얼굴이 보였다. 끝을 살짝 묶을 수 있는 길이의 고운 금발, 굳게 닫긴 눈꺼풀 아래로 늘어진 속눈썹,, 숨을 내뱉는 도톰한 입술은 끄트머리에 상처가 낫던 모양인지 피딱지가 보였고, 이불을 슬쩍 들쳐 몸을 살펴보면....
Adobe Creative Cloud. How to Make a Retro Tee Graphic with Adobe Illustrator. 2019. YOUTUBE. 2020. <https://www.youtube.com/watch?v=E_z4VhZZMyQ&list=PLD8AMy73ZVxWtUAf-Zzw6baso- 4YgR4wz&inde...
https://youtu.be/sXd2WxoOP5g 우리는 술을 마셨고, 깊게 생각하지 않았으며, 크게 현실적이지도 않았다. 우리가 그 날 나눈 건 어쩌면 기억나지 않을지도 모를 작은 허풍들, 그 자체의 철없음만으로도 온전히 빛나는 희망사항들. 분명 나와 네가 함께 존재할 테지만, 여러가지 연유로 공유하지는 못하는 시간들 사이에서 빛 바래고, 묻히고, 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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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bro,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습니다.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짧은 인사말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저희는 제로게임 비공식 봇 팀인 시나브로, 총칭 시나 팀으로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저희 시나 팀에서는 현재 면접형으로 인원을 모집 중이니 많은 봇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먼저 다가와 주시면 더할 나위...
*근대(약 18세기) 컨티뉴얼 *컨티뉴 X 여매녈 *살해묘사, 욕설, 약 고어한 묘사에 주의 *원래 연작으로 구상했었으나, 완성할 기력이 없어서 재업합니다. *피드백과 반응은 언제나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추천하는 배경음악입니다.] 그녀는 복도를 걷다가 기름진 냄새에 뒤를 돌아보았다. 날이 날이니만큼 연회장의 식탁은 온갖 기름지고...
심해도 육지도 위험하니 언제나 조심하렴. 이글은 그 말에 언제나 코웃음을 치고는 했다. 인어들의 세계는 넓기도 하고 좁기도 했는데, 나름 인어들 중에서도 귀족에 속하는 이글은 그런 주의하라는 소리를 귀가 닳도록 들으며 지냈었다. 그러니까, 어디나 그렇듯 귀족은 수가 적었고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탓이었는데 오히려 그 능력이 있으니 이글은 안전한 것이라 ...
Lucius de Latimer / 루키우스 드 라티미어 20대 후반 / 남 켈타이 트란살피Celtae Transalpi의 중심지, 수도 아키텐Aquiten에서 '명사회'에 참여하는 귀족 중 하나. 백작 가의 소속원으로서, 이름 뒤에 -경 을 붙여 부르는 것이 그를 향한 최대의 예의다. (명사회 : 국왕의 소집에 의해 중요 의제를 논의하는 자리. 의제에 따...
* 리퀘박스 소재 입니다. 질투하는 달국과 평소 친한 사람들과 스킨십이 잦은 여난이 등장합니다. ( Lauv - Never Not ) "난이 형!" 또다, 또 저 목소리. 책상 위에 엎드려 누워 잠든 달국의 미간이 미세하게 찌푸려졌다. 마치 듣기 싫은 소리가 귀를 가르고 들어왔다는 듯 성가시다는 반응이다. 그리고 그 옆에 앉은 여난은 달국의 얼굴은 보지 못...
친애하는 레녹스, 친근하게 당신의 이름을 불러도 좋을지, 아직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레녹스... 전 당신을 내 사람이라 확신해요. 격식을 차려 거리감을 느끼고 싶지 않은 걸 양해해 줘요. 우리가 어떤 마법으로 찰나의 만남을 가진 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그랬듯 당신도 함께했던 시간이 괴로운 시간으로 기억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당신은 한 공간에 타인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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