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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급전개 주의, 개연성X, 무협알못, 원작설정숙지 잘 안됨 一寸光陰(일촌광음) : 매우 짧은 시간. "그러니까, 실종...?" "그렇소. 요즘 안그래도 여기저기서 실종 사건이 많았는데, 이번에 이녀석 또한 사라진 것을 보니 이것도 마교의 소행이지 않을까 싶소이다." 부름에 부리나케 달려온 청명은 뜻밖의 소식에 삿대질을 하며 막말을 하기 시작했다. "막 부...
(얘도 안쓸거같다) 이런거도 써보고싶었음 솔직히 재생이던 회복이던 처음부터 막 익숙하진 않았을거라 생각함 갈수록 많이 쓰니까 익숙해지고 그러면서 점점 불사조에 대해 알게되고 이해하고 깨달으며 눈을 뜨는거지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 이해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불사조는 신수기에 그 한계를 아득히 벗어난 것 그래서 불사조=마르코 기에 점점 마르코도 인간성을 잃는...
* 오랜만이에요. * 음슴체로 쓰는 걸, 좀 더 편해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오늘도 그렇게 진행하려 합니다. * 본래 문장이 마음에 드셨던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담이 문을 열었던 것은 당연하게도 항상 있는 일이었음. 집에 있는 날이라곤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까. 함안댁이 말려도 담은 끝끝내 대문을 열어야 직성이 풀렸음.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함안...
언젠가 쓰려고............. ... . . . .. .... . 쓰려나..... 안쓸거같습니다 사실 대충 어릴 적 네가 죽을 날짜를 고르라는 꿈을 꿨고 어른은 되고싶었지만 오래 살고싶진 않아서 20살이 되는 어느 날짜를 골랐음 그때까지 안 죽는다고 해서 절벽에서도 뛰어내리고 블루잼한테도 포르쉐미한테도 시비터는데 죽기는 커녕 루피나 사보도 위험해지고...
*trigger warning* *본 글은 케이크 버스 세계관을 이용하였습니다* "오늘 학교 끝나고 놀러 갈 사람!" "헐 나 갈래!" "노래방 ㄱ?" 기말고사가 끝나고 시끌벅적한 교실 안, 이 시끄러움의 주범은 다름 아닌 민호였다.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떠드는 이민호. 냉 미남 같이 생겨선 가지고 있는 털털함과 입 터는 능력 덕분에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
모비딕에는 요즘 소문이 돈다. 우중충하고 암울한 소문이. 야야, 요즘... 형제들이 돌아오지 않는 거 알지? 어... 대부분 외부임무 간 형제들이라 임무가 길어지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가끔.. 짧게 정찰 간 형제들도 사라지잖아. 커지는 소문에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었기에 대장들이 모였다. "소문이 어디서 시작된거야?" "그걸 지금 찾기에는 너무 늦었소.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세상살이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지만 전호장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장점은 어필하는 것이 현대 사회에 딱 맞는 인재상이 아닐까? 호장은 입꼬리를 늘리며 머리를 쓸어 넘겼다. 오늘도 뚜렷한 그의 이목구비는 자기주장이 지나쳤다. 그뿐일까? 이 전호장! 운동을 하면 ‘슈퍼 루키’ 소리를 듣고 인기 하면 ‘해남중 그 전호장’으로 알아보는 사람이 사방 천지에 널...
와기 파랑새가 제일 좋아하는 색은 노란색이었으면 좋겠다 흰수염의 금발과 금안이 눈부셔서 노란색을 제일 좋아하는데 견습 요리사도 똑같이 노란색을 좋아해서 처음 스카프 고를때 고민도 안하고 노란색으로 찾았으면 좋겠다 마르코는 연한 노란색을 더 좋아했고 삿치는 쨍한 노란색을 더 좋아하면 좋겠다 동료이자 형제고 가끔 라이벌인 가족의 머리색하고 똑같은 노란색으로다가...
우리는 시간날 때마다 틈틈이 데이트를 나갔다. 몰래 영화도 보고 손 잡고 조용한 거리도 걷고 우리는 소소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오늘은 스케줄을 끝내고 지친 몸으로 숙소로 돌아와 우리는 방으로 올라왔다. "안아줘.." "이리온나." "내 니 좋아한다 아이가~" "사람 미치는 꼴 함 볼래?!" "아하하!!" 난 웃으면서 정국이한테 안겼고, 정국이는 날 꼭 안고...
하교 후에 번따 당하는 미카 발견한 슈가 보고 싶음.. 슈 퇴근 후에 차 타고 하교하는 미카 데리러 가는데 미카 나오기 전까지 잠시 학교 근처에 차 세워놓고 범퍼에 기댄 채 정문 쪽 바라보고 있으면 저 멀리 뽈뽈.. 걸어 나오는 미카쨔 발견함 그래서 가려고 하면 갑자기 미카 앞 막아선 모브녀들 때문에 잠시 멈춘다.. 미카는 갑자기 번호 달라고 하는 모브녀들...
*전율미궁 알못입니다. *제가 쫄보입니다. "어우! 씨…" "아, 적당히 좀 쥐어 짜, 정우성." 태섭이 눈을 흘겼다. 깜짝 깜짝 놀래는 거야 그렇다 치지만 저 덩치로 사람을 빨래 짜듯 꽉 쥐면 내가 남아나겠냐고. 현재 태섭은 우성과 함께 18세 호러 영화를 보는 중이다. 말 그대로 귀신이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그런 거. 그리고 포지션은, 소파에 기대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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