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정확히 말하면 왜 살지 같은 생각들 늘 똑같은 하루에 늘 똑같은 패턴 언제는 이게 안정적인거라고 했는데 돌아보니 안정적이라기보단 무채색에 가까운 삶인 것 같다. 앞으로 5년 후의 나, 10년 후의 나도 지금의 나와 다를 바가 없을거라면 그냥 미리 죽는게 좀 더 나은 것 아닐까 지금도 이미 살아있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죽어있는 것과 닮았는데 우울을 덮어두니 ...
이름을 지어주세요_(네임버스) w. 김사건 온갖 범죄로 어둡게 물든 밤의 거리. 밤의 거리는 이름 없는 존재로 가득했다. 이름이 없는 이유는 글쎄, 이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랄까. 남들 눈에는 보잘것없는, 한 줌 먼지처럼 스러져가는 인생이 대부분인데 이름은 사치에 가까웠고 이미 가진 이름마저 버리기 일쑤였다. 존재를 지움으로 존재하는 모순의 공간이 바로 여기...
5월의 아침은 그렇게 덥지도 춥지도 않았다 반팔을 입고 시원한 바람을 맞다가도 소름이 오소소 돋으면 겉옷을 입는 그런 날씨 평소와 같은 따분한 아침을 맞이하는 첫째 유지민 침대에 가만히 앉아 멍때리다 부시시한 머리를 정리하곤 출근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유지민은 이런 반복되는 삶이 너무 싫었지만 통장에 찍힌 숫자들을 보며 마음을 고쳐먹었다. • 키보드를 생각...
빵 10세 도련님 X 준 20세 메이드 준수네 집안 대대로 영중이네 집안의 집사가문이라 자연스럽게 준수도 영중이네 집사로 들어가다.. 10세부터 기본적으로 알아야하는 상식을 배우며 아버지 밑에서 일을 배워가던 준수 도련님 태어났다는 걸 듣고 어린 영중이 예뻐하다 영중이랑 그나마 또래인 사람이 준수밖에 없어서 자연스럽게 영중이랑 소꿉친구 같은 그런 관계로 자...
:: 크리에이터n제 : https://posty.pe/t2x93g :: 주제 : 사이보그, 안녕 "이젠, 아무것도 없어. 철새들도, 홍염갈대들도." "괜찮아요.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다행인걸요?" "그렇다면, 잘 된 일이지만." 나는 이곳, [심원철새습지]를 홀로 지키는 기계인간. 나를 만든 사람은 자율 학습 모듈을 달아두고는 다른 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민이 주고 간 앰플이 다 떨어졌다. 올라 간 난이도를 석진은 마지막까지 깨지 못했다. 시뮬레이션이라 실제로 죽진 않지만 그 고통은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죽음과 같은 고통을 느끼는 석진의 몸은 이미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다. 거친 숨을 흘리며 팔에 마지막 남은 앰플을 주사하자 워치 숫자가 쭉쭉 올라갔다. 이제 마지막 남은 앰플도 다 쓴 바람에 여기서 더 훈...
*약 4,000 자 그 상품은 광고가 제법 요란했다. 촌스러운 폰트와 눈에 잘 띄다 못해 피로감까지 불러오는 강렬한 대비조의 배색, 그럼에도 문구는 난잡한 것 없이 요점만이 간결히 적혀 있어 확실히 알아볼 수야 있으나 아무도 그 광고를 이해하지 못했다. <행복과 사랑을 구매하세요!> 이런 추상적인 멘트를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이는 당연히 없었으...
"이미 죽은 사람한테 어떻게 찾아!!" "그게..무슨 소리야? 남의 동생 폐인 만들고, 우리 다 속이고 떠났으면서 뭐? 죽어? 누구 맘대로? 코코, 사실대로 말하지?아님 내가 어떻게 할까 봐 어디 숨겨둔 거야~?" "야, 그건 스파이를 숨겨주는건데 그럼 코코도 스크랩이야!" "그래. 란, 일단 진정하고 코코, 제대로 좀 설명해." 간부들이 분노를 참지 못하...
퍼가기 절대 금지 https://v.daum.net/v/fiqzsEg1yS 구글 알고리즘이 추천해주니 대충 읽어보는데 매일 이자 받는 파킹통장이라고 토스가 서비스 시작했을 때 살짝 이용하다가 어차피 시드머니가 적으면 이자 차이도 크지 않다 서비스 출시 초반에 이용하고 요즘은 이용하지 않는다 더구나 파킹통장 이자가 낮아서 이미 갈아탄지 오래됐다 토스는 24시...
웅성웅성 거리는 소리가 잔뜩 울려댔다. 모집 장소가 하필이면 넓은 창고였던 탓이었다. "저 새끼들은 대체 뭐가 좋다고 처웃고 지랄?" 동혁의 투덜거림에 정우가 어깨를 으쓱였다. 낸들아남? 오늘 처리 대상은 B급 몬스터였다. 그것도 7월,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는 이 더운 날씨에 주둥이에서 불을 뽑아내는. 진압조로 지목된 동혁은 염화력 히어로인 탓에 히어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