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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엑스게이트의 일봉상 전체차트입니다. 상장된지 얼마안되어, 분석하는데 까다롭기도해서 제외할까 하다가 흐름이 나쁘지 않다는 생각에 분석해보려합니다. 우선 용투공수(세력분석)가아닌, 인(기술적분석)카테고리인만큼 자세한설명보다는 간단하게 풀어가겠습니다. 세력분석보다는 기술적분석만 적어봅니다.
𝗙𝗶𝗿𝘀𝘁 네가 내게 처음 와주었던 날! 자고 일어나서 꾸벅꾸벅 졸면서 알림을 읽고 있었는데 네가 와있는 걸 보고 꿈인가? 하면서 답장했었어 이제야 일어났냐며 잔소리 하는 널 보며 꿈이 아니구나! 하고 하루종일 헤실헤실 웃으며 보냈었어 𝗦𝗲𝗰𝗼𝗻𝗱 평소 일어나던 시간보다 몇 배는 일찍 일어난 편이였는데도 늦게 일어났다고 잔소리 하던 창현이.. 원래 미녀는 ...
*원작 1권 8화 에피소드에 기반한 만화입니다! 입덕한지 얼마 안 됐을 때 에어머슬 에피소드가 너무 좋아서... 그렸던 하지만 왠지 부끄러워서 일본어로 대사를 써서 픽시브로만 올렸던 만화였는데 시간이 지나서 다시 보니 그렇게 부끄럽진 않은 것 같아서... 하지만 그림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부끄럽길래 다시 그려 올립니다 나란히 두고 보면 제법 웃김
주말사이 뉴스가나왔습니다. 이스라엘 전쟁이라는 아주 강한 뉴스더라고요. 이거는 단편적인 "전쟁" 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 보다 그 내막의 큰 그림을 보아야할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보와 음모론 그리고 시나리오까지 글을 적어보려합니다. 전쟁이 발발한 위치는 이스라엘(중동깡패)과 이집트사이에 있는 가자지구라는 곳입니다. 우선 가자지구의 지리적특성상...
제노에게 여주의 본가로 가는 길은 익숙했음. 원래는 서울에서 지내셨는데 여주의 어머니의 몸이 조금 불편해 지면서 지방에 내려가서 사셨는데 이사하던 날에도 제노는 당연히 이사를 도왔음. 여주와 여주의 부모님이 괜찮다고 거절했지만 제노는 자신이 돕는건 당연한 것이라며 더 바쁘게 움직였음. 웃기게도 움직인 것은 제노가 더 많이 움직였는데 몸살은 여주가 났었음. ...
※본 내용은 작가의 머리에서 나온 창작물로 실제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W.MOON 공감과 댓글은 작가에 대한 예의입니다. "너 누구야" 붙잡힌 손목의 압력이 거세지면서 뼈가 으스러질 것만 같았다. 내가 미간을 찌푸리자 눈썹을 꿈틀거리는 제노는 흔들리는 동공이 스쳤지만 이내 굳세게 마음먹고 추궁하려 들었다. "네가 지금 누구냐고 물었어." 분노에 이글거리...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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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은 리시안셔스를 샀다. 얼다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우산이 없는데도 개의치 않았다. 꽃을 코트 안쪽에 넣고 눌리지 않게 살포시 안았다. 비가 내려서인지 평소보다 더 을씨년스러운 공동묘지. 대부분이 무연고자의 묘이기 때문에 묘비가 없는 무덤도 종종 있었다. 우성의 발걸음이 멈추었다. 찰나의 순간을 살다간 한 생명을 기억하기 위해 묘비 앞에 꽃을 내려놓았다...
본 글은 무료입니다. 하단의 포인트는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해주세요! 사랑 다 빠진 눈빛을 하는 것도, 다 지친다는 얼굴로 돌아서서 머리 쓸어넘기는 것도, 전부 하지말아달라고. 얼른 다시 사랑 꽉 찬 눈빛으로 나 바라봐달라고 조르고 싶은데 그건 절대 못 해. 얘 권태기 죽어라 모르는 척 해야됨. 지친 표정도 행동들도 전부 무시를 해야해 내가 아는 척을...
기침 하다가 허리 나간 거 실화인가...
● 내가 후회공이라니 결별 기사가 뜬 당일 날, 범규의 말이 그냥 한 말이 절대 아니란걸 기사로 접하고, 수빈은 꽤 오랜만에 아주 오랜시간 울었다. 우리가 정말 사랑을 나누고 사귄 사이도 아닌데, 정말 영영 볼 수 없는 느낌처럼, 쇼가 아닌 진짜 결별처럼. 김선생이 곁에 있는데, 이불을 뒤집어 쓰고 정말 서럽게도 울었다. 잡을걸.. 잡아볼걸. 마치 손에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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