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덷거미 육아 시작하면 꺄륵거리고 난리일 거 같은데 애기 첫마디 같이 듣게 된 날 보고싶다.. 데드풀이랑 스파이더맨 애기 태어나고 애기한테 말 진짜 많이 시켜서 입이 빨리 틀 거 같음. 근데 애기가 꺄르륵 거리면서 셋이 있을 때 장난치다가 한 첫마디가 “엪~ 에..푸! (Fxxk의 F)” 인거. 이게 다 험한 입버릇을 가진 웨이드 때문인데 (웨이드 상대하다보...
완결 데드풀은 피터의 상태가 괜찮은지 이리저리 한번 더 살폈어. 아무래도 오늘은 소파에서 자야겠다고 작게 투덜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말처럼 발이 쉽게 떨어지지않았지. 나무가 되어 그곳에 뿌리가 내린 것 마냥 움직일 수가 없었어. 그도 그럴게 피터에게서 눈을 떼기가 어려웠거든. 침실의 어둑한 스탠드 불빛이 희미하게 피터 얼굴을 그려내고 있었고, 데드풀은...
2 - 스파이디..? - “.. No, no, no, no, no, 아니지, 아니야, 그럴리가 없잖아..! 나 데드풀이 요즘 롬콤 영화를 너무 많이 봤어, 그치?” “으.. 음, 데드풀?” 데드풀이 혼자 중얼거리는 소리가 커지자 안겨있던 피터가 눈을 감은채 뒤척거리며 데드풀을 불렀어. “응, 아니야. 자기야, 미안. 다시 자아아아아아아??” - 뭐? 내가 ...
1 “아, 안녕하세요, 미스터 풀!” 평소처럼 스파이더맨과의 ‘만남의 장소’로 향하던 데드풀에게 누군가 인사를 건넸어. “너.. 내가 말걸면 죽여버린다고 했지?” 그는 다름 아닌 파커 인더스트리 회장이었지. 데드풀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현재까지는 누구에게도 지지않고 꿋꿋이 1위를 달리고 있는 남자, 피터 파커였어. 그는 불쾌함이 뚝뚝 묻어나는 데드풀의...
#스파이디풀 코믹스 Vol.8 을 보고 이건 가만있을 수 없다 생각해서 쓰는 2차 창작입니다. #두 사람이 책임지기로 한 매트릭스가 선물해준 스파이디풀 자동차를 타고 로드트립을 떠난 둘. (공식) 단 둘만의 일주를 하다가 (공식) 어찌저찌 커플이 됐음. (공식아님. 1일차) #픽션. 데드풀은 스파이디의 정체를 모름. #3편까지 있을 예정. ※ 제 안의 데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베니, 묵기도 오래 묵은 퀴퀴한 여성. 집이든 몸이든 담배 냄새가 배어들지 않은 곳이 없으며, 알코올 향이 하루도 빠짐 없이 매번 감겨든 이다. 이것은 아득한 옛적부터 그러했고 현재는 물론이요 이후 삶이 더 이어간대도 달라질 것은 없을 것이었다. 그가 고개를 뒤로 바짝 들어올리면 살가죽에 아슬히 막힌 뼈가 도드라지고 호흡마저 숨죽인 것만 같이 흐릿했다. 곱...
비행기에 있는 반나절을 꼬박 잠도 안 자고 눈을 시퍼렇게 뜨고 날아왔다. 시차적응이고 뭐고 캐리어를 챙겨들고 택시를 잡아 타고 익숙한 집으로 향했다. 화가 가라앉는 듯 했지만 익숙한 아파트 앞에 서니 다시 화가 치솟는 기분이었다. 평소 같았으면 까먹었을 공동현관 비밀번호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12층을 눌러 올라가는 동안 마음을 가라앉혔다. 1201호에 도착...
사람은 살면서 당연하게도 거짓을 뱉어낸다 어쩌면 인간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당연한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우리가 살면서 거짓은 늘 튀어나온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다른 사람이 거짓을 말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이 거짓인 것을 알아차릴 때 쏟아져내려오는 배신감에 울음을 터뜨리기도 한다 그래, 마플 너와 나에 관한 이야기야
가까워지는 연회장을 응시하던 독자의 눈이 가늘어졌다. 녹안에 푸른 빛마저 감돌기 시작했다. 독자가 불안감을 느끼고 있음을 드러내는 광경이었다. 불안했다. 정말로. 왜지? 독자는 반문했다. 어째서? 일은 다 잘 돌아가고 있었다, 누님에게는 자신의 부하들도 전부 붙여놓은상태였고. 그런데도 불안했다. 무슨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독자는 자...
라이브가 끝났음에도, 그 아이의 표정은 풀어지지 않았습니다. 장내는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요 몇 달 간 한 라이브 중, 가장 기술적으로 안정되어있었으며 가장 퀄리티가 높은 라이브이니 그럴만도 하지요. 옆을 쳐다보자 다른 맴버 세 사람, 후타바 씨, 키리가야 씨, 히로마치 씨는 모두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관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고 있었습니다. 반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