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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맞다. 심하게 불공평하다. 모든 건 한쪽으로 치우쳐 있기 마련이다. 세상은 선과 악으로 나눌 수 없다. 선과 악은 공존한다. 모든 것이 선이고, 모든 것이 악이다. 선이 곧 악이고, 악이 곧 선이다. 모든 것은 진실과 거짓이다. 진실 혹은 거짓, 아무도 모른다. 진실이 곧 거짓이고, 거짓이 곧 진실이다. 소문은 소문을 낳고 진실은 와...
[무대 앞서 뒤편의 거대한 스크린에 비춰지는 연습실 풍경. 심사위원들의 개인 트레이닝 시간이다. 유진과 마주 앉은 심사위원이 다정하게 그를 바라본다.] "지금까지 정말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했죠, 유진 씨는." "감, 감사합니다..." "자신감을 가져도 좋아요. 지금까지 많은 가수와 가수 지망생들을 보아왔지만, 유진 씨 같은 보석은 처음이니까. 다만...
1. https://story.kakao.com/20170707/GFESTP5daJ0
1. https://story.kakao.com/20170707/jOlNWR1v9jA
(*목떡이 아닙니다!) (*틀고 로그를 읽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xxxx년 xx월 xx일 그 날은 유난히 밤이 깊은 날이었습니다. 16명의 저희가 모두 깨어있던 어두운 밤. 식물 하나에 웃고 고민하던 평범한 일상...
모르핀, 그건 채훈이 처음 들은 남자의 이름이었다. “모르핀?” “예, 모르핀.” “의료팀이 왜 코드네임이 있, 쓰읏..!” 채훈이 모르핀에 대해 되묻다 상처로부터 느껴지는 따가움에 인상을 찌푸리며 말을 삼켰다. 의료팀의 민성은 채훈의 신음이 들리지 않는 것처럼 약을 바르고 붕대를 꼼꼼히 감쌌다. “코드네임이 모르핀이면 본명은 뭔데?” “몰라요.” “어?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이준호 이용권 어디다 썼는지 아무도 안 알려주길래 씁니다; * 스토리 바이 빠기님 ... 저는 그저 구체화만 했다네요 * 찬누너 억울하면 어디다 썼는지 공개해 이준호 이용권 어디다 썼냐고 - [for 빠기님] "야! 너 다신 나 볼 생각하지 마!!" 쾅-!!!! 면전에다 대고 닫혀버린 문짝의 천둥 같은 굉음에 황찬성은 놀라 커다란 몸으로 펄쩍 뛰어올랐다...
너는 그 공만 보면 달려 나가는 버릇 좀 고쳐. 하도 많이 다치니 자주 그런 말을 들었다. 살갗이 다 까진 무릎을 붙잡고 민혁이 우는 소릴 냈다. 다쳤는데 잔소리까지 들으니까 더 서러워. 함께 운동장을 뛰던 친구가 코웃음을 쳤다. 빨리 보건실이나 가라. 운동장 한가운데에 주저앉은 민혁을 골키퍼가 끌어내렸다. 보건실까지 안 데려다줘? 현우는 민혁이 무겁지도 ...
이동혁은 이마크의 따까리. 이건 적어도 동혁의 머릿속에 박혀 있는 저와 마크의 관계 그 자체였다. 가장 친한 동생이란 타이틀에서 벗어나지 못해 그 주위를 계속해서 빙빙 도는. 어쩌다 남이 들었다면 불쌍하다고 느낄법한 사이. 사람들은 항상 이동혁을 호구라고 불렀지만 인생이란 참 다양한 상황과 순간이 존재하는 것.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끌고 가고픈 관계가 있는 ...
If the world was ending, You come over right♬JP Saxe - If the World Was Ending(ft. Julia Michaels) 세상이 멸망한다면 어떨 것 같아? 기억 속에 묻혔던 질문이 불쑥 솟아오른 건 늦가을의 어느 날이었다. 생명이 절정에 이르렀다가 천천히 스러지는 계절. 빛바랜 갈색이 어울리는 나날들....
울보였던 너, 작은 다정에도 당황하며 어쩔 줄을 모르던 너, 헌신적인 다정을 주던 너. 이제는 커버린 당신, 작은 다정을 되돌려줄 수 있는 당신, 여전한 따뜻함을 주던 당신. 이제야 찾았다. 그 이질감의 근원을. 어쩜 그렇게 헌신적으로 다정을 베풀 수 있을까, 왜 조그만 친절에도 안절부절 못했던 걸까. 모든 것은 작은 새를 둘러싼 둥지의 문제였던 것이다. ...
범람한 기억 속에 떠 있는 건 좋았다.하지만 가라 앉는 건 한 순간.그 속에 나 혼자 덩그러니 남아바라본 내 마음은폐허 그 자체였다. 식구였던 엄마를 먼저 보내고 남은 식구인 정연과 같이 지내는 여름은 조금 달랐다. 위잉-위잉- 덜커덕 거리는 냉장고, 비가 억수 같이 쏟아지면 전기가 나가는 부엌, 온통 고루한 것들뿐이었지만 정연이 있었기에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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