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하인리히가 엔데에서 크게 바뀌는 것은 없었다. 여전한 겁쟁이에, 소심하고, 이기적인 엔데. 어쩔 수 없는 불의에 고개를 돌린 적이 있었고 부당한 말에도 큰소리를 낼 수 없었다. 그럼에도 바뀌었다면, 바꾸려고 노력했다면 아마 그 열두살의 시간 안에서 네가 한 말들이, 행동이, 너 자체가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6년이 흐른 지...
군주의 자격, 말씀이십니까? 로드께는 차마 말씀드릴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군주의 자격이란 것 말입니다. 그는 잠시 침묵하고 무언가를 곰곰이 생각한 뒤 천천히 말을 풀기 시작했다. 애초에… '군주의 자격'이라는 단어 자체가 성립 가능한 단어일까요? 아, 감히 로드께서 품으신 뜻에 대해 무어라 하려는 게 아닙니다. 오늘따라 제 말주변의 부족함이 부끄럽군요...
AOS 게임 리뷰 버전 내가 C 모 게임을 해서 조금 많이 비슷한듯요 글렌 타격감이 시원시원하고 빨라요 근데 손에 따라 허공에서 난리 치는 똥캐가 될 수도 있고 갑자기 나와서 썰고다니는 미친놈이 될 수도 있음 일러마다 머리길이가달라요 왜그럼?? 캐설정 안읽으면 모름 파일럿에 따라 다름 성능 좋아서 잘쓰면 ㄹㅇ 십사기캐 근데 기대 하면 안됨 전형적 글렌충들 ...
아키라에게. 편지가 늦어서 미안해. 보낸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까 이렇게 늦어져 버렸다. 정신없는 일이 많아서 말이지~. 아키라는 잘 지냈어? 지금 나는.. 여전히 집에 있어. 너무 집에만 있어서 몸에 곰팡이가 생길 것 같은 기분이지만! 아마 호그와트 방학을 통틀어서 가장 집 안에 있었던 것.. 아니다. 장 보러는 자주 나갔으니까. 아키라는 여전히 ...
몹시 무더운 날이었다. 수평선 위로는 새하얀 뭉게구름이 피어올라 푸른 하늘 아래 목화꽃처럼 덩어리져있고, 샛노란 햇살이 세상의 색채에 활기를 더해주는 날. 하필이면 차가 고장나서 야트막한 언덕을 한참이나 걸어가야 했는데 등 뒤로 자꾸 자그마한 기척이 느껴졌다. 그 기척은 돌아보면 숨고, 돌아보면 숨어서 한 번은 숨는 척 확 뒤를 돌아보자 눈이 딱 마주쳤다....
이별을 쉽게 생각하는 너에게 #엔시티 #도영 #이별 ++좋아요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어 여보세요." "여주 너 어디야." "아직 주점이지." "왜 아직도 주점인데?" "오늘 친구 생파라고 했잖아." "지금 새벽 3시야 여주야. 집에 언제 들어갈건데." ".......하...진짜.." 도영은 속이 타들어갔다. 자기와는 달리 술과 친구, 모임을 좋...
자유의 도시라는 이름은 포텐시아가 가져갔을지라도 씨-티의 위치는 그곳을 고향으로 삼는 이들에게 자유를 꿈꿀 여지를 주었다. 사막과 바다를 가지고 다른 대륙으로 넘어갈 수 있기까지 한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라면, 그 모든 곳을, 혹은 그 이상을 탐험하고 싶다는 욕구를 품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그러니 씨-티가 다양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마스케나가 ...
저기, 조용히 좀 해줄래? 이름 : 小嶋 陽菜 (코지마 하루나, コジマ ハルナ) 성별 : XX (여성) 나이 : 19歳 키/몸무게 : 168.8cm, 47.6kg 외관 고양이상 얼굴에 피부는 굉장히 하얀 편이고, 엉덩이까지 기른 긴 검은 생머리. 눈색은 바다를 닮은 파란색이다. 왼쪽 볼에 점이 두개 있으며 오른쪽 목에는 하나, 오른쪽 팔꿈치에도 하나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베이지색 티셔츠를 입고 문 앞에 걸어놓은 에코백을 둘러메고, 서둘러 집을 나섰다. 언젠가 네가 지적했던 신발을 반쯤 구겨 신는 내 버릇은 아직도 여전했다. 이미 10분 정도 지각이었다. 어디냐고 묻는 친구의 문자에 '거의 다 왔다'는 카톡을 날리고 집 앞 정류장에서 도착 예정 시간이 8분 남은 버스를 발을 동동거리며 기다린다. 같은 경로...
열두 시의 기적 W. 에레드 "열두 시가 되면 두 미라클스톤을 모두 모은 다음, 하늘을 향하도록 손바닥에 올리고 눈을 감아라... 플랙, 지금이 몇 시지?" 아드리앙은 무미건조하게 낡은 양피지 속의 글씨를 읊었다. 몇 년 전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 마스터 푸의 필체였다. 꾸깃꾸깃한 그 종이에 적힌 한 마디 말은, 마스터의 실종 이후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Dear, 미샤 안녕, 샤샤! 난 물론 잘 보내고 있어. 늘 즐겁고, 신나는 일이 한가득이야. 언제나처럼. 그래도... 난 집이 조금 더 시끄러웠으면 좋겠어. 나랑 놀아줄 사람이 너무 작아. 무슨 말이냐면... 나도 호그와트가 너무 그립다는 말? 전에도 그랬지만, 개학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 호그와트는 언제나 즐거운 일 투성이거든. 응... 그건 지금도 마...
Warning! - 본 연성은 9/14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에 기반한 글입니다. - 본 내용에서 나오는 요한, 로드는 당신이 생각하는 캐해석과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조有) - 본 연성은 사망소재 및 노말/하드 엔딩 이후의 상황을 전제로 쓴 글입니다. 또한 하드 스토리 내의 요한의 대사 일부(~하드 8-10)를 차용했습니다. 해당 스토리까지 완료하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