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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 걸어두었습니다. 2화부터는 유료이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려요. 내가 사는 이곳은 으레 달동네라고 불리는 지역이었다. 동네는 공항과 가까워서 낮이고 밤이고 두 귀를 폭격하는 시끄러운 비행기 소음에 주민들의 신경은 언제고 날카로웠다. 귀마개 없이는 잠 못 자는 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이 달동네에는 슬픈 전설이 하나 있었다. 외진 위치 ...
선아현의 사진을 슬쩍 챙긴 후로도 분류 작업은 한참은 더 지속됐다. 겨울이라 짧아진 해는 이미 서산을 넘어간지 오래였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려 외투 주머니로 손을 집어 넣었으나 집히는 것이 없었다. 순간 당황해서 온갖 주머니를 뒤지다가 교실 책상 안에 그대로 두고 온 게 기억났다. ‘1학년 교실은 5층이라 귀찮은데..어쩔 수 없지.’ 한숨을 쉬고 발을...
-퇴고× -청게물 -문대 시점 -아현이 눈동자 연갈색인 거 킹랑스럽다는 일념으로 쓴 글 -------------------- # 11월 “문대문대~ 그러다 아현이 뚫어지겠다.” “..내가 뭐.” 수업이 한 차례 끝나고 한껏 시끄러워진 교실의 안에서 옆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은 큰세진이 말을 걸어왔다. 어느새 매점까지 다녀왔는지 그 손에는 ...
데일리 냥이프 - 01, 상자 속 먼지 "ㄴ... 누구세요?" "......" "누군데 남의 집에..." 이 상황이 당연할 리 없었다. 나와 고양이인 먼지만 있어야 하는 보금자리인 내 집에서 무려 '남자'가 있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상황이었으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눈을 뜬 것이 화근이었다. 평소와는 다른 스산한 분위기에 어렵게 눈을 뜨자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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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없고 나만 있는 너의 세상 대체 불가 당신 "그래서 형 그 로봇 왜 폐기 했는데요? 엄청 공들였잖아요, 그렇게 나가고 싶다더니 더 붙어있을 만큼." "... 그냥, 여주가 이러고 사는 날 보면 뭐라 할까 싶어서. 민형아, 나 뺨 맞을 거 같지?" "음... 네, 누나라면 형 한번 쳤을 거 같기도 하고." 민형이 재현의 표정을 슬쩍 훑으며 잔을 채웠다....
~~지난 이야기~~ 왜로 출장 간 여주 임금님,, 또 다른 후궁을 캐스팅하다?! https://tsunami.postype.com/post/10805175 궁 안 난리 났음,,왜?? 곧 임금님 돌아오실 날이거든요,, 그냥 평범 귀환 파티하면 안 되는거냐?? 이 미친 유난 지리는 다섯 후궁,, 지금 김여주 임금이 뭐 갖고 오는 지 모르고,,, ㄹㅇ 성대한 파...
[주의] 본 글에는 학대, 살인, 시체 훼손 등 소설 속 인물의 비도덕적인 행위가 묘사 되어 있습니다. 감상시에 이 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또한 해당 글은 글쓴이의 가치관과 분리된 창작물임을 알립니다. 외삼촌 가족이 살아있을 당시, 예림도 그들과 함께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떠난 적이 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들의 수발을 들기 위해 끌려간 것이지만. 그 가...
> 43살 / 지현의 아빠 / 윤철 : 일어나, 차 타고 가려면. 알파룸에서 잠들었던 나는 아빠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오랜만에 깊은 잠을 잤던 것 같다. 내 시야에 침대 위에 있는 나를 깨우려는 한윤철의 모습이 보였다. 내 머릿속에서 빠르게 어젯밤에 있었던 일들이 지나갔다. 내 침대에 누워있는 건 내가 아니라, 남주혁. 몰래 남의 집에 숨어 살았다는...
상황은 전해 들었던 것보다 훨씬 더 심각했다. 단순히 반파 되었다는 말로는 설명이 다 안 될 정도로 끔찍한 몰골을 하고 있는 숙소 건물을 보는 주자서의 얼굴은 언뜻 보면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처럼 무표정했다. 하지만 그를 오랫동안 지켜봐 온 사람이라면 알 수 있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지독한 분노에 휩싸인 그에게서 풍기는 살을 에는 듯한 칼바람같은 기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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