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형제들을 완전히 믿은 것은 아니었다. 해적단의 규모가 커지면서 해군이던 사이퍼 폴이던 적대 세력이던 온갖 곳에서 간자를 심었으니. 형제라고 완벽히 믿은 것은 아니었다. 그러기엔 아버지의 자리가 무거웠고 이름은 가벼웠기에 병세를 숨겨야 하니까. 형제라고 온전히 믿은 것은 아니었다. 위험요소가 있을 것 같으면 의심부터 하고 봤다. 지켜야 할 가족이 많았으니까....
회귀삿치는 진짜 제대로 써보고싶다구 하아. 익숙하고 지겨운 천장이다. 삿치는 부스스 몸을 일으켜 행동값이 저장된 로봇마냥 씻고 면도하고 머리를 정리하다가 손을 멈췄다. 이 번이 몇 번째 회귀더라. 대충 세어봐도 양손양발은 넘을텐데. 그런 흘러갈 생각을 하며 삿치는 방을 나섰다. 대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누구기에 계속 나를 되돌리나. 내가 뭘 할 수 있다고...
처음에 그런 애 인 줄 알았다. 원래 다정하고 원래 사람좋아하고 원래 스킨쉽좋아하는 그냥 어디선가 한번쯤은 볼 수 있는 사랑많이 받고 자란 애 _ 그 누구여도 잘 안기고 잘 안고 그 누구여도 귀여워하고 이뻐라하고 사랑하는 박애주의로 똘똘 뭉쳐있는 애 _ 그래서 오해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틈만 나면 나를 안는것도 날 귀여워라 하는 것도 날 챙기는 것도 나에게...
집안으로 들어가자 화려한 커튼과 푹신한 침대, 대궐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이었다. 보통 사람이 이렇게 꾸미고 생활 할 정도면 귀족인가? 얼떨결에 의자에 털썩 앉아 저만치 컵을 들고 오는 그를 바라다 보고 있었다. 컵에 담긴 것은 투명한 것이 아닌 노란 물같은 것이 담겨 있었다. 이게 뭐지? 컵을 든체로 안을 바라다보는 그의 얼굴은 의미심장 해 보였다. 앞에...
Ep03. 당하면 되갚으면 되는 겁니다 내 손잡아요. 다음에 보면 그럴게요. 길었던 토요일이 지나고 일요일 아침. 날이 밝자마자 낯선 현관문 앞에 섰다. 벨을 누르기도 전에 ‘잠시만요.’ 하는 소리가 안에서 들렸지만 이미 벨이 눌린 뒤였다. 딩동. 옆으로 정우성이 성큼 다가왔다. 졸지에 연장 근무를 하게 된 주중 알바는 잔뜩 뚱한 얼굴이었다. “어서 오세...
'태민 - Thirsty' w.강뺙 '술.. 많이 마셨어?' '형원.. 아,아니네' '미안 그 사람 아니라서' '...사과는 그 사람한테 듣고 싶어' 'ㅇㅇ아' '나 너무 외롭고 힘들어.. 네 말을 들을 걸' 홀로 침대에 가 눕는 네 옆에 누웠어. 그 남자가 누워있었음이 분명한 흔적들 위로. 우는 네 눈물을 닦지는 않았다. 계속 우는 편이 속이 시원할테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잉? 이게 뭐야."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자기 전 씻고 거울을 보니 이마에 까만 무언가가 묻어있었다. 손에 물을 묻혀 이마를 문질러봐도 지워지지 않아 거울을 닦고 다시 보니까 이마는 깨끗했다. "거울에 묻은거였나?" 다시 손을 닦고 거울을 요리조리 봐도 깨끗하다. 조만간 거울을 싹 닦아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며 화장실을 나섰다. "어어라. 또 있네." 그러...
* 급전개 주의, 개연성X, 무협알못, 원작설정숙지 잘 안됨 一寸光陰(일촌광음) : 매우 짧은 시간. "그러니까, 실종...?" "그렇소. 요즘 안그래도 여기저기서 실종 사건이 많았는데, 이번에 이녀석 또한 사라진 것을 보니 이것도 마교의 소행이지 않을까 싶소이다." 부름에 부리나케 달려온 청명은 뜻밖의 소식에 삿대질을 하며 막말을 하기 시작했다. "막 부...
(얘도 안쓸거같다) 이런거도 써보고싶었음 솔직히 재생이던 회복이던 처음부터 막 익숙하진 않았을거라 생각함 갈수록 많이 쓰니까 익숙해지고 그러면서 점점 불사조에 대해 알게되고 이해하고 깨달으며 눈을 뜨는거지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 이해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불사조는 신수기에 그 한계를 아득히 벗어난 것 그래서 불사조=마르코 기에 점점 마르코도 인간성을 잃는...
* 오랜만이에요. * 음슴체로 쓰는 걸, 좀 더 편해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오늘도 그렇게 진행하려 합니다. * 본래 문장이 마음에 드셨던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담이 문을 열었던 것은 당연하게도 항상 있는 일이었음. 집에 있는 날이라곤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까. 함안댁이 말려도 담은 끝끝내 대문을 열어야 직성이 풀렸음.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함안...
언젠가 쓰려고............. ... . . . .. .... . 쓰려나..... 안쓸거같습니다 사실 대충 어릴 적 네가 죽을 날짜를 고르라는 꿈을 꿨고 어른은 되고싶었지만 오래 살고싶진 않아서 20살이 되는 어느 날짜를 골랐음 그때까지 안 죽는다고 해서 절벽에서도 뛰어내리고 블루잼한테도 포르쉐미한테도 시비터는데 죽기는 커녕 루피나 사보도 위험해지고...
*trigger warning* *본 글은 케이크 버스 세계관을 이용하였습니다* "오늘 학교 끝나고 놀러 갈 사람!" "헐 나 갈래!" "노래방 ㄱ?" 기말고사가 끝나고 시끌벅적한 교실 안, 이 시끄러움의 주범은 다름 아닌 민호였다.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떠드는 이민호. 냉 미남 같이 생겨선 가지고 있는 털털함과 입 터는 능력 덕분에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