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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소 허접하지만 3월에 써놓았던 게 아까워서 올리는 포스팅들입니다ㅋㅋ 엄청 간추린 초간단 포스팅이니 그냥 참고한다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가입 or Not? 가입 안 해도 Kudos(좋아요) 누르기, Comment(댓글), 작품 열람 전부 가능(작가가 자물쇠 걸어둔 일부 작품/댓글란은 예외)가입하면 작품 북마크, 구독(업로드 알림), 스킨 적용, 즐겨찾기 태...
다소 허접하지만 3월에 써놓았던 게 아까워서 올리는 포스팅들입니다ㅋㅋ 엄청 간추린 초간단 포스팅이니 그냥 참고한다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말뚝 박기 Archive of Our Own (AO3)= 줄여서 '아오삼' (A하나 O셋)커플링, 흥미요소, 경고문구가 상세한 키워드로 달려있고 그걸로 검색이 가능하므로 개별작품 발굴 & 연관작품 줄줄이 발굴 모두 ...
*2021년 9월 19일 디페스타에 나오는 알렉스x쇼이치 회지인 [손괴]의 샘플 겸 1화입니다. "요즘은 이런 곳에도 잡상인이 오나 봐요?" 벽, 천장, 바닥, 그 어느 곳도 마감이 안 되어있다고 하는 콘크리트 방에 아침에 막 배송받은 것처럼 광이 나는 철제 접이식 의자가 완벽하게 줄이 맞춰져 있다. 연갈색 베이지 정장에 진한 갈색 가죽으로 마무리된 하드케...
오늘은 너의 마음을 취해 달아날 거야. 이런 나의 얄궂은 면모도 사랑해주길 바라. 월하 보다 더욱 월하라는 착각이 드는 샹들리에의 하부였다. 향일화는 피어나서 처음으로 아이올라이트를 녹여 형용한 듯한 인물과 손을 맞잡고, 발치를 떼어, 행위를 예술로 포괄하여 봤다. 수많은 악기의 음률이 해화를 이루며 화려한 무도회장을 메꿔낼 때, 그의 청음이 아귀에 닿았다...
△ 치유키 호감도 스토리 일러 선호♡ 신기§ 능력§ - 신기사 능력 ) 자유롭게 날아다님 일상§ 동료 평가§ 인연§ 추억§ - 추억단편 1 ) 신기한 주점 - 추억단편 2 ) 우물 밖의 진짜 세상 - 추억단편 3 ) 선생님의 반지와 진심 - 추억단편 4 ) 너의 날개 이후 호감도 스토리 올릴 예정 일단 도감 먼저 백업해 둬요!!
알나펫 없음 과거날조 제 마음대로 한 아이가 쓰레기장에 들어왔다. 이내 찾을 것이 있다는 듯 쓰레기를 헤집고 다니더니 마침내 한 서번트봇을 발견하였다. 그 아이는 서번트봇을 작동시키려 했지만 당연하게도, 그 서번트봇은 작동을 하지 않았다. 쓰레기장에 있는 대부분의 서번트봇들도 마찬가지였다.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된 고철덩어리들의 사이에서 아이는 얕게 한숨을 ...
https://www.youtube.com/watch?v=YG7Tg16_1Ss 천사들이 너를 지켜보기를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기를 네가 걷는 길이 항상 편안하기를 네 잔이 항상 가득하고 너의 노래가 즐겁고 네 꿈과 네 앞길이 너를 바르게 이끌기를 Sissel Kyrkjebø - Velkommen Hjem 선배님은 아이를 키우는 거랑은 관련없어 보였는데요, ...
결국 또 고구마를 주고 마는
그 공주가 그 청년에게 청혼을 하는 것은 그리 드문 일은 아니었다. 설령 겹치는 방식이 없는, 예측 불허의 깜짝 프러포즈라고 할지라도 5년쯤이나 꾸준히 겪으면 익숙해질 법 했다. 그러니까, 양쪽 모두에게 말이다. 대학에서 마련한, 수학하는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에는 오래된 가죽과 잉크의 냄새가 가득했다. 간간이 멀리서 세상의 이치를 주제로 토...
식어가는 시나몬 차 두 잔이 덩그러니 놓여있는 테이블에 엎드려 고른 숨을 내쉬는 동혁과 두 귀가 빨개진 채로 허둥지둥 바쁘게 일하고 있는 여주가 있는 지금 시각 오전 9시. 지난 날 서로가 몰랐던 이야기는 꽤 가슴이 아팠고, 안쓰러웠으며, 먹먹했다.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10년의 시간은 상상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지만 단 하나. 서로를 계속 생각했다는 점과 ...
생활밀착형 머리깨기를 위해 만든 트위터 혼잣말 계정에서 이미 와아악 쏟아붓긴 했는데요... 진짜 걍 생각나는 대로 써내서 그거 정리도 하고 백업도 할 겸 포타 왔음.. 근데 정리는 하나도 안되고 그냥 얼레벌레 쓰는건 똑같네요 트위터 보신 분은 스루하셔도 될듯 일단 먼저 짚고 가자면 진짜 저는 혈관에 피 대신 마라가 흐르는 것처럼 기본적으로 비관적인 시선을 ...
두 사람이 극적으로 재회한 그 날 이후로, 매년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안톤빌딩을 찾는 것이 쿠로사와와 아다치의 약속처럼 됐다. 불꽃놀이는 매 해마다 벌어지는 이벤트였고, 명당자리에 앉아 구경하고 있노라면 과거의 엉망진창인 고백이 생각이 나 웃음이 나면서도 흐뭇해졌다. 바닥에 쪼그리고 앉은 채 실없이 몸을 왔다갔다 흔들던 아다치를 보면서 쿠로사와는 괜히 그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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