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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나는 욕심이 많은 편이다. 아니, 욕심이 많다. 그렇다 보니 창작을 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면서도 내 작업물에 자신감이 참 없다. 아마 내 작업물에 가장 애정이 없는 사람이 나 아닐까 싶은 생각까지 들 정도로 남 앞에 내 작업 내놓는 걸 안 좋아한다. 수많은 다른 사람들의 작업물을 보고 매일같이 참고하면서 눈만 높아진 결과물이다. 회사에 다닐 땐 그나마 괜찮...
그게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어야지. ……나도 살고 싶었다. 살기 위해 노력했어.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에 의미를 담고 싶었으니까. 이 세상에 나와서 만들어낸 인연들을 붙잡고, 함께 나아가고 싶었으니까. 하지만 그러지 못한다면 나아가는 사람들의 뒤라도 힘껏 밀어주겠다고.(눈에 띄게 좋지 않아보이는 너의 상태. …이건, 인간의 본능적인 동정인가? 아니, 그 ...
드디어 편택으로 (소용도리 맛살)린엘선생님의 비공굿이 왓어요!!!!아악!박수짝짝!! 나 지금 진지함 사실 인셍 첫 비공굿 구매였기 때문에 연락 주고받을때 정말 떨렸었음 악 내가 실수하면 어쩌지 난 예의바른 소비자로 기억에 남고싶어..!! 집에 와서 손을 뽀득뽀득 씻고 택배를 개봉함 꼼꼼한 포장덕분에 하나도 안보이지만 일단 설렌다..!저 바닥에 잇는 종이 사...
아직도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쿠키 한 개를 먹으면 한 끼를 안 먹어도 됩니더 답례를 위해 저도 열심히 작업중입니다 음청난 정성 다시 한 번 짱짱짱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앞으로 가만히 소매나 벌리구 계십쇼 ♥ ♥ ♥ ♥ ♥ ♥ ♥ 남은 시간 티알도 잼게 가고 앞으로도 재밌게 놀아요 ㅎ ㅎ ㅎ ㅎ
저런... 그럼 차라리 언어를 달리할까요? 영어가 좋으세요, 일본어가 좋으세요? (...) ... 물론 모진 말에도, 빠른 템포에도 휘둘리는 사람은 아니죠! 그렇지만... 너는 어느 쪽도 아니잖아요. 스스로 깨달아 버렸네요. 제 약점은 올곧음, 선, 정의, 따스함이란 것을. 너는 네 색 만큼이나 따스해요. 그래서 휘둘리게 되어버리네요. 아, 그것도 내일이 ...
10년에 1번 오는 기회였다던 MSCI 리밸런싱 이벤트를 비교적 무사히 잘 넘긴 SK텔레콤은 이제 인적분할을 앞두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SD COMMISSION @inwonder__ like_50@naver.com - 모든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모든 2차 가공과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문의 및 신청은 디엠으로 부탁드려요! 신청 양식 디엠으로 보내주시면 바로 입금 안내 드리고 있습니다! -단발성의 개인 소장용 굿즈를 위한 투명화는 추가금 5,000원이 듭니다. WORK ...
나의 생일날. 생일인데 기쁘지가 않았다. 내가 바랐던 건, 그저 너와 함께 하는거였다. 그날. 슬픈 바다를 연주하고 있던 그때. '밥 먹자. 오늘 네 생일이잖아. 이따 저녁에 약속 없으면 나랑 밥 먹어. 내가 같이.. 먹어줄게.' 당장이라도 너의 손을 잡고 나가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이해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거절하는 것이 나에게는최선의 선택이었...
알터와 미리내아라(밀레시안)로 작업했습니다. 공백 포함 14,006자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의 신이 내린 시련은 지극히도 지난했으나 밀레시안의 활약으로 왕정은 간신히 평온을 되찾았다. 그러나 민심을 되돌리고 재난지역을 복구하는 것만으로도 일거리가 산적해있던 왕성 내부에 다시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은, 모든 일이 끝났다는 선포 이래로 얼...
1. 존재와 부재, 그 불확실성의 철학 -윤대녕의 「편백나무 숲 쪽으로」를 중심으로- 윤대녕은 1962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1남 3녀 중 독자로 출생한다. 조부모와 살다가 1970년 온양에 있는 부모에게로 왔으며, 초등학교를 마칠 때까지 수차례 전학 한 후 대전에서 중고교를 마친다. 1981년 단국대학교 불문학과에 문예장학생으로 입학, 1988년 졸업과 함...
뭉히 월드컵은 지난 8월 21일 개최되었습니다. 무려 128강으로 시작하였음에도 후보에 조차 들지 못한 떡밥이 대단히 많다는 사실은 저를 몹시 통탄하게 하였으나, 한편으로는 그들의 관계 발전이 어마어마하게 이루어졌음을 증명하는 셈이니 가슴이 매우 떨렸습니다. 네, 주야장천 썸만 타던 그들이 드디어 결혼을 결심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켄마~ 게임 좀 그만 하라니깐." "...이번 한 판만 더 이기면 끝나." "흑, 당장 안 하면 이 쿠로오씨의 마음이 정말 편안해질텐데 말이야." 어김없이 하굣길에는 쿠로오랑 함께한다. 쿠로오의 잔소리도 덤으로. "켄마 진짜 앞 보고 다녀야 해. 언제까지고 챙겨줄 수는 없ㄴ, 뭐 그냥 챙겨주는게 더 빠를지도..." 쿠로오의 체념 섞인 혼잣말을 배경으로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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