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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다음 있을 이야기의 망상 *알렉이 310 다음 몇 년 후 기억상실 *각색 다분, 자급자족 글 And key -불안함의 정체... 알렉의 기억상실 때문에 며칠 매그너스와 함께 있기로 결정했다. 잠시의 동거가 시작되자 알렉은 조금 기쁘기도 했다. 같이 살자고도 했었으나 매그너스의 거절로 인해 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기억이 돌아올 때까지라는 조건이 붙긴...
애기씨가 의병활동으로 게이샤 분장하고 요정에 들어가는 설정. - 연회는 한창 이었다. 모두가 요시타야에게 연줄을 대기 위해 재롱을 부려댔다. 조선의 피를 빨아 사는 기생충 같은 자들이었다. 익숙한 조선의 지명이 들려왔다. 이번에는 팔을 잘라 팔아먹을까 다리를 잘라 고아 먹을까 하는 내용과 다를 바 없었다. 애신은 자신도 모르게 샤미센을 잡은 줄에 힘이 들어...
* 이전에 연재했던 '옷자락' 1~5 분량입니다. W. 아칭 황제의 후궁들이 기거하는 내궁은 각각의 궁마다 특색이 있었다. 가령 숙비의 궁은 화려한 모란으로 이루어진 정원이 일품이었고, 현비의 궁은 푸른색의 기와가 유명하였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손꼽히는 궁은 바로 황제의 지극한 총애를 받는 귀비 매씨의 매영梅瑛궁이었다. 국모인 황후의 궁보다도 더 화...
츠바사 : 여러분, 좋은 아침이에요 카즈나 : 안녕, 스미소라 씨. 조금만 있으면 준비가 끝나니까. 기다려 줄래? 츠바사 : 네. 아직 여유가 있으니까 천천히 하셔도 괜찮아요 모모타로 : 막 홍차를 내린 참이었어. 이리 와서 같이 기다리자 츠바사 : 감사합니다 미카도 : 마미링, 해피니스, 프레쉬! 츠바사 : 응? 츠바사 : (아, 미카도 씨…) 미카도 :...
----------------------- 계절이 변해 갔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갔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올 무렵 동매는 오랜만에 공일을 맞았다. 언제나 조정일로 쉴틈없는 동매가 가진 유일한 취미는 활쏘기였다. 활을 쏘고 있자면 시간가는줄 몰라 집 안 마당에도 활터를 마련한지 오래였다. 그날도 동매는 정신을 집중한 채 활시위를 당겼다. 활이 과녁의 중앙을...
짤 ㅊㅊ@ Yooyeonseokdk 한 걸음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요즘 들어 애신 때문에 함안댁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 백정놈과 애기씨와의 추문이 드디어 잦아들었나 싶더니 이번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빨간 보자기가 애기씨 방 앞 마루에 놓여있지를 않나, 그러다가 어느 날 이른 아침 혼자 출타를 하신 애기씨가 댁...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지난 주에 올리려다가 못 올린 40회입니다. 수정하려고 했는데, 수정을 못 본 게 조금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애정으로(?) 봐주세요. 전 일단 글을 올리고 다시 약먹고 잘 생각입니다. 아, 이제 좀 살 만해져서 컴 킨거니까 걱정은 마세요! 작년 이 맘때 후두염으로 엄청 고생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인후염으로 연차 4일을 쓰고 있습니다. 억울하지만.. ...
a. 이번 화부터는 12년이 지난 금릉이 배경입니다. 우리의 소년장수는 종주님이 되었습니다! b. 제 캐해석과 제 취향을 버무린 글이라 감정선이 조금 의아하실지도... 모르지만... 그저 어여삐... c. 원작소설과 드라마의 내용을 많이 차용했습니다만, 상황에 맞게 각색하고 날조(!)한 부분도 있습니다. 너무 깊이 고증(?) 하지 마시고 가벼이 읽어주세요 ...
우선 이 글은 리뷰어를 저격하고자 작성된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리뷰 내용과 관련한 문제는 다루고 싶지 않습니다. 오직 공감수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스와핑>에 1,2점을 주신 리뷰어 분들은 부디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리뷰어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공감수로 테러하는 분들에게 본인의 리뷰가 이용...
141. A5 (148*210) 돌연변이 군견 . 십이월 / 150x210
비밀지득(祕密知得) : 비밀을 알게 되다. 입김을 불면 하얀 김이 얼어붙을 것 처럼 시린 겨울 공기 사이를 어슬렁어슬렁 지나쳐 글로리 앞에 선 동매의 발걸음이 우뚝 멈춰섰다. 여지껏 거리낄 것 없이 걸음을 옮기던 저들 오야붕의 걸음이 멈추자 그 뒤를 따르던 유조를 비롯해 부하들 모두 덩달아 몸을 굳혔다. "…가지 말까." "돌아가시겠습니까. 오야붕." 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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