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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나,난, 언젠가 죽겠죠? 그,흡,그러니까, 나같은건 죽을때까,흑,지 내버려두세요... 〔닉네임〕 Crush Ghost 〔나이〕 : 24 〔성별〕 : Xx 〔키 / 몸무게〕 : 167/40 〔성격〕 : 소극적인 / 자존심 낮은 / 우울한 / 겁 많은 / 불안정한 / 부정적인 그것은 흔히 말하는 사회성 없다-의 대표적 표본이 되기에 충분한 놈이였다. 어째 누군...
나란히 앉아서 티브이 보고 있었음. 에스쿱스는 크리스마스 까지만 하더라도 정신 없이 바빴는데, 올 해는 딱 26일부터 연말 스케줄 다 뺐음. 윤도 그랬어. 연말 대목이라 진짜 정신 없었지만, 윤 카페는 오히려 연말 맞아서 저녁 7시부터 닫았음. 사실 커피랑 디저트 파는 가게니까. 케이크 같은 건 이미 오후쯤 되면 다 나가고, 음료만 내는 셈이니 저녁 장사 ...
5월에 운문 연습하느라 끄적인 거 수정했습니다. 본편 내용 기반이고 스포 있어요 틀린 내용 있을 수 있는데 나중에 몰래 고칠 거라 모른 척해주세요 쉿쉿 백경스마스 축하 글을 이걸로 올릴 생각은 없었는데ㅠㅠㅠ 시간이 없어서... 우리 김강휘백경 생일 축하한다~🎉 🎉 와자자!!! 이제 정말 꽃길만 걸어야한다,,,ㅠㅠ 칸딘스키의 밤 1. 술과 유리잔과 소리가 쨍...
나는 무위전변을 사용할 줄 아는 특급 주령의 영역 전개 안에 갇혀 있다. 원형의 손바닥으로 대상자를 건드리는 게 저 놈의 발동조건이라고 예상했을 때, 반드시 공격이 적중하는 영역 안에서 벌어진다는 것은 내가 저 자식의 손바닥 위라는 걸 의미하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젠장.” “지금은 그저 네게 감사를-” ‘이렇게 끝날 줄 알았다면 그 사람한테 말이라도 전해...
야쿠자 AU 약 1.7만자 * 다소 글이 제정신 아닙니다 보쿠토는 쉽게 끓어 올라 쉽게 식는 남자였음. 술도, 약도, 여자도 보통은 그랬어. 이 정신 나간 미친 놈은 최근에 기질이 더욱 더 오락가락 했는데, 선물을 한가득 사 오는 게 지독한 주정 중 하나로 자리 잡는 듯했음. 오늘만 해도 그러지. 현관문에서 쏟아진 보쿠토가 선물이랍시고 사 온 건 며칠 전 ...
아델 오스로라는, 기억도 나지 않을 어릴 적부터 센시아와 연을 쌓아왔다. 숙부의 연으로 시작된 인연은, 그들이 유아기를 거쳐, 청소년이 되고, 끝끝내 성인이 되어도 이어져 왔다. 쌓이고 쌓인 시간은 특별함을 주었다. 센시아 디아는, 아델 오스로라의 처음이었으며, 유일이었다. 가족이 아닌데도 곁에 있으면 편안했다. 오랫동안 보지 않으면 보고 싶어졌고, 처음으...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Indian Summer 22. (完) by 그늘아래 익숙한 알코올 냄새와 약품냄새, 사람들의 발자국 소리, 규칙적인 리듬의 기계소리에 그는 미간을 찌푸리며 힘겹게 눈을 떴다. 병원이었다. 머릿속이 멍했다. 자신이 왜 여기 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분명 정국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갔던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뒤는 백지상태였다. 정국이..정...
어린 시절부터 현걸은 두일이 시키는 일이라면 웬만하면 했다. 애초에 반발하고 나올 만큼 무리가 가는 일을 시키는 것도 아니었지만, 현걸의 경우에는 거기에 몇 개의 이유가 덧붙어 있었다. 그 중 대다수는 다른 아이들보다도 현걸이 유독 두일을 신경쓰는 데에서 나왔다. 그 시절 두일을 향한 현걸의 감정에는 여러 의미의 고마움과 미안함이 이래저래 뒤섞여 있었다. ...
✧ 네 꿈은 무결한 백색이로구나. "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 하더라도, 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소중한 일에 희망을 두며 그 일을 할 것 같다. 바로 생명을 가꾸는 일이다. / 마르틴 루터 안녕!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그런데 잠시 시간 좀 내줘요. (큼큼!) 간단히 말할까요, 자세...
우리의 짝사랑 step4 "어디 계시지..?“ 저번에 지은이가 소개시켜줬던 변백현이라는 사람을 만나는 날이 되었다 약속은 빠르게 잡혔고 소개받기로 한 뒤 2일 뒤인 수요일 점심시간이었다 회사근처 파스타 집에서 만나기로 한 뒤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바로 파스타 집으로 달려갔다 ”저... 변백현 씨..?“ ”아 네 최연씨?“ ”네 맞아요... ㅎㅎ“ 파스타집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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